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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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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번의 연쇄 창업가이자 와인애호가. 2번의 사업 실패 후 3개의 사업을 운영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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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05:0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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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해고 당해도 불행해할 필요 전혀&amp;nbsp;없는 이유 - 대표로 고속 승진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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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0:27:45Z</updated>
    <published>2023-09-20T05: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수입 한 달 20만원에서 30대 초반에 강남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하기까지 밝히기에 앞 서 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무엇이 나를 여기로 끌었을까?   대표 최소진. 20대 후반부터 내가 가진 또 다른 얼굴이 되었다. 지금이야 30대 초반에 강남의 한강뷰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외제차를 타고 하니 &amp;quot;쟤는 원래 저랬을거야&amp;quot; 라는 소리를 듣지만,  7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CG5RPZs1KuwajFv4x2wLVgVKfT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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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같이 비상한 성장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 기적은 이렇게 일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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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47:13Z</updated>
    <published>2023-09-13T08: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수저인가요?     아니요.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온 걸까?'        근 일 년 가까이 정신없이 일하면서, 또 여행 다니면서 바쁘게 지냈다.   올해 92년생 32살로 30대 초반에 강남 30평대 한강뷰에 혼자 살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amp;quot; 모야 금수저 아니야?&amp;quot;라고&amp;nbsp;생각할 수 있겠지만, 누구와 비교해서 금수저라는 건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tfZsUuuHA2cLr6AE-P4pNzhqP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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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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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9:21Z</updated>
    <published>2021-08-23T13: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amp;nbsp;흙수저라&amp;nbsp;칭하면&amp;nbsp;자존감이&amp;nbsp;낮아진다. 세상에&amp;nbsp;흙수저도&amp;nbsp;금수저도&amp;nbsp;없다. 우리는&amp;nbsp;그저&amp;nbsp;존재할&amp;nbsp;뿐이다. 그&amp;nbsp;수저를&amp;nbsp;금으로&amp;nbsp;만들지, 흙으로&amp;nbsp;만들지는&amp;nbsp;나의&amp;nbsp;인식의&amp;nbsp;문제일뿐이다.  평생을 강남에서 살고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학사 석사까지 다녀온 나는 그럼 금수저 인가? 누구와 비교해서? 나는 누군가와 비교해서 금수저일수도 흙수저일수도 있다.  강남살고&amp;nbsp;유학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mk3RocHNlhVSY1KpK9l8-IcqJR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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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추럴 와인에서 만난 동치미 - 이거 완전 가성비 갑이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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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7:59Z</updated>
    <published>2021-08-14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만난 이 펫낫. 갓 구운 구수한 빵 냄새와 함께 내추럴 와인 특유의 톡 쏘는 재밌는 산미가 어릴 적 푹 익은 시원한 동치미가 떠오른다. 같은 가격대의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중 이것보다 훌륭한 질은 없다고 생각했다.  일단 예상을 빗나가니 재밌고, 레이블 또한 낭만적인데 안 마실 이유가 있는가? 너무 신선해서 뇌에 충격을 받고 바로 3병을 더 주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ozkxDrP68KQ807G3DXvPd1ZA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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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에2800만 원이상 쓰고 느낀 점 - 그냥 내가 차려버려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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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8:57Z</updated>
    <published>2021-08-12T12: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와인이라고 비싼 것만 있을까요? 확률적으로 비싼 와인이 맛있는 건 사실이지만 꼭 비싸다고 다 맛있고 싸다고 다 맛없는 건 아닙니다.  런던에서 7년 디자인 및 마케팅 공부를 하는 동안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500병 이상의 와인 시음 및 미슐랭 스타 경험을 했습니다. 먹고 마시는데 진심입니다. 먹고 마시는 취미 하나로 &amp;lt;몰라도, 와인&amp;gt; 책을 내고 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2ggnOc0cTFNv_-upD6SIJKTYo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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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각 잡기 전에 책 한 잔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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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8:31Z</updated>
    <published>2021-08-11T0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기전에 퇴사를 결심하고 일어나면서도 퇴사를 결심한다던 친구가 얼마 전 결국 퇴사를 했다.  퇴사각 잡는 것도 좋지만 아무 계획 없이하는 퇴사는 맨땅에 헤딩과 같다. 바깥 세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찬바람 불고 춥다는 현실을 받아 들여야한다.  숨만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30대 자취인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렇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F07FwcU0Vcp3j03iyNUHNS8OK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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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2배 높히는 3시간 인생가이드 - 당신의 파이프 라인은 몇 개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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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5:38Z</updated>
    <published>2021-08-10T02: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한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고 연봉 2배 높일 수 있는 힌트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이 글을 끝까지 읽고 나면 답이 보일 것.  직장을 다닐 때보다 10배의 돈을 번다던 유튜버를 봤다. 요즘 즐겨보는 자기계발 유튜버 드로우 앤드류 얘기다. 그가 유튜브에서 공개한 수익 창출 수단은 대략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aa3ClhHzjqol6r3bsKxaw7J-C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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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돈버는 습관 - 장사의 신은 어떻게 매출을 올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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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6:02Z</updated>
    <published>2021-08-10T02: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면 고객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지 고민만 하면 된다. 별거 없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이 사고방식 하나만 체화시켜도 그냥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다. 별로 똑똑하지도 않은 내가 (실제로 공부 못해서 유학 간 케이스;) 월 천 레벨에 오게 된 것도 다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까?를 고민해서 만들어진 듯. 안되면 왜?를 항상 생각하고 개선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_ycvnC3lOY2v7a10jMLrT-81f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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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하나만 바꿔보세요. 통장에 돈이 쌓입니다. - 열심히 사는데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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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7:07Z</updated>
    <published>2021-08-09T01: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사는데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그 사람과 나는 다르다' 라는 핑계로 '나는 그래서 성공할 수 없다'는 자기합리화를 만들어 내기때문이다. 뇌에서 만들어내는 이런 자기합리화 필터를 쓰레기통에 집어넣었을 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누구든 자기가 서 있는 곳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amp;nbsp;그리고 기회는 원하는 사람에게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bQfYl6zlhqhQ1Nnh1Oc-prk4L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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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과도 같은 여름휴가를 꿈꾸시나요? - 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3박 4일 웰니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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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2:37:29Z</updated>
    <published>2021-07-27T0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 84가 웹툰 마감이 임박했을 때 절에 들어가서 템플스테이를 하며 마감을 하고는 했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당시엔 무슨 템플스테이? 했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그 어떤 휴가 때보다 알차고 좋았다.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의 정취가 속세에서 지친 마음을 토닥여준다. 흔히 알려진 여행지 대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템플스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Xhk_3VENqSF0jdW_bMgR0f25u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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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폭언러를 잊는 뾰족한 답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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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08:40:10Z</updated>
    <published>2021-02-08T07: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로 존중하는 말로 고객응대 근로자를 보호해 주세요. 우리 기관은 폭언 등으로부터 상담원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담원을 가족과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세요.&amp;quot;  언젠가부터 콜센터 연결음은 이렇게 바뀌어 있었다. 폭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폭언은 수화기 넘어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우리는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5hBYiqknjsVBMVYtssh162Wkp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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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동이 아직 살아있다.  - 코로나 시대의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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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1:51:37Z</updated>
    <published>2021-01-11T07: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를 다녀온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극장, 전시장 등 모든 문화적 외부활동이 꺼려지고 사치처럼 느껴지는 게 일상화되었다.&amp;nbsp;얼마 전 방문했던 북촌은 종전 시대 이후처럼 가게도 거리도 모두 텅 비어있었다.  상황은 이렇지만, 우연한 기회로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amp;nbsp;전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지금 시기가 아니면 이런 기회가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qgVBsCugJaOQMzNuAE0cfnhxd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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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도 언팔이 필요하다. - 피해야 하는 사람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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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50:02Z</updated>
    <published>2020-09-13T03: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나보다 한 살 정도 많았던 남자 사람이 커피든 와인이든 마시는 것에 예민한 나를 두고 남자 친구가 없어서 먹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분석을 내놓은 적이 있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답해주려다가 재밌는 관점이네요 해주고 말았다. 얼마 전 다른 친구는 나에게 너는 솔직히 회사 생활을 해보지 않았으니 대화할 때 공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a-IXL41vVu9vLan8meYJY8S1K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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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0억대 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법 - 의지로 시작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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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26:59Z</updated>
    <published>2020-08-20T08: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00억 자산가 김승호 CEO의 &amp;lt;생각의 비밀&amp;gt;에서 &amp;lsquo;6시를 두 번 만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amp;rsquo;를 읽은 후로 자극을 받아 나도 6시에 일어나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했던 새벽 기상 프로젝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세상을 지배하진 못했지만, 최소한 나의 하루는 지배할 수 있게 되었다.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인상 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ftCjxO21tu4qRCZHeZJ2wG6S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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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진과 욜로 그 사이 '나'를 빛내줄 내면 탐색 법 - '나'를 빛내줄 내면 탐색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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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14Z</updated>
    <published>2020-06-17T09: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슬픔을 속이는 것보다 정복하는 것이 더 나은 일이다. 쾌락으로 속이고 분주함으로 덮어둔 슬픔은 다시 일어난다.&amp;quot; &amp;lt;어머니 헬비아에게 보내는 위로&amp;gt;에 나오는 세네카의 말이다.  외부적 요소로 스트레스받은 마음을 속이기란 쉽다. 나는 &amp;lsquo;스트레스 해소&amp;rsquo;라는 명목으로 쇼핑을 하던 때가 있었다. 집안에 앉아서도 끊임없이 핸드폰으로 다음엔 어떤 걸 소유하면 좋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zMtw932cB7UUEqlbKs1CnTMsy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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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 금수저가 되는 법 - '나'를 사랑하기 위한 단단한 마음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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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3:42:30Z</updated>
    <published>2020-05-25T1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효리는 음반 표절 논란이 생겼을 당시 3개월 동안 두문 분출하며 우울해했다고 했다. 그때 친구의 권유로 정신과 상담을 갔는데, 의사가 자기 자신에게 한번 사랑한다고 말해보면 어떻겠느냐는 권유에 눈물이 나더라는 짤을 접한 적이 있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방송에서 팬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수백 번을 했을 최정상급 연예인조차 나 스스로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WGMabxrBk3MPQEGMrRUt9ZlQb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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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을 위한 디저트와 와인 - 몸도 마음도 우울한 시기, 이럴 때는 달달한 디저트와 와인이 제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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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22:14:25Z</updated>
    <published>2020-04-25T01: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콜릿,케이크,쿠키... 심신이 지쳤을 때 달콤한 디저트만큼 즉각적으로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 코로나 사태로 집에서 자급자족하는 지루한 일상이 길어지면서 때아닌 달고나 만들기가 유행하는 것도 같은 맥락일 테다.  우울할 때면 눅진한 치즈 케이크에 링곤베리 잼을 올려 먹곤한다. 링곤베리 잼은 한때 스웨덴 사람들이 먹는 슈퍼푸드라고 알려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L9fpiiayIHuu2l90_o107dJBW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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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치킨에 맥주만 마실 텐가. - 치맥 대신 치킨에 와인 페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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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2:55:35Z</updated>
    <published>2020-04-05T0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 치킨에 맥주만 마실 텐가. 치킨과 와인의 환상적인 마리아주. 후라이드, 양념, 바비큐 굽기와 소스에 따라 어울리는 와인 소개.  날이 갈수록 치킨 메뉴가 다양해지고 있다. 마라 맛, 트러플 맛, 타코 맛 등등 시즌별로 상상도 못 했던 맛을 조합한 다양한 치킨이 쏟아져 나오면서, 야식으로 대충 때우던 정크 푸드에서 어엿한 요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IUB8cY1Lj4uZotwi2BHeSRjWC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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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렴이 와인도 숙성하면 맛있어질까? - 최적의 숙성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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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15:24:29Z</updated>
    <published>2020-03-15T09: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와인이 오랜 숙성기간을 거친다고 맛있어지는 것은 아니다. 숙성 가능한 와인들은 소수의 와인들로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에 속하는 와인이 대부분이라고 봐야 한다.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와인들은 빨리 소비하는 게 나은 경우가 많다.  와인은 병입된 순간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복잡미묘한 변화를 일으킨다. 최소 몇 개월에서 몇 년에 이르기까지 이 숙성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Vy8r1S7buACQMNDDW8KWZMoXO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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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알못'이여 마트로 가자.  - 마트 와인 어디까지 마셔봤니?&amp;nbsp;&amp;nbsp;- 마트 와인 고르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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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14Z</updated>
    <published>2020-03-01T13: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트 와인은 와인 전문샵 뺨치는 다양한 셀렉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가격 면에선 완전히 독보적이다. 아무리 최소한의 마진만을 남기고 판매하는 와인샵이라고 해도 마트에서 만들어진 규모의 경제 가격은 못 따라가는 듯싶다.  우리나라는 높은 주세로 인해 같은 와인도 해외 가격 대비 최소 1.5배에서 2배 가까이 더 비싸다. 내가 혹시 남들보다 비싼 가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vT%2Fimage%2FGI-YuMSWWIOHmHEGBYMlvrQBq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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