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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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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장품, 식품회사를 거쳐 유통회사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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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0:1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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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나는 결혼이 하고 싶은가 보다 - 나는 대한민국 30대 남자,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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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7:50:40Z</updated>
    <published>2023-06-25T10: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 달에 한번 돌아오는 자기 개발의 날이었다. 말 그대로, &amp;lsquo;자기개발&amp;rsquo;을 목적으로 0.25개의 연차 소진만 하면 반차의 혜택을 주는 회사 차원의 복지 아닌 복지. 한달 전에 팀 내 동갑내기 친구들과 캠핑장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약속했었다.  일 때문에 뒤늦게 끝나는 동료가 있어 회사 앞 카페에서 베이글과 커피를 마시며 동료를 기다렸고,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37%2Fimage%2Ft2YFNCtgjos2eHuz48pyPzj1x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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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인연에 대한 그리움, 이기적인 날에 대한 반성 - 나는 대한민국 30대 남자,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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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7:50:44Z</updated>
    <published>2023-06-25T10: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운동을 하고 나와서 연인을 만나러 갈 참이었다. 계획형 성격 답게 나름대로 설계한 일정 하에 개운하게 운동을 끝마치고 집으로 와 준비를 할 요량이었다. 나름대로 단백질도 보충하고 씻으러 들어가려는 순간 울리는 핸드폰 알람.  연인은 오늘 배가 아프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약을 먹었는데도 낫질 않은 모양이다. 요즘 들어 자주 아프고 피곤 해하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37%2Fimage%2FBbNq1Tn2mOGwF4n6lk3PJsBHV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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