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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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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VC가 되고 싶은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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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15:5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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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회적 기업을 하려는 이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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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23:43:19Z</updated>
    <published>2024-01-25T17: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치 않게 이번 상반기는 나를 많이 소개하는 곳이 많았다. 그럴 때 마다 타인에게&amp;nbsp;명함처럼 들고 다니는 내 브런치 글 ' 내가 사회적 기업을 하려는 이유'를 보여주고는 했다. 돌아오는 말은 매번 같았다. '멋있으세요','신기해요'. 무안한 나머지 앞에서는 허세를 부리며 '맞아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멋있어요' 하지만 사실 엄청 부끄럽다.  몇몇 나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3%2Fimage%2F-IjO4XraaTydCG9aSkxl7nUA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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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의 나에게 - 후편 - 조금 더 솔직한 &amp;lt;10년 후의 나에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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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9:02:38Z</updated>
    <published>2020-11-21T18: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쓸 때 다들 몇 가지 원칙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글을 쓸 때 원칙 중 하나가 '정말 이런 걸 써야 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게 쓰는 것이 저의 원칙입니다.&amp;nbsp;하지만 지난번 '10년 후의 나에게'를 두고두고 보면서 그 글은 제가 솔직하게 써 내려가지 못한 글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치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을 내민&amp;nbsp;느낌이라 할까요. 그래서 지난번 &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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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의 나에게 - 37살 박종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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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9:02:41Z</updated>
    <published>2020-11-07T14: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튜 맥커너히가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소감으로 이렇게 얘기합니다.  (who's your hero?) it's me in ten years 이와 비슷하게 저 역시 현재 저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저는 제10년 후인 37살의 제가 지금의 꿈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글은 제 꿈인 37살의 박종현에게 지금 이 27살의 박종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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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회적 기업을 하려는 이유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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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0:12:35Z</updated>
    <published>2020-02-19T06: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종현 씨 왜 그렇게 복지나 사회적 기업에 집착하세요?&amp;quot;  자주 듣는 질문이다. 웃으면서 그냥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다고 짧게 대답한다. 길게 대답을 안 하는 이유는 시시콜콜 '제가 사회적 기업을 하려는 이유는요..' 이러면서 얘기하기 귀찮아서였다. 굳이 그 사람이 듣고 싶어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말이다. 최근 친해진 사람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3%2Fimage%2FuLz8IFXFnUVlALLOEpJoZlXJz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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