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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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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뮤지컬및 연극작곡가, 방송국 직장인이었습니다. 지금은 평범한 아내이며, 음악 할 때는 미처 몰랐던 사소한 생활과 일상의 감사함에 대해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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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15:5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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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특성, 과시와 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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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2:48:19Z</updated>
    <published>2023-08-11T02: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말했던 SNS에 얽매이게 되는 과정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맨 위의&amp;nbsp;원인에는 바로 한국인의 특성, 과시와 허세가 자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건 나 개인의 생각을 작성한 것이니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면 이 글을 지울 수도 있겠다.)  나 자신도 물론 한국에서 나고 자란 뼛속까지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런 마인드가 은연중에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krBEoOu9nIxkRGPdy3xagjbuM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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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 얽매이지 않을 순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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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2:07:56Z</updated>
    <published>2023-07-26T06: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사이,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  2000년대 초반에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보급량이 서서히 늘어나더니,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갖게 되었다. 예전에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거나 영상을 찍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다면, 지금은 아니다. 스마트폰에 달려있는 질 좋은 카메라가 있어 접근성이 쉬워지니, 이제 너도나도 SNS를 하며 자신의 삶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WLLG3lJ0tWSW_vsp85p1RoCUJ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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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를 때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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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5:48:03Z</updated>
    <published>2022-11-21T08: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길게 봐야 한다.   그 말인즉슨, 단순히 끌리는 감정과 매력 만으로 배우자를 만나기엔 상대방과 함께할 나의 남은 여생이 너무 길다는 것이다. 요즘은 100세 시대이기 때문에, 30세에 결혼을 한다고만 쳐도 거의 70년 가까이를 함께할 배우자를 고르는 것인데, 이것은 일생일대의 아주 중요한 선택이다. 물론 나도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rDVAAQ7HY-AtCtsZKZvoG-_hB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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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전 남편의 삶 - 끈기 있고 이타적인 &amp;nbsp;IS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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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09:50Z</updated>
    <published>2022-11-11T0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남편은 대구에서 나고 자란 대구 토박이이며, 도전이나 모험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대학교도 충분히 인 서울 할 수 있는 성적이었음에도 자신의 고향인 대구를 떠나기 싫어 인 서울 하지 않고 집 가까운 경북대를 택했던걸 보면 얼마나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남편은 어릴 때, 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다. 할머님이&amp;nbsp;혼자&amp;nbsp;떡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pZ7HdcRWBSgvTe2rLUiUFw8EW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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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전 아내의 삶 - 꿈 많고 욕심 많던 I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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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6:06:01Z</updated>
    <published>2022-11-06T23: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나는 꿈이 매우 많은 사람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그것이 바탕이 되어 대학교에서는 클래식 작곡을 전공하였다. 내가 대학교에 들어갈 때 즈음 집안이 매우 힘든 상황일 때여서 부모님이 도와주거나 하신 건 없었지만, 나 또한 독립심이 강한 편이라 집에 손 벌릴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K장녀로서 그때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sp05DpW45yZwIkAeAvSadPgRF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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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흙수저인 이유,  부모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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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4Z</updated>
    <published>2022-11-04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부모님은 두 분 다 하루도 쉬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셨다.  수산시장 도매업을 하셨었는데, 아빠는 새벽마다 산지에 가서 물건을 떼 오셨고, 엄마는 사계절 내내 차가운 얼음과 물을 만지며 각종 해산물들을 판매하셨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셔서 내가 학창 시절 집도 사고, 식당도 차리셨다. 그렇게 나와 내 동생은 학창 시절에 물질적으로는 큰 어려움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uXz1gnY3vbh3yvJuWdXbNGIg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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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둔 돈 없이 결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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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5:31:43Z</updated>
    <published>2022-11-02T02: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30대 커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시간. 바로 연애를 하다가 서로와의 결혼 생각을 하면서 자금상황을 오픈하는 시간일 것이다. 우리도 그랬다. 피할 수 없는 그 시간이 다가왔다. 물론 우리는 딱 정해놓고 날을 잡아 자금을 오픈했다기보다는, 통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자금 상황에 대해 오픈하게 되었다.  나는 모아둔 현금이 1천만 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IWdg8O4vdismUonMvgqTLnN8H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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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임대 46형, 우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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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0:05:11Z</updated>
    <published>2022-11-01T05: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임대 46형.  우리의 첫 시작이었다.     우리는 결혼하기 전에 둘 다 가지고 있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했다. 결혼 자금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얘기하겠지만, 우리 둘 다 모아 놓은 돈보다 각자 가지고 있는 빚이 훨씬 더 많았다. 그렇다고 우리 둘 다 부모님께 손을 벌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요즘에 결혼자금 관련 검색을 해보거나 포털사이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O35lLOZ917w8WwRQYvc5TnOzZ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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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부부는 이렇게 삽니다.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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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2Z</updated>
    <published>2022-10-31T06: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어김없이 알람이 울린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옆에서 자고 있던 남편은 침대에서 일어난다. 나는 눈을 뜨지는 않았지만, 소리만으로 대충 상황을 파악하고, 이내 다시 잠이 든다. 새벽 6시쯤 되면 남편은 출근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있는 나에게 &amp;nbsp;출근인사 겸 모닝키스를 한다. &amp;quot;자기, 나 출근할게&amp;quot; &amp;quot;응, 자기 사랑해&amp;quot; &amp;quot;나도 사랑해&amp;quot;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G4%2Fimage%2FdqRxU1iPwne8AiC5ECAsJd2Zf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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