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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 이렇게 추락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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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mletah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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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콘텐츠랩(안종훈 박사)의 브런치입니다. 제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 그 현실적 방법을 융합인문학으로 찾아 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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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21:4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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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에서 바라보는 인문적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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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07:56:51Z</updated>
    <published>2020-12-04T01: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에서 바라보는 인문적 시선이 필요하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판단의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사소한 오해에서부터 정치인들의 말에 이르기 까지, 도대체 어느 쪽의 말이 진실인지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너무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이 &amp;lsquo;경계에서 바라보는 인문적 시선&amp;rsquo; 이다. 경계에 서면 이쪽 저쪽이 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로 경계는 구분과 차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5%2Fimage%2FU9z0258DA_fc6o5BIUQbMlrmO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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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의 3가지 도구적 관점: 인식과 사유 그리고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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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2:35:05Z</updated>
    <published>2020-11-13T23: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의 3가지 도구적 관점: 인식과 사유 그리고 창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삶의 뿌리로서 인문학은 이 같은 철학적 질문을 던져주면서 그 난해함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주기 보다는 오히려 인문학 자체에 부담을 갖도록 만들어왔다.&amp;nbsp;&amp;nbsp;사유과정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인간에 대한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5%2Fimage%2FVS8Z8xbSTcESfF054cokZsATZ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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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의 추락, 그것은 현생인류의 직무유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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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10:21:08Z</updated>
    <published>2020-11-07T1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모 사피엔스의 추락, 그것은 현생인류의 직무유기다!  지난 오랜 세월 자칭 &amp;lsquo;만물의 영장&amp;rsquo;이었던 인간은 인공지능이란 새로운 종(種)의 아래로 예속되고, 인공지능 로봇에 종속될 수 밖에 없어, &amp;lsquo;인간성(humanity)&amp;rsquo; 자체가 의미 없이 추락하는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  인간의 뇌는 우주 공간처럼 너무도 광대하여 과학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5%2Fimage%2F9EQQhc5PxAr26P_qyIOfoahnZ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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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  인문학은 무엇을 할 것인가? - 포스트 휴먼을 위한 디지털 융합인문학으로의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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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2:32:29Z</updated>
    <published>2020-11-07T13: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인문학은 무엇을 할 것인가?  그 무엇보다 인문학은&amp;nbsp;사람에 대한 연구이고 인간 존재와 그 삶의 방법에 대한 사유이므로 모든 시대에 걸쳐 사람들의 삶의 지침이자 나침판 역할을 해야 한다. 호머의 일리어드와 오딧세이, 셰익스피어의 극 작품들, 다빈치의 회화 작품들, 베토벤의 음악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강조되면서 보고 읽혀지고 듣게되는 이유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I5%2Fimage%2FaHG_idEmorq-lWBGftIz8H5_J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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