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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언니 최미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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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을 씁니다. 몸, 마음, 영혼의 셀프 치유법을 전합니다. 자기치유성장 치유포유.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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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0: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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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 조보라 &amp;lt;나를 먼저 안아 주기로 했어&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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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4-14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해지려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먼저 잘 알아봐야 한다. 내가 어떤 결핍을 갖고 있는지,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지 알아야 기쁘고 행복해질 수 있다.  매일 아침마다 나에 대한 기록을 한다. 잠을 잘 잤는지, 밤에 몇 번 깼는지, 왜 깼는지, 아버지, 시어머님 간호하던 마음으로 나를 살핀다. 꿈을 꾸면 내용도 자세하게 적는다. 꿈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Lb9Rv9iiYxwWteCWRArmT_hbgV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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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알아서, 나는 나부터 - 함께 행복해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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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31:30Z</updated>
    <published>2026-04-10T08: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일기 기록한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뭐 먹었는지,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어떤 마음을 먹게 되었는지 등을 쓴다.  기록할 때 나에게 편지 쓰듯 한다. 그대로 옮겨 적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보야와 같이 건강 검진하기로 했었어. 어느 기관에서 하면 좋을까 여기저기 알아봤어. 올해 둘 다 국가 검진 대상이니까 같이 하자고 했거든. 하는 김에 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n4S5dxu7ESq-xUUiK7CODY5IN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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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나침반을 선물하는 가족  - &amp;lt;엄마와 나, 두 개의 서정시&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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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9:45:29Z</updated>
    <published>2026-04-05T0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서로에게 닿기까지 서로를 향한 추억을 남기는 네 가정 아홉 명의 일기 사랑해서 더 어려웠던 말들의 기록  &amp;lt;엄마와 나, 두 개의 서정시&amp;gt; 네 명의 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다섯 명의 아들딸 손자의 추억 에세이   1️⃣장 &amp;lsquo;처음&amp;rsquo;, 잊지 못할 기억들 김선윤 '처음 여행' 공항, 인내심이 없으면 절대 갈 수 없다. 진심으로 다시 해외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rIB2dcJ6dDjnYErrpcJjLLdKs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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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감정이 알려주는 것들&amp;gt; 나는 진동한다. - 지금 당신의 진동은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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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07:26Z</updated>
    <published>2026-03-24T08: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모든 순간에서 &amp;lt;감정이 알려 주는 것들&amp;gt;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지음.  서진 편저 기획. 안진환 번역 감수 최초 출간 1910년    편저자 주석 에이브러햄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에스더 힉스가 채널링 하는 비물질적 존재들의 집단이다.  에스더가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서 에이브러햄이라는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태다.  제리 힉스 (에스더의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QvwYSIebZPYwHazJIQ-Bae3bX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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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뺨으로 흐르는 눈물 맛, 참 달다 - 우리가 태어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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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35:47Z</updated>
    <published>2026-03-1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용필 팬이다. 나는 조용필 목소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나는 조용필 오빠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에게 오빠는 남편뿐이다.  나는 조용필 팬이다. 조용한 팬이다. 나는 조용필 노래를 자주 듣지 않는다. 특별한 날 듣는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을 때 듣는다.  아침 샤워하고 식사 준비하려는데 조용필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더라. 오늘이 그날이다.   죽도록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d4x0VBRj-xk7YUiUpSyPNqOcW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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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이 보내는 신호, 나 좀 보살펴 줘.&amp;nbsp; - 냉장고를 들어 올리던 1.5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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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36:09Z</updated>
    <published>2026-03-13T08: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채 찜과 엄마가 보내주신 도가니와 잡뼈로 끓인 도가니탕 한 그릇으로 아침 겸 점심을 먹었다.  허리에 복대를 하고 천천히 움직인다.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생활하기가 쉽지 않다.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구부리게 된다. 의식적으로 구부리지 않으려고 하면 허리는 세우고 무릎을 꿇어야 한다. 그렇다고 허리에 너무 힘을 많이 주면 근육이 경직된다. 그러다 보면 주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Z2LiKGCyTtAL9wAuIagRO6hji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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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통과 통증을 대하는 방법 - 피할 수 없다면 관찰하라, 나의 &amp;lsquo;오픈 포커스&amp;rsquo; 셀프 치유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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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51:32Z</updated>
    <published>2026-02-02T07: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신경계의 균형을 바로잡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런 능력으로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고통을 해소하고, 삶의 속도를 늦추면서도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삶을 더 깊이 경험하고, 몸과 마음의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는 능력도 있다. 나아가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 단지 그 방법을 모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cL8mgITSkFljoa_N6IJHalz5o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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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글을 쓸 수 있다 - 매일 꾸준하게 나를 기쁘게 하는 놀이 '작가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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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2:00:08Z</updated>
    <published>2025-12-17T13: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꾸준하게 나를 기쁘게 하는 놀이를 한다. '작가 놀이'가 그중에 하나다. &amp;lt;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amp;gt;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했다. 이 글이 시즌 1의 마지막이다. 다음은 연재글 제목은 뭘로 할까. 퇴고하고 출판하는 과정을 써볼까 한다. 치유성장 에세이, 자서전, 개인 저서를 퇴고하고 출간하는 과정을 써보려 한다. 제목은 &amp;lt;나도 책을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JvQZ09eQhJCRRB6abPdsEaIpn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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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좋게 하는 필터링,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 - 좋은 삶으로의 지름길 '자기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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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2:43:18Z</updated>
    <published>2025-12-10T1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을 좋게 하는 필터링이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이 있다. 내가 써놓은 글이다. 글을 잘 써서도 아니고, 내 인생이 특별해서도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이다. 기억나지 않기 때문이다.&amp;nbsp;볼 때마다 새롭다. 새로이 나를 깨달을 수 있다.&amp;nbsp;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기록한 것들이 내 삶을 좋게 만드는 필터 역할도 한다.   아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FC017xxOOosJPnWDs2maOQmsd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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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 나는 책이 아니라 나의 글을 먼저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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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28:01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 재혼한 아버지가 엄마에게서 억지로 나를 데리고 갔다. 하루 종일 고된 일을 했다. 밤이 되면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지친 몸을 이끌고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다락방은 유일한 내 안식처였다.  살아갈 희망을 상상했던 공간이며 나만의 케렌시아였다.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세계명작동화 전집을 읽었다. 좁은 책상에 앉아 비밀 일기를 썼다.  긴긴 하루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iINA-Gou08CWisR2taWKdkKa1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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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글이 써지지 않을 때 글 쓰는 방법 - 에라 모르겠다 자유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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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2:48:29Z</updated>
    <published>2025-11-26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보다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퇴근해서 수육을 만들어 저녁 먹었다. 마음은 책방으로 오고 싶었지만 남편 눈치가 보여 잠시 앉아 &amp;lt;태양상사&amp;gt; 드라마를 함께 봤다.  8시 30분에 딥까르 수업이 있다. 티베트 스님 캉세르 린포체의 법문 듣는 시간이다. 은근슬쩍 책방으로 왔다.   나는 종교가 없다. 엄마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엄마는 나만 보면 하나님 말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JRmAu-l51WXKLMTw8h1JnssDt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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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면서 스스로 외면했던 나를 만난다 - 초라하고 볼품없던 내면의 아이를 안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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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3:43:48Z</updated>
    <published>2025-11-19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을 한잔 마신다. 컵에 물을 담아 들고 책방으로 간다. 컴퓨터를 켜고 원고를 쓴다. 오늘은 메모장 먼저 열었다. 원고 쓸 때 넣을 내용이 있는지 보기 위해서다.  &amp;lt;문방구 떡볶이&amp;gt;  중학교 정문 앞 문방구 빨간 떡볶이 후추 맛 찐한 &amp;nbsp;매운맛을 잊을 수 없다.  건너편에는 김밥 튀김 순대 호떡까지 파는 진짜 분식집이다.  갓 튀긴 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PNaA0GRNztZfnvvEWLPUgIKCv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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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나를 객관적으로 사랑하는 또 하나의 눈 - 비난 대신 연민으로, 후회 대신 성장으로. 자기 관찰 글쓰기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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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00:14Z</updated>
    <published>2025-11-12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 나를 바라본다. 거울이 아니라 글로 나를 바라본다. 글로 나를 바라보는 과정은 나를 관찰하는 일이다. 나를 관찰하면 어떤 면이 부족하고 어떤 면이 넘치는지 알게 된다. 부족하고 넘치는 부분은 잘잘못을 따지려는 게 아니다. 잘잘못을 판단하여 책망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책을 쓴다면서, 이틀 동안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RSkmNchxTHSvk5sxv8jK3IwgX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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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다가 긴장해서 잘 풀리지 않을 때 - 초보 작가 글 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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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4:20:19Z</updated>
    <published>2025-11-05T1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루틴 중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무거나 쓰기다.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마시고 책상에 앉는다. 아직 잠이 덜 깨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amp;nbsp;30분 동안 떠오르는 대로 '아무거나' 쓴다. 꿈 내용을 적기도 하고, 전날 밤 자기 전에 생각했던 내용과 연결되는 생각을 받아 적는다.  초고를 쓰기도 한다. 어느 날은 30분 동안 거의 한 꼭지를 쓸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yNIxFXOTiRpGQiRJVsovbEl15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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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희망과 용기가 되는 순간이 있다 - 글을 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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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3:00:06Z</updated>
    <published>2025-10-29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아침 루틴은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하루의 시작이다. 소중한 오늘의 삶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마중물이다.  7시부터 10시까지는 아무도 방해할 수 없다. 가장 가까운 남편도 이 시간에는 방문을 열지 못한다.  루틴을 방해하는 요소는 많다 카카오톡, 문자, 가끔 전화 연락이 오기도 한다.  내 핸드폰은 무음이다. 진동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mTBPWxyYgcDakpXZFDeORf_vY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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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성장의 지혜로 바꾸는 글쓰기 3가지 방법 - 사실을 기록하고, 감정을 확인하고, 깨달음을 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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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3:42:06Z</updated>
    <published>2025-10-22T13: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게 감정을 글로 풀어내기였다. 특히 아픔과 상처, 부정적 감정 표현을 공개하는 글로 쓰기가 힘들었다.  혼자 보는 글을 쓸 때는 부정적 감정을 쏟아내기만 하면 되었다. 분하다. 화난다. 어이없다. 억울하다 등등 때로는 욕을 쓰고&amp;nbsp;찢어버렸다. 그렇게 하면 감정을 풀렸지만, 공개적인 글이나 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lCxbxTiOWnpjqsXAINWJWUnTV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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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은 찰나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나온다 - 순간을 영원처럼 간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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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9:00:06Z</updated>
    <published>2025-10-15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깼다. 시계를 봤다. 5시 30분처럼 보였다. 남편이 일어날 시간이다.  5분이라도 더 자게 하고 싶었다.  알람도 맞춰 놓았을 테니 곧 울리겠지 싶었다. 화장실 갈까 하다가 남편 일어나면 같이 움직여야겠다 생각했다.  다시 잠들었나 보다.  좀 전보다 시곗바늘이 선명하게 보였다.  6시 15분이다. 잘못 봤나 싶어 다시 봤다. 6시 15분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Ecl5B2pGBuenBFohFpqlVvIlc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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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자라 나를 공감해 주는 친구가 되었다 - 아이들의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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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0:44:15Z</updated>
    <published>2025-10-14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이쪽이에요.&amp;quot; &amp;quot;엄마 다 왔어요, 여기요.&amp;quot;  딸이 손가락을 모으고 손바닥을 하늘로 향한 채, 방향을 가리키며 안내했다. 공무원인 딸은 어른들을 모시는? 일이 몸에 배어있다. 귀빈 대접받는 듯하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다. 30대에 이혼 후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일할 때,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인데 겉으로는 웃어야 했던 날들이 떠올랐다. 내 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IdeY5s3sDeBT07Qf1-KTO_C6Z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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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작가 글쓰기 마중물 세 가지 - 작가로서 불멸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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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9:00:09Z</updated>
    <published>2025-10-08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싶어서 글, 책 쓰기 공부하고 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 시스템에서 작가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딱 한 걸음 앞서 경험하고 함께 글 쓸 평생 글동무를 찾고 있다. 평생 글동무에게 내가 공부한 내용을 전한다. 글을 쓰고 고치는 경험을 함께 한다. 책 출간하는 과정을 돕는다. 몇 권이라도 좋다. 쓸 마음만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글을 완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8afwemste2g-JFLeWexnZRcUN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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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지 국밥과 대추 한 알이 준 낯선 해방감 - 이런 날이 올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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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0:54:11Z</updated>
    <published>2025-10-03T1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이 오늘부터 5일 동안 쉰다고 신나 있더라고요. 어제저녁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내일 뭐 할까, 뭐 먹을까, 마트 갈까, 어디 갈까. 쉬지 않고 물어봅니다. 직장인에게 연휴는 황금 같은 시간이죠.   오늘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요약 독서법 강의 실습수업 있었어요. 10시 15분쯤에 거실로 나갔더니 옷을 입고 나갈 채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uSPGXId9GyfH_oCkR4xOfgHpDY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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