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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진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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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jin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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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테크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15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내 커리어도 키우고 두 아이도 키우며, 글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보람도 키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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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9T04:2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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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커리어의 분리 - 우리가 회사를 다니며 얻을 수 있는 건 페이체크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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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4-16T13: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회사는 스킬과 돈을 교환하는 관계라는 것이 수년간 줄곧 내가 가지고 있던 커리어에 대한 관점이었다. 회사에서 맡은 영역에 대해 오너쉽을 가지고 충성하는 마음으로 근면성실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곧 최상의 금전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따라서 해를 거듭할수록 무거워지는 나의 페이체크는 나의 발전의 증거가 된다는 것.  이런 생각으로 일에 임했으니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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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넋두리 -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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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0:57:13Z</updated>
    <published>2023-04-16T07: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충 나의 일상을 되짚어보았다. 일하는 시간, 살림하는 시간, 애들하고 볶는 시간, 자는 시간 다 빼면 오롯한 내 시간을 가지기 힘들다.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자고 싶어 하는 다섯 살 딸내미 덕분에 밤 시간도 나의 것이 아니다. 아침에 안간힘을 써서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그래도 한 시간 정도 나의 &amp;ldquo;자유시간&amp;rdquo;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것도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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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기획, 개발이 하나 되는 협업 - 트라이애드(triad)가 공동의 목표로 함께 나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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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5:50:46Z</updated>
    <published>2022-11-30T06: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이너라는 타이틀로 첫 직장에서 일할 당시 나에게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주어진 일(=디자인)을 그저 묵묵히 해내는 것이었다. 기획자 역할을 했던 당시의 창업자가 소위 &amp;ldquo;판&amp;rdquo;이란 것을 짜 놓으면&amp;mdash;로드맵, 문제 정의, 대략의 솔루션 형태까지&amp;mdash;나는 인하우스 디자이너이지만 마치 아웃소싱인 듯, 필요한 UI를 만들고 개발자에게 넘겨주며 프로덕트 비전과 계획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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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크리틱 십분 활용하기 -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알차고 즐거운 디자인 피드백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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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8:13:13Z</updated>
    <published>2022-11-30T06: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용자의 니즈를 콕 찝어주고 주어진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전략과 방향성에 어긋나지 않는 솔루션을 디자인해주세요.&amp;quot;  우리는 언제나 수많은 조건과 제약 속에서 디자인을 한다. 이 과정 속에서 생각이 막히거나 내 아이디어에 대한 확신이 없는 난관에 부딪칠 때 혼자서 iteration을 반복하는 것만큼 비생산적인 일도 없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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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는 안녕한가요? - 12년 차 UX 디자이너가 돌아본 성공적인 &amp;quot;업&amp;quot;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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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2:49:52Z</updated>
    <published>2022-11-30T06: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Let&amp;rsquo;s have a career conversation.&amp;quot; 얼마 전 매니저가 1:1 미팅에 앞서 나의 커리어에 대해 얘기해보자며 현재 내 생각을 간단하게 글로 써보기를 권했다. 잘하고 있나 부족한가 하는 퍼포먼스 평가라기보다는 지금 내 커리어의 큰 방향성과 앞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분야 등에 대한 숙고 등에 대한 주제을 던져주었다.   이 막연한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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