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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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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을 앞둔 여자의 소소한 기록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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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10:3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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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와 집중력의 상관관계  - 내 집중력은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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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0:30:30Z</updated>
    <published>2019-06-23T06: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넷플릭스와 집중력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나 말고 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이 또 있으려나 궁금해서 쓰는. 나는 영화 보기가 취미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영화를 많이 본다. 회사 다닐 적엔 평일 자기 전에 한 편씩, 주말에는 대여섯편씩 기본으로 봤다. 특히 주말은 일어나서 밥 차려먹고, 낮잠 자고, 저녁에 약속 나가는 시간 제외하고는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rGyH0kNCw1exL42W3tDgM4_T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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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심리 상담을 3개월만에 그만둔 이유  - 공감만으로는 마음의 병이 낫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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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21:24:32Z</updated>
    <published>2019-06-19T18: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심리 상담 후기로, 선생님마다 제각각 다른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한다는 점 참고하여 읽어주길 바란다.   내가 처음으로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한 것은 작년 겨울이었다. 소파에 앉아 코트를 벗어두자 직원 분이 설문지 하나를 가져다 주었는데 센터를 방문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보란 것이었다. 나는 단숨에 그 종이를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uIEjYPdX6W9Ow4u-ygi9TJlx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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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의 기일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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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0:07:51Z</updated>
    <published>2019-06-11T17: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나의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거나,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보낸 적이 있다면 공감할 수도 있는.오늘은 처음으로 맞이하는 우리 애의 기일이었다. 날짜를 외우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6월이 시작되면서 사진첩 1년치를 위로 올려 오늘인 걸 확인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다는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건 따로 있다. 바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0Se4IhmsNh5KIOSq8SFtybYl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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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덜너덜한 연애편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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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3T09:03:33Z</updated>
    <published>2019-06-11T17: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연애편지에 대한 이야기다. 연애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거나, 써 본 적이 있다면 공감할 수도 있는.휴학생 시절, 학과 생활 때문에 개설해놓기만 했던 내 페이스북을 몇 개월 만에 들어갔다가 메세지가 도착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꽤 오래전에 온 것이었는데 발신자가 매우 뜻밖이었다. 바로 나에게 첫 실연의 상처를 준 &amp;lsquo;구남친&amp;rsquo; 이었던 것이다. 이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_tVEnPfrbidO0YKRcsn8odjS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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