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aj mah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 />
  <author>
    <name>jeanhur99</name>
  </author>
  <subtitle>두 아이 대학 보낸 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후배 엄마들에게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Lcb</id>
  <updated>2019-05-20T00:21:04Z</updated>
  <entry>
    <title>끝없는 딜레마 &amp;nbsp; - 이 나이에 새로운 도전이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30" />
    <id>https://brunch.co.kr/@@7Lcb/30</id>
    <updated>2024-02-23T09:44:40Z</updated>
    <published>2024-02-23T09: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13 포인트까지 확대해야 보고서 글씨가 간신히 눈에 들어오고,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 때면 뻐근해 오는 무릎에 천근만근 다리 무게로 &amp;quot;에고고&amp;quot; 소리가 절로 나오면 그 숫자가 숫자에 그치지만은 않는다.  어디 그뿐인가... 나날이 늘어나는 흰머리, 거울속에 비친 내 얼굴을 보고 있자면 확연히&amp;nbsp;느껴지는 눈밑 처짐과</summary>
  </entry>
  <entry>
    <title>50대가 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퇴직 이후 인생 2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29" />
    <id>https://brunch.co.kr/@@7Lcb/29</id>
    <updated>2024-02-21T12:10:58Z</updated>
    <published>2024-02-03T23: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중반에 접어든 남편, 그의 친구들이 하나 둘 퇴직을 한다. 나른한 토요일 이후, 남편 핸드폰에 카톡이 울린다.  &amp;quot;누구야?&amp;quot; &amp;quot;**은행 다니던 고등학교 동창 ** 알지? 어제부로 명예퇴직했다고 단톡에 올렸네&amp;quot; &amp;quot;헐...정말? 벌써 퇴직이라고? 그렇게 올라온&amp;nbsp;글에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대꾸해?&amp;quot; &amp;quot;뭐 그냥...인생 2막 시작을 축하한다고 하지, 할 말</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랜드 피아노에의 비유 - 아이를 갖는다는 중압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27" />
    <id>https://brunch.co.kr/@@7Lcb/27</id>
    <updated>2023-12-23T13:25:53Z</updated>
    <published>2023-12-23T06: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류진 작가의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이라는 단편집에  결혼 7년 만에 20평대 아파트를 장만해 이사 들어온 30대 부부 이야기가 있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는 아이를 낳을 생각이 전혀 없는데, 집에 오시는 도우미 아주머니가 아이는 언제 가질 거냐고 자꾸 캐묻는 대목이 있습니다. 이에 주인공의 생각이 다음과 같이 이어집니다.     &amp;quot;우리 부부는 아이를 가</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에 임하는 아이의 태도 - 학원을 모두 끊어도 괜찮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25" />
    <id>https://brunch.co.kr/@@7Lcb/25</id>
    <updated>2023-12-10T11:36:11Z</updated>
    <published>2023-12-10T03: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공부를 시킨다는 것, 요즘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이지요.   공부하라고 다그친다고 공부하던가요? 아이를 구슬려도 보다가 엄마 자신의 분에 못 이겨 소리도 버럭 질러 보지만 아이들은 커갈수록 엄마 말을 안 듣습니다.    아이는 끔찍하게 하기 싫은 학원 수학 숙제를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겨우 책상에 앉아 끄적이면서 합니다. 이때 아이의 목표는 학원</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 집밥 이야기  - 아이들에게 집밥은 엄마의 온기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22" />
    <id>https://brunch.co.kr/@@7Lcb/22</id>
    <updated>2023-12-11T05:13:01Z</updated>
    <published>2023-12-10T01: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밥을 잘 챙겨 먹이겠다는 생각은 늘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에게 힘겨운 도전이자 부담입니다. 그렇다고 한창 크는 아이들에게 인스턴트 음식이나 밀키트를 연일 먹일 수도 없는 노릇이니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 먹거리는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죠.  밑반찬은 시댁이나 친정에서 종종 수급 받는다 해도, 식탁에 메인 디쉬(main dish)는 필요하니 퇴근길 지</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20" />
    <id>https://brunch.co.kr/@@7Lcb/20</id>
    <updated>2023-12-12T03:40:39Z</updated>
    <published>2023-09-10T05: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일찍 퇴근해서 동네 피아노 학원으로 아이를 데리러 간 적이 있습니다. 피아노학원 원장선생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oo이는 일하는 엄마가 키우는 아이 같지 않아요, 무척 성실하고 예의 발라요&amp;rdquo; 엉겁결에 &amp;ldquo;아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amp;rdquo;이라고 인사를 건넨 후 아이 손을 잡고 집으로 걸어오는데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방금 들은 말이 칭찬은 맞는 것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자신을 믿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9" />
    <id>https://brunch.co.kr/@@7Lcb/19</id>
    <updated>2023-12-06T15:21:03Z</updated>
    <published>2023-09-10T05: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amp;rdquo;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이자 &amp;lsquo;긍정적인 사고&amp;rsquo;의 창시자로 알려진 노먼 빈센트 필의 명언입니다.  &amp;ldquo;천하 만물 가운데 지킬 것은 하나도 없지만, 오직 나만은 지켜야 한다. 내 밭을 지고 달아날 자가 있는가. 밭은 지킬 필요가 없다. 내 집을 지고 달아</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8" />
    <id>https://brunch.co.kr/@@7Lcb/18</id>
    <updated>2023-09-10T10:31:35Z</updated>
    <published>2023-09-10T05: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칭찬해 주세요 첫째 아이가 하나고등학교에 입학한 첫 해, 고1 첫 중간고사를 본 이후 담임 선생님의 학부모 상담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의 중간고사 성적을 펼쳐 보이시며, 이 과목은 전략적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하고 이 과목은 상대적으로 잘 했다고 하시며, 기말고사 때는 중간고사에서 점수가 낮게 나온 과목들 위주로 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아이를</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고와 대원외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7" />
    <id>https://brunch.co.kr/@@7Lcb/17</id>
    <updated>2023-12-06T15:13:37Z</updated>
    <published>2023-09-10T05: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의 고등학교 진학 첫째 아이는 전국자사고인 하나고등학교, 둘째 아이는 특목고인 대원외국어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첫째가 다닌 국제중학교에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특목고나 자사고를 지원하는 분위기였으므로, 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히 지원해야 하는 줄 알고 맹목적으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전국자사고 대신 하나고등학교에 지원한 이유는 학원의 도움 없이</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vs. 일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6" />
    <id>https://brunch.co.kr/@@7Lcb/16</id>
    <updated>2023-09-10T10:32:12Z</updated>
    <published>2023-09-10T05: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를 어느 고등학교에 보내야 대학입시에 유리할까요?&amp;rdquo;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입니다. 고등학교는 선택의 폭도 넓고 고려해야할 사항들도 많아 아이를 어느 고등학교에 보낼지에 대한 고민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아이의 성향과 적성, 아이의 중학교 내신 성적 등을 참고해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하지만 쉽지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국제중학교 vs. 일반중학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5" />
    <id>https://brunch.co.kr/@@7Lcb/15</id>
    <updated>2023-11-20T03:24:22Z</updated>
    <published>2023-09-10T05: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국제중 진학을 알아보며 첫째 아이가 초등하교 고학년이 되면서 공부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늘 반에서 우등생이었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시험 때가 되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아이의 성실한 모습에, 자연스럽게 국제중이라는 곳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대원. 청심과 영훈 국제중학교 사이트를 방문해 입학 전형을 알아보았습니다. 당시에는 초등학교에서 공</summary>
  </entry>
  <entry>
    <title>사립초 vs. 공립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4" />
    <id>https://brunch.co.kr/@@7Lcb/14</id>
    <updated>2023-12-08T06:31:07Z</updated>
    <published>2023-09-10T04: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보다는 학교 최근들어 사립초등학교가 공립초등학교에 비해 코로나19 상황에 더 잘 대응하면서 사립초등학교의 학부모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어릴 때 살던 동네가 마포였는데, 그 인근에는 경기초. 추계초, 홍대부초. 신광초 등 사립초등학교가 많이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포 일대의 학구열 높은 엄마들은 사립초에 일단 원서를 내보는 경우가 많</summary>
  </entry>
  <entry>
    <title>학원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3" />
    <id>https://brunch.co.kr/@@7Lcb/13</id>
    <updated>2023-12-09T01:02:01Z</updated>
    <published>2023-09-10T04: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이 공부 시켜주지 않는다 공부를 하는 주체는 아이이고 아이가 의지를 가지고 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아이를 학원에 보낸다고 해서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학원 다니는 시간과 공부 능률이 비례하면 얼마나 좋겠느냐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엄마들은 눈앞에서 공부 안하고 빈둥거리는 아이를 보면 답답하고 불안해하다가도, 아이를 학원에 보</summary>
  </entry>
  <entry>
    <title>선행학습 독일까 약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2" />
    <id>https://brunch.co.kr/@@7Lcb/12</id>
    <updated>2023-12-09T01:04:42Z</updated>
    <published>2023-09-10T04: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행학습의 목적 선행학습을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고등학교 진학 후 보다 탄탄히 다져진 실력으로 공부 시간도 절약하고 내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amp;ldquo;이 아이는 선행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 저희 학원에 다니시려면 초등 2학년들과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amp;rdquo;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대치동에 있는 유명 수학학원에 가서 레벨 테스트를</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하는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1" />
    <id>https://brunch.co.kr/@@7Lcb/11</id>
    <updated>2023-12-06T15:05:06Z</updated>
    <published>2023-09-10T04: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공부,&amp;nbsp;아이 공부 큰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하루는 저녁 8시쯤 아이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에 집으로 전화하신 일이 처음이었기에 의아해하던 와중, 수화기 건너편에서 경쾌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amp;ldquo;어머니, 아이가 이번 중간고사에서 올100을 받아 반에서 1등 했습니다&amp;rdquo; &amp;ldquo;어머, 이런 적이 한 번도</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책 읽기로 99% 완성되는 영어학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10" />
    <id>https://brunch.co.kr/@@7Lcb/10</id>
    <updated>2023-12-09T01:12:42Z</updated>
    <published>2023-09-10T04: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공부가 수학과 함께 엄마들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영어는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수능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게끔 마스터해 놓아야만 중학교에 입학해서 수학과 기타 과목들을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이에 어린 자녀들을 값 비싼 영어유치원에 보냅니다.  #영어를 놀이처럼 영어유치원에서는 학부모 상담 시 5세. 6세. 7세 이렇게 3년을</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아이의 베프로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9" />
    <id>https://brunch.co.kr/@@7Lcb/9</id>
    <updated>2023-12-09T12:16:49Z</updated>
    <published>2023-09-10T04: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저 역시 책 읽기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고 믿었기에, 아이들이 돌이 되기도 전부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접해주고 시간 날 때마다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게 읽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보다 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8" />
    <id>https://brunch.co.kr/@@7Lcb/8</id>
    <updated>2023-12-10T06:55:56Z</updated>
    <published>2023-09-10T04: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왜 아이가 공부 잘하기를 바랄까요? 치열하고 예측 불가능한 경쟁사 회 속에서 그나마 상위권 대학을 졸업해야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갖게 될 확률이 높고, 아이가 보다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 때문일 겁니다.  그러나 한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조화롭고 평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성, 즉, 사람 됨됨이가 무엇보다 중요</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기질에 따른 엄마와의 교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7" />
    <id>https://brunch.co.kr/@@7Lcb/7</id>
    <updated>2023-12-06T15:01:19Z</updated>
    <published>2023-09-10T04: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고난 기질 기질(Temperament)과 성격(Personality)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태어날 때부터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특성이 기질이라면, 그 기질을 바탕으로 각자 처해진 환경이나 경험에 의해 형성되는 생각. 믿음. 성향 등을 통틀어 성격이라고 합니다. 즉, 타고난 기질은 실제로 성격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타고난 기질이</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의 경험,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Lcb/4" />
    <id>https://brunch.co.kr/@@7Lcb/4</id>
    <updated>2023-10-01T14:42:06Z</updated>
    <published>2023-09-10T04: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와 바이올린 아이들이 다닌 초등학교에서는 1학년에 입학하면 방과후 수업으로 미술과 바이올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미술은 학교에서 준비물을 제공해줬던 반면 바이올린은 각자 개인 바이올린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갓 1학년이 된 아이들이 바이올린을 들고 다니기는 무겁기 때문에 엄마들이 방과후 수업시간에 맞춰 바이올린을 갖다 주는 것이 일반적이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