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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ewa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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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Words are the Only things which Last Forever 오직 말만이 영원히 살아남는다&amp;rdquo; - 윈스턴 처칠 - 여행다니고, 공부하고, 글 쓰는 스물둘 대학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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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0T09: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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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 시대, 웰컴 문(Moon)! 굿바이 처칠! - 지금 한반도에는 전쟁의 귀재가 아니라 협상가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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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13:32:03Z</updated>
    <published>2019-05-22T10: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고의 지도자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윈스턴 처칠(Winston L.S. Churchill)이다. 그는 2차 세계대전 시기 영국 총리를 지냈다. 1939년 9월 1일,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히틀러의 독일은 파죽지세로 진격해 유럽 전역을 순식간에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AQsZ2TpDGDTgSaPos0BhQw9CJw.JPG" width="2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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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가 던진 물음 (1) - 여유란 무엇인가? - 2019년 1월 6월, 새로 사귄 친구와 대화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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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1:49:14Z</updated>
    <published>2019-05-22T10: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계획도 목표도 없이 훌쩍 유학을 떠나왔다. 아는 이도 없었고, 영어도 기초 수준에 불과했고, 한 달 이상 외국 체류도 처음이었다. 2019년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는 고되고 외로운 시간이었다.  그러나 행복했다. 평상시라면 지나쳤을 법한 사소한 모든 것에 시선을 주고 귀를 기울이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익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느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XM1HUZAtAQrARLTrsqpofYZM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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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그들의 삶이 아름답다 (하) - 노동 없는 민주주의 이후, '악의 평범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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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5:33:57Z</updated>
    <published>2019-05-22T09: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mp;lt;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amp;gt;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최장집 교수는 &amp;lt;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amp;gt;(2013)에서 현장을 탐사하며 외국인노동자들이 왜 범죄로 내몰리는지 고발하고 한국 사회를 비판했다. 그들은 &amp;lsquo;불법노동자&amp;rsquo;이지만 고용자는 &amp;lsquo;합법 한국인&amp;rsquo;이다. 불법으로 들어온 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만, 한국 고용주들은 그 상황을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0X3VJQaTbWVNf7R9kjz2-PfM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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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그들의 삶이 아름답다 (상) - 대한민국의 인종주의와 '악의 평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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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5:41:50Z</updated>
    <published>2019-05-22T09: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의 인종주의(Racism)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대학도시 더니든에서 두 달 간 생활하던 때의 이야기이다. 2019년 2월 5일 화요일, 동남아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있었다. 평소보다 말도 적게 하며 오직 밥에 집중한 편이었는데, 혼자 상념에 빠져있다가 사고가 문득 자기반성으로 흘렀다. 인종차별에 관한 생각이었다. 이곳에는 동남아나 태평양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GvAAE_JaAglqZbGKFKbW0sc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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