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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달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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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리뷰/게임리뷰/만화리뷰/세상리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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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0T17:2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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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주체, 전쟁의 현실 - -1917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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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08:25:26Z</updated>
    <published>2020-04-21T09: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쟁은 소수의 영웅이 아닌 다수의 일반인들이 하는 것이다.&amp;rsquo; 실제 전쟁과 영화/드라마 등의 미디어에 나오는 전쟁과의 괴리감을 표현할 때 자주 쓰는 말이다. 고전적인 전쟁물, &amp;lt;람보&amp;gt;로 대표되는 영화들에서 전쟁과 전투는 몇 명의 초인적인 영웅들이 수행하는 것이었다. 일반 병사들은 그저 쓰러지는 엑스트라에 지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몇 명의 주인공의 영웅적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ayu-A5CXJA35lL216mqGms3jR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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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모든 찬실이들에게 - -찬실이는 복도 많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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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2:46:17Z</updated>
    <published>2020-04-21T09: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뭐야?  &amp;lsquo;너는 꿈이 뭐니?&amp;rsquo;, 학교를 다닐 때 참 자주 들었던 질문이다. 그럴 때 마다 참 무던히도 꿈을 바꿔왔다. 역사학자이기도 했고, 의사이기도 했고, 기자이기도 했다. 그렇게 시간을 지나와서 지금은 마케팅, 그중에서도 영화 쪽 마케팅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끊임없이 흔들린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 일인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4Rs4R1xc2QFk8xkOsvifecyau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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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쿠엔틴 타란티노가 들려주는 옛날 옛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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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08:10:00Z</updated>
    <published>2019-12-26T08: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엔틴 타란티노가 들려주는 옛날 옛적 이야기  타란티노 감독은 팬도 많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amp;lsquo;스타일&amp;rsquo; 거장이다. 그 자신만의 독특한 B급 감성으로 무장한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는 개봉할 때 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질타를 받고는 했다. 무엇보다 액션, 그 특유의 과장되게 표현하는 액션은 많은 사람들의 호불호를 부르는 요인이라고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KqyoBF6MqmmlIpRA5KXbjuLXvLw.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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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건 - 한 시대의 종언에 대한 최고의 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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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13:05:12Z</updated>
    <published>2019-12-23T13: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턴트,&amp;nbsp;세상을 흔들다. 2000년, 밀레니엄이 시작되면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한 편의 영화를 만든다. 마블 코믹스 중에서 돌연변이들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다룬 &amp;lsquo;엑스맨&amp;rsquo;의 판권을 사와 뮤턴트들의 액션 히어로 영화로 처음 만들어낸 엑스맨은, 이후 21세기 폭스의 2000년대와 2010년대를 책임지는 가장 강력한 미디어 컨텐츠가 된다. 기본적으로 지구를 위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k7eOGAN79YX36oOctEwHHxnvPjY.jp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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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 역사상 최고의 판타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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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01:11:44Z</updated>
    <published>2019-12-21T13: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상 최고의 판타지 영화  그런 영화들이 있다. 각 장르에서 그야말로 교본이자,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 마스터피스 같은 영화들. sf 장르의 &amp;lsquo;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amp;rsquo;, 히어로 물에서 &amp;lsquo;다크 나이트&amp;rsquo;, 그리고 이 영화, 판타지 장르에서 &amp;lsquo;반지의 제왕 시리즈&amp;rsquo;. 판타지 영화는 반지의 제왕 이전과 이후로 나뉘며, 반지의 제왕 이전에는 그런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IpLC_LguufiX8P1d7EJWqlfWDd0.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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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영화 &amp;lt;토이스토리4&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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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10:39:29Z</updated>
    <published>2019-12-20T01: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amp;ldquo;혹시 내가 없는 동안 장난감들이 움직이지 않을까?&amp;rdquo; 라는 상상을 스크린에 옮긴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amp;lsquo;1편만한 속편 없다.&amp;rsquo; 라는 속설을 비웃듯이 1편보다 나은 2편, 2편보다 나은 최고의 3편을 만들어내며 시리즈의 끝을 맺었다. 아니 끝맺음을 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 장난감들에게는,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28FAb_vRGcesaDHaT5Wzx3Wio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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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의 재발견 - 영화 &amp;lt;조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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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04:06:22Z</updated>
    <published>2019-12-20T01: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커의 재발견  나는 재발견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 것에도 너무 상투적으로 붙는 표현이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재발견이라는 단어를 붙일만한 것들이 21세기에는 그렇게 많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게 싫어하는 &amp;lsquo;재발견&amp;rsquo; 이라는 단어를 이번에는 써야겠다. 토트 필립스와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를 재발견 해냈다.  오롯이 담겨져 있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RPVhJ95lbbQj71C4MVqWjegGD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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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에게 - 달빛이 비치는 곳에, 그대도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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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27Z</updated>
    <published>2019-12-18T07: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희에게  달빛이 비치는 곳에, 그대도 있을까요?  나는 소수자에 대해서 다룬 영화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런 영화들은 영화 내의 이야기와 함께 소수자에 대한 서사를 같이 다뤄야 하기에 만들기가 쉽지 않지만, 잘 만들어진다면 명작인 경우가 많고, 또한 영화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기에 소수자를 다룬 영화를 곧잘 찾아보는 편이다. &amp;lt;나, 다니엘 블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q6%2Fimage%2FS156JEDt34fR0QH3Y3HHVrtzF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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