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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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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love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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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간이 올려치기 되버린 세상에서, 그저 보통 사람들처럼  사는것이 목표인 평범한 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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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0T23:3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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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채취가 끝나고 정신이 들고나니 신선배아가 사라졌다 - 미래엄마일기_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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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1:32:55Z</updated>
    <published>2024-07-18T01: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병원에 다니면서 인공수정, 시험관, 신선, 동결이식&amp;nbsp;등등 생소한 단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하나씩 겪게 될 수 있는 일이기에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좀 더 주의 깊게 챙겨 듣게 되었고 너무 몰입해서 감정오염이 우려됐던 맘카페도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하게 되었다.  난임병원마다 다르겠지만 규모가 있는 병원이라면 하루에 의사가 대면하는 환자가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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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수정은 인공수정이 아닙니다 - 미래엄마일기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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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0:58:15Z</updated>
    <published>2024-07-12T00: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수정 1차 시술 후 매일의 시간이 참 더디 간다고 느껴졌는데 벌써 한 달이 지나있다.  인공수정은 인공적으로 수정시키는 게 아니라 자연수정이 되도록 정자와 난자를 만나게 해주는 역할로 자연임신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배란일을 맞춰 관계를 가졌다고 다 임신이 되지 않지만 주사도 맞고 질정도 넣으니 왠지 내가 임신이 된 것만 같았다.  인공수정을 하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rX%2Fimage%2FALXdPvI8CawUWCUCdDZRAsZWq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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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병원이 임신공장인 이유 - 미래엄마일기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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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22:39:56Z</updated>
    <published>2024-07-09T22: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시술 1차로 인공수정을 하기로 결정한 날부터 초음파로 배란상태를 보게 되었다.  운때가 좋았는지 생리시작 후 며칠 안돼서 방문했고 배란이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 자연주기법으로 인공수정을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병원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할 거라고 알려준 건 아니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가 자연주기방법으로 인공수정을 했구나 하고 반추하게 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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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을 대하는 남편의 태도가 이렇다고? - 미래엄마일기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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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7:44:10Z</updated>
    <published>2024-07-09T06: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 건 무려 결혼 전부터였다.  결혼이랑 제도 안에서 출산을 하고 엄마가 되고 싶었기에 연애가 3년을 넘어갈 때쯤 남편에게 먼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 남편은 결혼과 아이에 대한 생각이 많지 않을 때라 고민했지만 결국 내 생각에 동의하여 결혼하게 되었다.  의도치 않은 신혼생활 2년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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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임신은 아직이지? - 미래엄마일기_번외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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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6:30:41Z</updated>
    <published>2024-07-01T06: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판정을 받지 않았는데 난임병원에 가도 될까?  난임이라고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서 이야기해 주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이는 자연임신이 불가능해야 하는데 어려울 뿐이지 세상에 100% 는 보증하기 어려우니깐요.  2세를 원한다면 임신 시도 6개월 이후에 방문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없는 상황에 익숙해지게 되고 부부가 아이를 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rX%2Fimage%2FLYlx2Rfr0qSOp2DUshhcJ1pZa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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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휴가를 전사에 알려라 - 미래엄마일기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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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4:31:05Z</updated>
    <published>2024-06-18T08: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휴가 쓰려면&amp;nbsp;경영지원팀이랑 팀 내에 '난임휴가'사유기재해서 공지로 올리래   난임치료를 시작한 지&amp;nbsp;일주일 만에 두 번의 진료와 난임시술 날짜가 정해졌다.  진료 보러 갔을 때 '인공수정 하실 거예요?'라고 묻는 의사의 질문에 처음에는 바로 답하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명 굴욕의자에 반쯤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있는데 내 가랑이사이를 들여다보며 장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rX%2Fimage%2Fz9YkOpfyvJRRGi17PXHXh2i1N24.PN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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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병원에는 아이를 데려오지 마세요 - 미래엄마일기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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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7:42:22Z</updated>
    <published>2024-06-16T02: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내가 이렇게나 꼰대일 줄은 정말 몰랐다.  그날, 그곳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들을 때까지는...   어렵사리 예약한 난임병원의 첫 번째 진료일.  결혼 후 3년 시간이 흐르면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만 5곳이상 다녔다.  더 이상 자연임신을 기대하기 어려워 찾은 난임병원은 우리나라 출산율이 0.6대라는 걸 믿기 어려웠다.  날씨가 화창한 토요일 오전 8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rX%2Fimage%2F8N4nARaGZ26YfWY4wJLiYrMdsg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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