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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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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n102710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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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다의 결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방송 작가와 콘텐츠 작가를 하면서 문학 전공을 살리며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작가이고 싶은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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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7:4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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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물질주의에 대한 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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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05:10:12Z</updated>
    <published>2023-04-2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스탄틴 비르질 게오르규는 한국에서 다소 익숙한 작가이다. 그는 한국에 1974년, 1976년, 1984년, 1987년 총 4번을 방문했다. 그가 한국에 대하여 남달리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마도 &amp;lsquo;전쟁&amp;rsquo;때문이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한국이 그의 조국인 루마니아와 마찬가지로 잦은 외세의 시달림을 받고 있었으며 특히나 분단국가라는 점이 더 그러했을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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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은 변신이다 - 기존 세계 질서의 거부와 그 행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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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5:16:35Z</updated>
    <published>2022-08-30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너무도 당연한 자본주의. 자본주의가 세상을 지배한 것은 너무나도 오랜 일이지만, 자본이 인간을 지배하기 시작한 것은 생각보다 그리 먼 얘기가 아니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이라는 책을 보고 있으면 자본이 인간을 지배하기 시작할 무렵, 작가가 시대를 냉철하게 바라보며 분석한 인간상의 진실이 드러난다.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시대, 우리는 어떤 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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