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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ina 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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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험을 통해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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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2:1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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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회사에서의 UX 디자인 스프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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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6:47:22Z</updated>
    <published>2025-11-23T16: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11월 첫 주부터 2주 간 진행된 디자인 스프린트에 UX 디자이너로 합류하였다. 이곳에선 원래도 스프린트 방식이 보편적이긴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내가 진행하던 프로젝트의 연장선이자 실험을 위한 아주 짧은 단기 스프린트여서 나에겐 꽤 새로운 경험이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들어보거나 생소한 개념 (데이터, 모델 등등..) 들이 너무 많아서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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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해외 취업 관련 질문 Q&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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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59:57Z</updated>
    <published>2025-11-03T23: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디자이너들, 혹은 디자이너 지망생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지면서 자주 듣는 질문이나 고민거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가 취업 준비 / 이직 준비를 할 때 궁금했던 점들,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드는 생각들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1. 유럽 혹은 네덜란드에서 일하는 건 전반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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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PList 디자인 멘토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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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2:33:58Z</updated>
    <published>2025-11-03T2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DPList라는 플랫폼에서 멘토링을 시작한 지 약 9개월 정도가 흘렀고 어느덧 25명가량 되는 멘티들과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에는 여러 번에 걸쳐서 세션을 신청해 주신 분들도 계셨고, 대부분의 신청자들이 한국인일 거라는 내 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었다.  내가 멘토링을 받을 때까지만 해도 이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BY%2Fimage%2FCYOJgRayYdUWdL0uz_IirSBdd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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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프로덕트 디자인 용어 정리 (1) - 네덜란드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주 보는 영어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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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1:00:20Z</updated>
    <published>2025-08-03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한 지 1년이 넘어가면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발견했는데, 이를 주기적으로 한 곳에 정리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해외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나도 새로운 표현들을 배울 때 마다 조금씩 정리하면서 리마인드를 하려고 한다.   Sync: 어떤 주제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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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배운 업무 팁들 - 해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약 2년 간 일하면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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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3:00:43Z</updated>
    <published>2025-07-27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스타트업과 현재의 영국계 글로벌 기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배운 업무 팁들을 정리해 보았다. 나 또한 아직 주니어 티를 벗지 못했고 일잘러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은 못 되지만, 실무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느꼈던 점들을 함께 적어본다.   1. 디자인 시안 공유는 초반부터 하는 게 낫다 사실 지금도 내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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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멘토링을 오픈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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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22:05:03Z</updated>
    <published>2024-12-21T10: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는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네덜란드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게 된 후로 종종 디자이너 해외취업 관련한 질문이나 인터뷰 제안들을 종종 받았었는데요, 한국에 있을 때부터 현 회사로 이직할 때 까지 저 또한 많은 해외 디자이너 선배들에게 조언과 도움을 받아왔고 그 고마움을 언젠가 다른 분들께 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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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3개월 차 회고 - 네덜란드 현지 회사로 이직한 지 3개월 후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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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0:43:45Z</updated>
    <published>2024-06-29T16: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한 지 3개월이 넘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내 소개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가고 새로운 계절이 오고 있다.&amp;nbsp;난 애초에 수습기간이 1달이었기 때문에 3개월이 지난 건 크게 영향을 주지 않지만 이 시점에서 새로운 회사에서 느낀 점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좋은 점]  디자인 팀의 존재 이 부분은 내가 이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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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여정 (3) - 인터뷰부터 최종오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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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1:23:37Z</updated>
    <published>2024-05-12T13: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준비 1편: https://brunch.co.kr/@wlsdk6977/6​ 이직준비 2편: https://brunch.co.kr/@wlsdk6977/8​  저번 포스팅에서 실무진 인터뷰를 진행한 두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먼저 C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피엠 두 명이 조인해서 인터뷰를 했고 꽤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현재는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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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여정 (2) -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얼떨결에 보게 된 스크리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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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5:47:58Z</updated>
    <published>2024-04-20T16: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준비 1편:&amp;nbsp;https://brunch.co.kr/@wlsdk6977/6  드디어 전 회사에서 아무 전문분야도 대변하지 못하는 &amp;quot;디자이너&amp;quot;라는 타이틀을 벗고&amp;nbsp;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일을 시작했다.&amp;nbsp;하지만 나의 성장에 대한 갈증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다.&amp;nbsp;가장 치명적인 이유는 역시&amp;nbsp;디자인팀의 부재였다.&amp;nbsp;내가 소속된 팀은 나를 제외한 모든 팀원이 PM이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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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여정 (1) - 이직을 결심한 이유와&amp;nbsp;회사에 당분간 남기로 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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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20:40:25Z</updated>
    <published>2024-03-31T20: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중순 경, 호주에서의 꿈같은 한 달을 보내고 한국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amp;nbsp;인터뷰를 진행하던 회사 중 한 곳에서 최종 오퍼를 받게 되었다.&amp;nbsp;액티브하게 이직준비를 하지 않은 기간까지 합치면 일 년&amp;nbsp;넘게 걸린 노력 끝의 결실이었다. 미래를 위해 더 늦기 전에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이직 준비였고 돌이켜보니 꽤 오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BY%2Fimage%2F3xV-7jucU2VEeo6uU6taUJOmCx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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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국을 떠나온 과정 (3) -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한 새로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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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3:18:42Z</updated>
    <published>2023-08-13T18: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 소통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호주에 도착하고 얼마 되지 않아 나는 엄청난 언어 장벽을 경험했다. 사람들이 하는 영어를 반절도 알아들을 수 없었고 특히 통장을 개통하기 위해 현지 은행에 간 날은 직원이 내게 뭔가를 얘기하며 안내할 때 그의 말이 완전히 외계어처럼 들리는 등, 나의 처참한 영어실력을 스스로 마주해야만 했다. 한국에서 어떻게든 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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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국을 떠나온 과정 (2) - 한국을 어떻게든 떠나기 위해 발버둥 치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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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4:16:25Z</updated>
    <published>2023-08-06T1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를 보는 눈이 사실 없었다. 아니, 그렇다기보다는 당시엔 한국의 디자이너에 대한 대우가 워낙 바닥이었던 터라 최저시급만큼의 낮은 연봉을 주는 곳도 뽑아달라고 사정을 해야 겨우 들어갈 정도였기 때문에, 나를 뽑아준 회사가 썩 마음에 차지는 않아도 항상 내가 맡은 역할을 다 하려고 노력했다. 필요할 땐 야근도 하고 집에서까지 잔업을 했던 적도 수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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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국을 떠나온 과정 (1) - 한국에서 호주로, 그리고 네덜란드로 오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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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4:47:07Z</updated>
    <published>2023-07-02T09: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유는 다양하다.&amp;nbsp;유학, 현지 취업, 결혼 등,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온 터전을 떠나 새로운 곳에 정착하게 된 사람들은 저마다의 계기가 있다. 나 역시 돌이켜보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여러 계기와 이야기들이&amp;nbsp;모여 나를 여기로 이끌게 된 것 같다.   서울, 더 큰 세상에 대한 동경 나는 한국의 지방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BY%2Fimage%2Fu2c-Cz4mwlJiv7JE6_Yp7Yck8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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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살이 2달 차 디자이너 - 네덜란드로 이주해 살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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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2:39:24Z</updated>
    <published>2023-06-27T20: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29일,&amp;nbsp;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인천에서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amp;nbsp;비행기에 탑승했다. 사실 한국을 떠날 때도 그렇고 여기에 도착했을 때도, 엄청 낯설다거나 새롭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이 처음도 아니었거니와 네덜란드는 이전에 벌써 3번이나 방문했던 나라였기 때문이다. 몇 년 전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을 때는 설렘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BY%2Fimage%2FwPhiriw5DwjHX2RZbg568r7CJ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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