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공학자의 책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 />
  <author>
    <name>byungsupark7</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는 공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존과 다른 시각에서 책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MN4</id>
  <updated>2019-05-26T08:59:29Z</updated>
  <entry>
    <title>Theory of Everything -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엔드류 포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20" />
    <id>https://brunch.co.kr/@@7MN4/20</id>
    <updated>2024-10-29T02:43:07Z</updated>
    <published>2020-04-11T1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The theory of light and matter  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안녕하냐는 인사가 참 고맙게 느껴지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야외 활동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레 예전보다 책을 읽는 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은데요, 저도 이번 기회에 여러 새로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QuMLhoqHfxl7gqZc54ndN7U6Y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밀밭의 파수꾼 - J.D. 샐린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9" />
    <id>https://brunch.co.kr/@@7MN4/19</id>
    <updated>2020-05-19T04:46:09Z</updated>
    <published>2020-03-08T08: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는 졸업 준비로 바쁘다 보니 글을 자주 못 올리네요.  배움에는 끝이 없다지만 그래도 길고도 길었던 학업이 드디어 끝나갑니다. 대학에서만 13년을 보냈습니다.  사람들은 저보고 학교가 잘 어울린다고, 계속 학교에 남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요. 저는 얼른 학교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d1uhTUH0sQNkCOyuDWCUtImtpVM.jpe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앙에 대처하는 법 - 페스트 - 알베르 카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8" />
    <id>https://brunch.co.kr/@@7MN4/18</id>
    <updated>2020-04-11T18:40:46Z</updated>
    <published>2020-02-09T06: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0년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1월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그랬죠. 중동에서는 전쟁이 일어날 뻔 했고, 지금은 우한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 문제가 확대되는 것을 막기위해 연휴를 늘리고 우한을 봉쇄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1kD1-we6TYdpPB8nM17LWvtci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천육백오십삼일 -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알렉산드로 솔제니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7" />
    <id>https://brunch.co.kr/@@7MN4/17</id>
    <updated>2020-03-06T16:00:27Z</updated>
    <published>2019-12-07T16: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책은 &amp;lsquo;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amp;rsquo;입니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수용소에서 보내는 하루를 통해 행복과 불행의 아이러니, 소비에트 체제의 아이러니를 드러내고 이것들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가능하게 합니다.  행복과 불행  여러분, 불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불행이 무엇인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dsAEx5CZgI0lf53mp_3Hwd69p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찾아서  - 라셀라스 - 새뮤얼 존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6" />
    <id>https://brunch.co.kr/@@7MN4/16</id>
    <updated>2020-04-26T03:02:27Z</updated>
    <published>2019-11-14T03: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 무엇일까요? 돈? 사랑? 명예? 행복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을 추구하다니 조금 웃기지 않나요?  저도 막연하게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짧은 행복은 많이 있었죠. 최근에 2년 정도 시간을 들인 논문을 기고하였었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qtmvon3K-8jZTRee-zvu3QOn2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희들은 뛰어난 연기자들이다 - 관객모독 -페터 한트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5" />
    <id>https://brunch.co.kr/@@7MN4/15</id>
    <updated>2025-03-16T02:14:49Z</updated>
    <published>2019-10-22T1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만큼 읽기 싫게, 혹은 보기 싫게 만드는 제목의 희곡이 있을까요? 서점에서 이 책의 표지를 볼 때마다 나를 바라보는 저 수많은 시선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책을 펼치지도 못한 채 돌아서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자 이 책이 던지는 충격에 비해 저런 시선은 너무 빈약한 안전장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충격적이었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ocOx930TygVzjJVUwUXVvTV-e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amp;rsquo;s really something. - 대성당 - 레이먼드 카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4" />
    <id>https://brunch.co.kr/@@7MN4/14</id>
    <updated>2020-12-31T04:21:44Z</updated>
    <published>2019-10-13T1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In the movies, the blind moved slowly and never laughed.영화에서 맹인들은 천천히 움직이고 웃는 법이 없다.  이번에 소개드릴 책은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레이먼드 카버의 대표작 &amp;lsquo;대성당&amp;rsquo;입니다.  대성당의 주요 등장인물은 나, 나의 아내, 아내의 친구 로버트입니다.  대성당은 아내의 오랜 친구 로버트가 화자의 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1H8QPqPfK2Ym7uvvqXw1hJujr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VERYMAN - 에브리맨-필립 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2" />
    <id>https://brunch.co.kr/@@7MN4/12</id>
    <updated>2019-12-05T01:56:27Z</updated>
    <published>2019-10-12T13: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먼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에브리맨입니다. 그러나 가장 가슴 아린 것, 모든 것을 압도하는 죽음이라는 현실을 한 번 더 각인시킨 것은 바로 그것이 그렇게 흔해 빠졌다는 점이었다.  에브리맨은 주인공인 &amp;lsquo;그&amp;rsquo;의 장례식 장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장례식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고 그의 삶을 기억합니다. 하나뿐인 형은 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s8jTKWLHWPzu4Qdk9JyejBWwC4E.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 인생의 종착지를 이미 알고 있다면 -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 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1" />
    <id>https://brunch.co.kr/@@7MN4/11</id>
    <updated>2019-11-14T05:41:25Z</updated>
    <published>2019-10-11T15: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 끝에는 죽음이 있고, 행복은 언젠가 끝나고, 결국에 모든 것은 사라진다는 것. 이러한 운명을&amp;nbsp;알지만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amp;nbsp;그것이 바로&amp;nbsp;&amp;lsquo;당신 인생의 이야기&amp;rsquo;입니다.   저는 영화 Arrival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국내에는 2017년에 컨택트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wkTPLbm9doEkZpcmQzS8YcjY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라는 기적 - 숨 - 테드 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0" />
    <id>https://brunch.co.kr/@@7MN4/10</id>
    <updated>2020-02-25T13:00:31Z</updated>
    <published>2019-10-11T07: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과학은 우주의 다양한 종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끝, 아니 인류의 끝은 이보다 이를 가능성이 높지요. 다시 말해, 언젠가 전 인류는 사라지고, 누구도 기억되지 않고, 이곳에 우리가 살았다는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 순간이 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의 삶은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에 소개드릴 책은 테드 창의 &amp;lsquo;숨&amp;rsquo;입니다. &amp;lsquo;숨&amp;rsquo;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B6aG506XzCqQOVkhXis-0nTtT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혹은 니체의 영원 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7" />
    <id>https://brunch.co.kr/@@7MN4/7</id>
    <updated>2024-04-27T23:53:17Z</updated>
    <published>2019-10-11T04: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제목을 보면 이보다&amp;nbsp;더 이상 좋은 제목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영어 제목도 이에 못지않게 좋아 보입니다. being이라는 단어를 보면 아마도 많은 분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문장이 있을 것입니다.  &amp;quot;To be or not to be, that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fHNnNT5yW3tqbsdrYlfG2uuq4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세상 사이의 거리감이 느껴질 때 - 장 그르니에의 섬 혹은 고양이 물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6" />
    <id>https://brunch.co.kr/@@7MN4/6</id>
    <updated>2025-03-16T02:02:13Z</updated>
    <published>2019-10-11T04: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알베르 까뮈의 스승으로 널러 알려진 장 그르니에의 섬에 대한 리뷰 혹은 제 고양이가 어떻게 물루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이름에 제 삶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책 한 권을 제대로 소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책 리뷰를 하며 체감하고 있는데요. 어떤 리뷰는 그것이 추천하는 책 보다 더 유명해지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4H_mhXBGmllMUFMJ3fHWwm4_D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5" />
    <id>https://brunch.co.kr/@@7MN4/5</id>
    <updated>2019-11-14T05:41:25Z</updated>
    <published>2019-10-09T13: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을 크게 나눠 보자면 질문을 던지는 소설과 답이 정해진 소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mp;lsquo;고도를 기다리며&amp;rsquo;, 이방인 등 은 이야기를 통해 질문을 던지는 소설입니다. 이런 소설은 이야기 안에서 작가가 던지는 질문을 찾아야 하고 또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이 소설 안에 드러나 있지 않아서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좋은 질문은 시대와 무관하기 쉬워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Bb4Fy-Qa-eNQ1AGjRkv7k-JVm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에 대한 통찰 - 체호프 단편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4" />
    <id>https://brunch.co.kr/@@7MN4/4</id>
    <updated>2025-03-16T02:05:33Z</updated>
    <published>2019-10-06T05: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체호프란 이름을 안 들어볼 수 없었을 텐데요. 그것도 그럴게 안톤 체호프는 문학 역사상 최고의 단편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그리 많은 단편집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읽어본 단편들 중에서는 체호프의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그의 작품은 총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qWASz9BF5VqWoxtDsgvj4GdRZ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기 마련이니라 -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괴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3" />
    <id>https://brunch.co.kr/@@7MN4/3</id>
    <updated>2022-12-26T13:24:04Z</updated>
    <published>2019-10-04T1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우스트를 아니 메피스토펠레스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겠지만, 아마도 파우스트를 끝까지 읽으신 분도 많이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희곡이라는 생소한 장르라는 것, 그리고 이렇게 두꺼운 책이라는 것이 큰 장벽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거의 200년의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VFsERGcPoVtMsJ47SAivSokId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 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1984 - 조지 오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2" />
    <id>https://brunch.co.kr/@@7MN4/2</id>
    <updated>2022-11-23T01:53:15Z</updated>
    <published>2019-10-02T07: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기술의 발달을 통해 생존 너머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동시에 기술은 인간성의 종말을 고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1984는 가상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로 이야기 속에서 세계는 거대한 핵전쟁을 겪은 이후 혁명과 반 혁명을 반복하다 3개의 초거대 국가로 통합됩니다. 이들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aZdcnYWIwlBKpmgX_nVuTwBlZ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 인문학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증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MN4/1" />
    <id>https://brunch.co.kr/@@7MN4/1</id>
    <updated>2021-03-23T01:33:04Z</updated>
    <published>2019-10-02T06: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베르토 에코는 이탈리아 출신의&amp;nbsp;기호학자이자 작가, 언어학자, 철학자, 미학자이며 동시에 교수 건축학자, 편집자, 문학비평론가, 역사학자, 인류학자, 고서적 수입가입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amp;nbsp;약 40개의 명예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amp;nbsp;9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언어로 작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4%2Fimage%2FIQg-pOQXpHgKPuX88bwcKWRz-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