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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산동 올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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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사쟁이 밥벌이 11년차 '성산동 올빼미' 입니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회사원, 인사담당자의 경험, 고민 그리고 성찰의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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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6T16:4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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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스러운 인센티브가 존재할까? - 인센 담당자가 생각하는 '인센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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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9:18:22Z</updated>
    <published>2021-11-22T19: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센티브에 대한 구성원과 인사담당자 시각의 간극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넋두리도 함께 살짝 풀어볼까 합니다.   현재 수 천명의 구성원이 재직하는 회사의 평가/성과급 제도를 담당해 오고 있는 저는, 매년 이 맘 때쯤이면 평가/성과급 제도를 악법으로 여기는 일부 구성원들의 힐난과 억측으로 인해 마음의 생채기가 나고 심한 내적 갈등을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k%2Fimage%2F9wR6KXd1hQpqPw0D69wrdE9oXMY.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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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쟁이가 바라보는 인사(bye) - 당당하게 퇴근하는 방법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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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59:25Z</updated>
    <published>2021-11-21T12: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하지 않고 퇴근합니다  얼마 전부터 '인사하지 않고 퇴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려는 회사들에 대한 기사를 접하곤 합니다. 또, 인사를 하지 않고 퇴근하는 것이 적절한 것이냐 아니냐를 놓고 *갑론을박하는 인터넷상의 글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최근에는 스타트업에서부터 공기업까지 '인사하지 않고 퇴근하기'가 마치 하나의 필수 직장 문화인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k%2Fimage%2FnlkedHjAh8Z9846WlxCGKrKU7JU.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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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이직 이유를 말해봐요.  - 이직, 유인동기와 추진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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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6:22:26Z</updated>
    <published>2021-11-10T07: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직을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겪은 경험과 생각의 일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꽤 오랫동안 헌신적으로 일해온 저는, 최근 복합적인 이유들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일자가 약 7년 전이었던 경력기술서를 꺼내어, 그 이후 스펙터클 했던 경험을 업데이트하기로 마음먹고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분량의 초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k%2Fimage%2F-kyPVg6aUQczexI2-nkQlf0QXS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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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그거 별 거 없잖아! - 인사를 바라보는 너의 시각 -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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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2:15:02Z</updated>
    <published>2021-11-10T07: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초중고를 대부분 함께 보냈고, 지금까지도 가장 가깝게 지내고 있는 찐 절친들입니다. 약속시간과 장소를 잡고, 약소 당일 만나기 전까지 약간의 설렘이 있었는데, 아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십 번을 반복해도 지겹지 않을 추억 소환,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화 주제에서 얻을 웃음을 생각하니 즐거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k%2Fimage%2FyUh6eYdiX6Vn7QHlebsmkJzWsg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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