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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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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mu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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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마흔에게&amp;gt;와 &amp;lt;내인생다시없을 1년살기&amp;gt; 를 썼습니다. 글쓰기/강의/기획을 업으로 삼고 컨텐츠마케팅을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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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4T14:0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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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은 진로 고민하면 안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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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41:05Z</updated>
    <published>2022-08-09T05: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된 나이 마흔이라는 나이가 되어서는 일도 커리어도 어느 정도 자리 잡고 뭔가 어른이 되어 있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마흔에는 부모님이 이루신 것처럼 보통의 가정을 꾸리고, 보통의 삶을 살아내고 있으리라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마흔이라는 나이는 무엇을 이루는 나이도 아니고, 여전히 삶을 살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빨리 마흔이 될 줄 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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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해보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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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5:19:21Z</updated>
    <published>2022-07-28T12: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시작한 것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늘 배움에 대한 욕구가 목구멍까지 꽉 채워져 있었으니 말이다. 한동안 인풋의 방향성을 잡지 못해서 관심 분야의 책들을 쌓아 놓고 보고 있었다.  책을 출판하면서 내가 관심 있는 방향성에 대한 생가을 많이 고민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 지점이 나를 다시 시작하게 만들었다. 어떤 결말, 혹은 성과를 내기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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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의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것.  - 나의 삶의 주인은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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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1:29:43Z</updated>
    <published>2022-01-05T13: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브루타로 함께 하는 이들과 질문을 만들고 질문에 답하기도 하면서 아침을 깨웁니다.  매일 질문을 만들고 답하면서 호기심을 만들어가고 무엇이든 why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기에 내가 생각하지 못한것들을 발견해 나갈 수 있습니다.  질문과 토론의 힘이 있어요.  2일전 나의 질문 중에서 함께 나눠 보고 싶은 질문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AmYNm4aTU0cmfQVofJkjShYr8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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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체력전 - 체력전 아닌게 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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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5:03:21Z</updated>
    <published>2021-11-17T1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amp;nbsp;나의 삶의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전업 작가의 길을 걷는것도 아니기에 엄청난 퀄리티의 글을 써내야 한다는 부담도 없고, 나의 생각을 풀어내는 그 시간이 좋다.  삶에서 눈에 무엇인가를 담고 그 무엇인가는 머릴속을 유영한다. 그리고 그 무엇인가는 생각이라는 형체에 글이라는 옷을 입고 세상에 나온다.  글쓰기가 즐거우려면 부담감없이 내가 쓰고 싶어야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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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먼저? 글 먼저? 일단 쓰자.  - 제발 뭐든 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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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5:20:46Z</updated>
    <published>2021-11-08T11: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참 이상하다. 출간을 위한 원고와 씨름하다보니, 그간 정성들이지 않던 이 공간에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해야만 하는 것을 피하고 싶은 회피의 시작일까? 편집자님에게 분량의 원고를 넘기고 나니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브런치에 기록을 남겨 놓는 다면서 차일피일 미뤄졌다.&amp;nbsp;&amp;nbsp;뭐든 쓴다는 마음을 먹지 않으면 느슨함에 아무것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ZvZHkhRjGZVNskOoK8Pk3YfZL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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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해봤으니 쉬울 줄 알았지 - 출간 도전기 - 뭘 쓸 거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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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4:29:25Z</updated>
    <published>2021-10-26T09: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가을&amp;nbsp;'일년살기'멤버들과&amp;nbsp;함께 책을 출간했다. 연초에 작성된 원고는 가을이 되어서야 책의 형태로 만날 수 있었다. 목차를 잡고, 글을 써 내려가는 과정. 고치고 또 고치는 수정의 과정을 거쳐내서야 만날 수 있었던 책. 원고와 홀로 씨름하는 요즘 함께 쓰는 힘으로 원고를 완성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용 책이 우편으로 발송되어 손에 들었을 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gGm2gvROAGMb4AYTvSU-Tjca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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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생산을 위해 필요한 자세 1 - 나의 씨앗을 믿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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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07:22:56Z</updated>
    <published>2021-09-29T22: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라면 한 번쯤은 어떻게 하면 좋은 콘텐츠를 만들까? 에 대한 고민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amp;nbsp;좋은 콘텐츠를 오랫동안 지속하며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 콘텐츠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생긴 질문을 이번 글에서 나누어 보려고 한다.  콘텐츠 생산에 있어 꼭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rmTtSXiC1Iw-CuVWVWCReC0pM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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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콘텐츠가 뭐죠? - 좋은 콘텐츠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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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0:10:50Z</updated>
    <published>2021-09-08T22: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마음먹게 되는 것이 있을 것이다. 내가 발행하는 콘텐츠가 좋은 콘텐츠, 도움이 되는 콘텐츠 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좋은 콘텐츠, 사랑받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은 콘텐츠 생산자라면 늘 고민되는 부분이다. 햇병아리 콘텐츠 기획자부터, 기획쯤은 식은 죽 먹기라고 여길 것 같은 경력자들에게도 콘텐츠 기획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t1rQo5L9oXaaJPB33Z1GX-KUK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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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는 스토리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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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0:38:21Z</updated>
    <published>2021-08-25T22: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의 약속길 버스에서 인스타그램을 켰다. 이동중에는 습관처럼 SNS를 켜고 엄지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인다. 휘리릭 흘러내려가는 수많은 피드 중에 한곳에 눈이 멈춰졌다. 요즘 계속해서 관심이 있었던 의자였다. &amp;nbsp;팔로우 하는 인플루언서가 자신만의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amp;nbsp;그녀의 스토리는 신뢰감으로 이어졌다.&amp;nbsp;그녀의 삶의 방식에 공감했던터라 &amp;nbsp;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CR-CgSsw7rJsZQldnMWSvLQex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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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만들기 - 나만의 관점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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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6:42:42Z</updated>
    <published>2021-08-12T00: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화된 콘텐츠 기획자, 크리에이터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UPPITY (어피티), NEWNEEK (뉴닉) 등 기다리게 만드는 콘텐츠들은 그들만의 색이 있다는 것입니다. 콘텐츠에 &amp;nbsp;어피티스러움, 뉴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것이죠.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의 콘텐츠 속에 &amp;nbsp;&amp;quot;000스러움&amp;quot;이 묻어나고 있나요? 나만의 색을 입힌 나만의 콘텐츠 &amp;quot;000 스러운 콘텐츠&amp;quot;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N3FT4QosRjDskCKTrNRtor21v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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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인 기록이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 - 관찰과 기록 이후에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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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04Z</updated>
    <published>2021-08-04T1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일상에서의 경험을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어 기록하고, 기록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여 사적인 생각을 쓸모 있는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나만의 논리로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콘텐츠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CnAXi88Ela0oc68WhiMqSHQgd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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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 내 콘텐츠가 독자에게 읽히게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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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4:24:14Z</updated>
    <published>2021-07-15T01: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형태의 글이든 매일 글 쓰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나의 스토리와 자료 조사를 통해 책쓰기를 위한 글을 쓰기도 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공지하는 글을 써내려가기도 합니다. 목적에 따라서 발행해야 하는 형식, 문체, 표현도 달라집니다. 글을 쓰면서도 늘 고민하는 것이 내 글을 만나게 될 독자들의 반응입니다.   콘텐츠를 발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gA93cakn4aoJPb97vuognIHv8Rs.pn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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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원소스 멀티유즈&amp;quot; 라고요?? - 블로그 포스팅하나 하는 것도 버거운데 여러개의 채널을 운영하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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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2:04:55Z</updated>
    <published>2021-07-07T23: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블로그에 포스팅하나 하는 것도 버거운데 어떻게 여러개의 채널을 운영하나요??&amp;quot;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은 몇개의 SNS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amp;nbsp;블로그, 브런치, &amp;nbsp;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등.... 동시에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꺼에요 &amp;nbsp;콘텐츠 하나만 발행하기에도 매일 매일 가져가는것도 부담스럽고 힘들기도 하죠. &amp;nbsp;채널의 성장과 브랜딩을 위해서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zcvtv3JZOX0YZuW2UX-mrztqL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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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능력이 부족한데요?? - 콘텐츠에는 글쓰기가 중요하다던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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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23:10:36Z</updated>
    <published>2021-06-24T01: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사용하는 어휘의 한계가 생각의 한계다&amp;quot; 콘텐츠를 만들어가면서 자연스레 마주하게되는 것은 글쓰기라는 벽이다. &amp;nbsp;글쓰기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분들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면서 글쓰기 자체가 어려움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각종 매체와 SNS의 기본바탕은 글쓰기를 전제로 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보편화 되어 있는 블로그 플랫폼의 기반은 글쓰기이다. &amp;nbsp;감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NlMWBo-964lCjos0tGEmm81Na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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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좋은&amp;rdquo;에 얽매였던 삶 - &amp;ldquo;좋은&amp;rdquo;이라는 프레임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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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2:29:02Z</updated>
    <published>2021-06-23T0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amp;quot;만 붙으면 정말 좋은 것 일까?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amp;quot;좋은&amp;quot;이라는 단어에 갇히게 된다.좋은 아이, 좋은 언니, 좋은오빠, 좋은 누나, 모든 책임과 역할에 &amp;quot;좋은&amp;quot;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쓰는 순간 단어에 갇히고 만다.&amp;quot;좋다&amp;quot;의 기준이 도대체 무엇일까?좋은 아이가 된다는 것? 착한 아이? 잘 울지 않는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어떤 것이 좋다는 것에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sNxGICA46JI5CZOS950yR-yL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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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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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01:34:07Z</updated>
    <published>2021-06-17T0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000을 말하는 사람, 000을 가진 브랜드가 되겠어!&amp;quot;라고 방향성을 정하고 콘텐츠 발행을 시작하는 이가 몇이나 있을까? 물론 기업, 개인의 명확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온라인 플랫폼에 콘텐츠 발행을 시작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은 '일단 시작'이라는데 의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L-HDGmsASTxodCyc7x8zabp_n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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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모두에게 열려있다 - 나에게 알맞는 찰떡같은 플랫폼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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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53Z</updated>
    <published>2021-06-09T1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플루언서&amp;quot; 라는 워딩을 언제부터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몇년전만해도 생경하던 단어는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정의조차 어려웠던 단어를 익숙하게 사용하는 동안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amp;nbsp;접하게 됩니다. 다음카페부터 시작된 커뮤니티 활동 (이전의 커뮤니티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으니 다음을 기준으로 이야기해볼께요) 이후 싸이월드, 블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urQf6cf78aB3-Gp4eGMT8A5g4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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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하지 않아야 잘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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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8:35:57Z</updated>
    <published>2021-05-27T1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대체 나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걸까요?&amp;quot; 블로그에 글을 쓰고,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만들면서 혹은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에 나의 이야기를 한 번이라도 남겨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읊조려 보았을 말이다.  콘텐츠의 시작점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 콘텐츠 생산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amp;nbsp;그저 나의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xUQb8kfLElSNhNwf3AwUcn_5j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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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콘텐츠 발행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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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2:44:29Z</updated>
    <published>2021-05-12T1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시작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일상의 기록, 배움, 나의 가치관이나 생각들로 시작해 보셨으면 한다는 내용을 지난 글 &amp;lt;콘텐츠 너 대체 뭐니? 어떻게 시작해?&amp;gt; 에 담았습니다. &amp;nbsp;콘텐츠 발행을 위해 반나절 고민하고,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에 하루 몇시간씩 블로그에 남길 글과 씨름하다보면 어느새 처음 시작할때 강력하던 매일 매일의 의욕은 어느새 사라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bxWDNpcvA-yuz8HYudRblkeGe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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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너 대체 정체가 뭐니? 어떻게 시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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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03Z</updated>
    <published>2021-05-05T15: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이 시작되습니다. 햇빛도 햇빛을 받아 초록잎을 더욱 뽐내는 나무들도 더 반가운 계절이 되었어요 콘텐츠 관련 연재 두 번째 글을 적는 중입니다. 콘텐츠 시작에 관해 유독 고민이 많았던 저와 같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로 풀어내 봅니다.  우리는 콘텐츠를 발행하는 사람으로든 콘텐츠를 공감하며 경험하는 사람으로든 어떤 방식으로든 콘텐츠의 홍수 속에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s9%2Fimage%2F43BwI7QKF14q6xlgzcKksUnle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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