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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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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자이면서 엄마인 나에 대한 보통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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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01:4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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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지만 여전히 어려운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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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6:02:00Z</updated>
    <published>2022-12-02T0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그동안 잘 피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결국&amp;nbsp;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주일 동안 격리하면서 우려보다 덜 아팠고 잘 지나갔다. 그렇게 코로나는&amp;nbsp;별것 아니라며 비웃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어느 날, 회사에 출근해서 모닝커피를 마시며 업무 메일을 읽고 동료와 수다를 나누고 있었다. 책상 위에 올려둔 휴대폰이 울렸다. 단 한 번도&amp;nbsp;이른 아침에 연락 온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_MRgDbFL7VyQRggc4s7sn-792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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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여름밤의 안반데기 은하수 - 안반데기 관광농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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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6Z</updated>
    <published>2022-10-06T06: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은하수 보러 갈래? 노지인데 차박 캠핑만 가능하대.&amp;quot; 6월쯤이었다. 친구네 가족이 은하수를 보러 갈 예정인데 함께 가겠냐고 물었다.  나와 남편은 노지도 처음이고 차박도 처음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어떻게 언제 가보겠냐며 어김없이 도전을 외쳤다. 그렇게 8월 27일, 은하수를 보기 위해 안반데기로 떠나게 되었다.  강릉과 평창의 가운데 위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QZ0ueFPDBfm3F0vvQQYw-hMox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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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폭염 캠핑엔 물놀이가 답이다 - 가평 앳더몬 펜션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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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5:00:28Z</updated>
    <published>2022-07-26T07: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위를 많이 타는 친구네 가족과 함께 여름 첫 캠핑을 했다. 더운 건 질색팔색 하는&amp;nbsp;친구와 친구 남편은 당일 아침 날씨 예보를 보고 기겁을 했다. 하필 오늘이 폭염주의라니!  &amp;quot;괜찮아! 더울 땐 수영장에 물놀이하면 하나도 안 더워!&amp;quot; 작년 여름 앤 더워도 더운 줄 모르고 지나갔던 기억만 남아 있어서 더위를 걱정하는 친구에게 위풍당당 자신 있게 말했다. 블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bu_KAtwtDMUW6zU64Apne3MSK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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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이에겐 최고의 동물농장 캠핑 - 충주 햇살 아래 캠핑장, 활옥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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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3:44:41Z</updated>
    <published>2022-05-10T00: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으로 보게 된 활옥동굴을 보고 봄이 되면 꼭 가야지 했었다. 캠핑의 소울메이트가 돼버린 친구네도 가고 싶다고 해서 4월에 충주로 함게 캠핑을 가기로&amp;nbsp;했다. 활옥동굴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고 동물 농장이 있다는 햇살 아래 캠핑장으로&amp;nbsp;한 달 전에 미리 예약을 했다.  어디를 가도 무조건 도로가 꽉 막힌다는 4월이 되었다. 토요일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jeH7XiHP1BRhOHuh8C_NIIvQC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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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아이도 우리도 신나는 봄 캠핑 - 연천 알멕스 랜드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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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8Z</updated>
    <published>2022-05-04T05: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 겨울방학 3일 동안 남편과 성준이가 시누네 집에서 보낸 덕분에 나는 꿀 휴가를 보냈다. 그래서 형님도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라고 막내&amp;nbsp;조카를 데리고 캠핑을 갔었다. 유난히도 추웠던 1월 알멕스 랜드 캠핑장에 갔다.&amp;nbsp;코 앞에 있는 눈썰매장도 좋았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베이커리 카페와 실내 키즈카페도 좋았다. 우리만 있는 것 같은 조용했던 명당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IxrJ3Ufdx4Y4ZV80jzwhTUSpn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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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날리는 마흔의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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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0:29:11Z</updated>
    <published>2022-04-05T04: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었다. 주말 아침, 아이가 가고 싶다던 놀이공원으로 가는 중이었다. 무심코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가 큰 포클레인이 보여서 아이에게 말해주려던 찰나, 저긴 묘지였다. 포클레인 주변에는 검은색 상주 옷을 입은 사람들이 동그랗게 모여서 얼굴을 숙이고 있었다. 도로를 지나다니며 묘지는 많이 보았지만 지금 막 장지에 도착한 사람들의 모습은 처음 보았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lKtJcmCQT-qhLyhv7tqSh3QfR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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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라는 시소에서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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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0:26:52Z</updated>
    <published>2022-03-28T05: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주변 사람들의 안부 소식이 뜸해졌다. 어쩌면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일을 하면서 더 뜸해진 것일 수도 있다. 얼마 전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평소처럼 잘 지내냐고 결혼생활은 어떠냐고 담에 얼굴이나 보자고 &amp;nbsp;말했는데 무덤덤한 목소리로 친구가 말했다.  &amp;quot;나 이혼했어.&amp;quot; &amp;quot;어? 언제?&amp;quot; &amp;quot;완전히 정리한 건 1년 되었지.&amp;quot; &amp;quot;...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UC4Tjb-mYfKugNI0Y-HYquGPf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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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amp;nbsp;가을 소풍은 갯벌 캠핑으로 - 태안 어은돌 오토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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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4:37:39Z</updated>
    <published>2022-02-28T07: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저녁, 우리처럼 가족 캠핑을 다니는&amp;nbsp;선배 언니에게 카톡이 왔다. 몽산포해수욕장에서 캠핑&amp;nbsp;중이라며&amp;nbsp;멋진 야경과 맛조개가&amp;nbsp;가득 담겨 있는&amp;nbsp;양동이 사진을 보냈다. 밤바다 야경과 갯벌에서 잡은 맛조개의 사진을 보자마자 다음 주&amp;nbsp;캠핑은 무조건 서해안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급하게 예약을 하려니 몽산포 쪽은 이미 예약이 끝나서 빈자리 잡기가 어려웠다. 차선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z1vz8HpXoKV_Fy0OZ8EHmXHfg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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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아내를 위한 남편의 육아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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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6Z</updated>
    <published>2022-02-09T04: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육아 휴직할게! 걱정 마&amp;quot;   1년 반을 꼼짝하지 않고 집에서 육아를 했고 일을 했다. 처음 6개월은 육아와 집안일만 했고 그 후로는 집안일은 물론이고 재택근무로 맡은 프로젝트로 쉬지 않고 일을 했다. 아침 8시부터 9시까지는 아이의 밥을 챙기고 씻기며 등원 준비를 했고 등원 후 돌아오는 길에 동네 마트에 들려 장을 본 다음 집에 돌아와서는 엉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Q2eN5KeCY0hGWeA2BYwpAoa-w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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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아직은 그래도 되는 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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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0:00:57Z</updated>
    <published>2022-01-18T01: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집에 가자며 일어나려는데 친구가 뜬금없이 물었다. &amp;quot;넌? 내년에는 이루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게 있어?&amp;quot; &amp;quot;글쎄... 넌?&amp;quot; &amp;quot;난...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싶어. 근데 아무래도... 늦었지.&amp;quot;  머뭇거리는 친구를 보며 확신 없이&amp;nbsp;꿈 하나만 믿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어려운 나이가 되었음을 다시 깨달았다. 우리가 벌써 그런 나이가 되었다. 서점에 진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z6spZ13QboPMaDKoAjGMMIQXU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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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진 않지만, 마흔의 열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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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23:54:02Z</updated>
    <published>2022-01-06T08: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이었는데 벌써 작년이라 말해야 되는 12월. 아주 오랜만에 친구와 저녁을 먹었다. 20대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회사에서 함께 한 친구이다. 참 이상한 일이다. 누군가를 만나면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그 사람을 처음 만났던 그때의 나로 돌아간다. 아득해진&amp;nbsp;예전의&amp;nbsp;내가&amp;nbsp;문득 그리울 때가 있다. 연말이라 그런지 마음에 허기를 느꼈다. 29살의 활기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wJLiaQo7O9vsc4NAaeYcrjs8R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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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마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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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23:49:07Z</updated>
    <published>2022-01-05T06: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기야? 자기야? 뭐해? 왜 이렇게 오래 있는 거야?&amp;quot;  세안을 하러 들어간 나는 꽤 오랫동안 욕실 거울 앞에 서 있었다. 아이를 일찍 재운 저녁, 남편과 함께 드라마를 보기로 하고 욕실에 들어간 내가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고 불러도 대답도 없어 남편이 날 찾으러 욕실로 왔다.  &amp;quot;그냥, 거울 봤어.&amp;quot;  그냥 매번 하던 가르마 방향을 좀 바꿔보고 싶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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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명절에는 시댁 말고 캠핑 - 문경 용추계곡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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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4:23:41Z</updated>
    <published>2021-12-23T05: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어쩌다가 굴러 들어온 복이 하나 있다. 명절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 전혀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비교하면 제로에 가깝다.  나의 신혼집은 서울, 시댁은 경기도, 친정은 부산으로 사방에 흩어져 있다는 지리적 조건의 덕을 본 케이스이다. 눈치 없이 휴가기간을 꽉 채워 다녀온 신혼여행으로 양가를 왕복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친정 엄마의 건강상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EIE1eO3Udbo87qDTFEuNryq7p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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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완벽한 여름휴가 - 춘천 문배골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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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23:58:07Z</updated>
    <published>2021-10-29T07: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 아침잠에서 갓 깨어난 준이를 토닥여 주며 아침밥을 먹이고 씻기고 챙기다 보면 보통 오전 10시쯤 캠핑장으로 출발하게 된다. 캠핑장에 도착해서 피칭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포함해서 준이의 점심밥을 늦기 않게 챙겨 주기 위해서 거리가 먼 곳보다는 2시간 정도의 거리의 캠핑장 위주로 다니게 되었다. 어쩌다 차가 막히는 날이거나 늦게 출발했을 때 점심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kkkPsgWE2u6h12WNKyJ5M8Ohb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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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amp;nbsp;폭우가 쏟아지는 날 - 가평 화야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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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0:23:17Z</updated>
    <published>2021-10-05T07: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장마가 시작되면서 주말만은 비가 내리지 않기를 바랐다. 다행히 몇 번의 폭우가 주말을 피해서 내렸지만 이번 주말은 우중 캠핑 확정이었다. 2주 전부터 기상 앱을 열었다 닫았다를 수백 번을 하며 날씨가 제발 바뀌길 기대했지만 오히려 예상 강수량이 점점 높아질 뿐이었다. 이번 주말은 가평 화야 캠핑장으로 풍경과 계곡이 그렇게 예술이라고 소문이 난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YImViGY9WqQ4-o6H0pKYrKlO5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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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함께해야 즐거운 캠핑 - 연천 나린 오토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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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3:33:29Z</updated>
    <published>2021-07-07T01: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캠핑장은&amp;nbsp;물놀이를 좋아하는 성준이를 위해서 두 달 전부터 미리 예약한 캠핑장, 연천 나린 오토캠핑장이다. 이곳도 역시&amp;nbsp;2박 우선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었다.&amp;nbsp;우린&amp;nbsp;6월 예약이 풀리자마자&amp;nbsp;6월 둘째 주와 넷째 주,&amp;nbsp;&amp;nbsp;2번 가는 것으로 예약을 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방이와 모래놀이터도 함께 있어&amp;nbsp;가족 캠핑으로&amp;nbsp;인기가 많은 곳이라 해서 기대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gHPhUTazYejVVWQ1N5yhzFJh17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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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아  - 강화 산들애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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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1:39:11Z</updated>
    <published>2021-06-15T07: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쩌지, 이번 주 캠핑장 아직 수영장 오픈 안 했대.&amp;quot;  이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리인지. 우리는 당연히 이쯤이면 수영장 오픈하겠지 생각하고 수영장 하나 보고 예약한 곳이었다. 실내 놀이장을 만들고 있다는 공지사항을 분명 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놀이장이 있다는 글이 없어 산들애 캠핑장 카페를 정독하니 코로나와 여타 다른 사유로 놀이장을 만들지 않기로 했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6QWIRT7S1b73yrn5rlP1jjjeZ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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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우리만의 소소한 캠핑장 꿀팁 - 김포 한강 오토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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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0:35:56Z</updated>
    <published>2021-06-07T00: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중순쯤이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매일 예약 창을&amp;nbsp;확인하다가 누군가 취소했는지&amp;nbsp;한 자리가 남아 있어서 운 좋게&amp;nbsp;김포 한강 오토 캠핑장을 예약할 수 있었다. 예약한&amp;nbsp;사이트가 어디인지 중요하지 않았다. 뜻하지 않게 갈 수 있어서 기쁠 뿐이었다.  한강 뷰를 바라보며 캠핑할 수 있는 곳이라는 김포 한강 오토 캠핑장의 한강뷰는 초입 사이트에서 일어서면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JTscUTCKpb3isVICmoql_AL0Z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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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amp;nbsp;아이에게 갯벌을 선물한 캠핑 - 영흥도 농어바위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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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14Z</updated>
    <published>2021-04-27T05: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의 첫 1박 2일 캠핑 장소는&amp;nbsp;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영흥도 농어바위 캠핑장으로 정했다. 벚꽃 맛집이라며 추천해 준 캠핑장이었는데 벚꽃 시즌이 끝난 뒤라&amp;nbsp;아쉬웠다. 캠핑장 뒤편에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바닷길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아직 갯벌체험을 안 해본 준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금요일 퇴근 한 저녁, 마트에 가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UoKozZW9olJX9o1kdbSUeC7nk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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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키즈카페 대신 무박 캠핑 - 김포 캠핑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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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5:13:08Z</updated>
    <published>2021-04-23T0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일요일에 가서 무박하고 저녁에 돌아오자. 어때?  캠핑 장비를 어느 정도 다 샀다고 생각했을 때 집에서 가까운&amp;nbsp;캠핑장을 예약하려고 알아보고 있었다. 우리보다 재빠른 사람들은 어딜 가도 있다. 역시나 캠핑장은 만실이었다. 인기 높은 캠핑장은 6월까지 주말 예약이 꽉 차 있었고 우리가 육아 만렙을 향해 달리는 동안&amp;nbsp;캠핑장 예약 방법은 달라져 있었다. 캠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Bt%2Fimage%2FV7zugrlCQjLxIT6Kw8PHhRoE3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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