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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cla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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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ara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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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간순간 얻은 인사이트를 조금이라도 더 붙잡아두기 위해 브런치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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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9T07:3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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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님, K님과의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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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1:44:47Z</updated>
    <published>2021-02-14T08: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하나의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엄마만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았던 육아도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때가 많았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아이를 하원시키러 가지 못할 때면, 기꺼이 우리 아이도 같이 하원을 시켜 저녁까지 돌봐주시던 이웃분들의 도움 덕에 지금까지 올수 있었다.  한 회사를 키워내는 것도 이와 같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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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amp;lt;노희영의 브랜딩 법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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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8:35:42Z</updated>
    <published>2021-02-14T08: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하나의 브랜드를 아주 조용히 세상에 내놓았고, 앞으로 이 브랜드를 어떻게 키워나가야할지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막막함 앞에서 길을 찾느라 용을 쓰는 중이다.  8살 딸아이를 키워내고 보니 사람은 제때 먹이고 재우면 스스로 크는 것을, 브랜드는 계속 키워내지 않으면 멈추거나 후퇴해버리는 것 같아 육아보다 브랜드를 키워내는게 더 고되고 어렵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6a7aG90BdY33XYH7CD6LkpoziGk"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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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B를 읽다가 - 기억의 북마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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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17:02:07Z</updated>
    <published>2021-02-13T1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B의 깔(?)을 동경하지만 항상 구매후에는 잘 읽지 않게 된다. 읽히지 않는 아티클이 제법 많다.  나와 같은 인상을 받으신 분들이 있다면 매거진B 홈페이지를 둘러볼 것을 권한다. https://magazine-b.co.kr/category/all/?filter=brand-story 군더더기 없이 각 브랜드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살펴볼 수 있다.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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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지 4개월 - 계속 실패하며 나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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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4:31:14Z</updated>
    <published>2021-01-31T09: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을 설립한지 이제 만 4개월이 되었다. 브런치에 자주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사는게 바쁘다 보니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 계정을 열었다. 문득 그동안의 일들을 조금 기록해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첫번째 아이템.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판매 이전에 다녔던 스타트업에서 스마트스토어 운영은 충분히 해볼만큼 해봤다는 자신이 있었다. 마침 같이 동업을 하는 친구가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Hapo_05RlghjviyqPByeeYVOUwM"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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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할거냐고 묻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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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23:03:49Z</updated>
    <published>2020-08-17T07: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 며칠 꽤나 예민했다  내 예민함의 바로미터는 아이의 징징거림을 얼마나 받아줄수 있느냐이다. 평소에는 아이가 아무리 떼를써도 너그러운편이었던 나인데, 요며칠은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이 드는 날이 많았다.   왜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을까...  퇴사를 하고 창업을 하겠다고 했다. 부모님을 비롯해 지지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애초에 지지를 기대하지 않았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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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과정에서 배운 것 - 퇴사하겠습니다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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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1:29:51Z</updated>
    <published>2020-08-10T10: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가 넘는 숙려기간이 있었고, 결국 나는 퇴사를 선택했다.  결론을 내리기까지 나한테 던진 질문은 2가지였다.  1) 10년후에 내가 가지고 싶은게 100억인가 자립인가. 2) 지금 하는 일이 향후 10년간 헌신하고 싶은 일인가  1번에 대한 답은 웃프게도 '자립'이었고(젠장...), 2번에 대한 답은 '아니오' 였다. 그래서 다시 한번 퇴사를 선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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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to start a startup - 스탠포드 스타트업 창업 강의 일부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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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5:55:29Z</updated>
    <published>2020-08-04T15: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듀캐스트에서 아래 영상을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유익해서 요약으로 남겨두고자한다. 엄밀히 말하면 요약이라기 보다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메모해두는 것에 가깝다. https://educast.com/course/startup/RS36  * 타이틀부분을 초록색으로 표시한건 인사이트가 풍부한 강의이니 스타트업에 관심있으신분들은 꼭 보실것을 추천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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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amp;lt;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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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1:03:14Z</updated>
    <published>2020-08-03T10: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창업할 준비가 된 사람인가'를 자문하면서 읽은 책이다.   그리고 한가지 크게 배운 것은 창업가는 겸손해야한다는 것. 창업가의 자만은 회사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   (책 본문 중에서...)조금만 성장하고 안정되면 검증된 경영의 원칙이나 더 큰 그림을 본 선배들의 이야기를 따르기 보다 자신의 제한된 경험에서 오는 직관대로 경영하고 싶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UmRxXOWMhJkmp5k6fSDiiqbFVR4"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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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을 운영하는 원칙 - 첫째, 끼리끼리 단톡방 만들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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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16:30:43Z</updated>
    <published>2020-07-31T0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팀을 맡게되면 몇가지 원칙을 선언할 필요가 있다. 팀을 운영하는 도중에는 팀문화에 관성이 생겨서 바꾸는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팀을 맡게 되면 제일 먼저 선언하는 원칙이 있다.   끼리끼리 카톡 채팅방 만들지 마세요.  팀빌딩에 가장 나쁜 영향을 끼치는게 끼리끼리 문화다. 팀에서 일하다 보면 으레 좀더 마음이 가고 친한 사람 몇몇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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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의 마음을 얻는 방법 - 퇴사하겠습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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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14:23:43Z</updated>
    <published>2020-07-30T12: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이야기를 꺼내고 일주일이 지났다.  면담하던 날 2주만 더 고민해달라고 으레 듣는 이야기를 듣고 그러겠다고 했다. 내 결론은 바뀌지 않겠지만 더 고민해보겠다고 말하는게 예의라 생각했기에.  그런데 이틀뒤 대표가 미팅을 요청했다. 보통은 나가는 사람이 조급해서 숙려기간 전에 면담을 요청하는데 이번에는 조직장쪽에서 먼저 이야기를 하자고 하다니 조금은 의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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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과외를 받다가 암호화폐 투자를 결심하다 - 의식의 흐름대로 투자했다가 그만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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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02:20:33Z</updated>
    <published>2020-07-28T02: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ZOOM(영상채팅앱)으로 산둥성에 사는 중국인 선생님에게 중국어 회화 과외를 받기 시작했다.  이 선생님과 연결된 과정은,   '숨고'라는 앱에서 중국어과외 선생님 매칭을 요청했고, 한국인 브로커가 중국인 선생님을 연결해주는 방식이었다. 그동안 중국어 회화를 할 때 한국인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다보니, 미묘한 표현에 있어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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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非)기획자'를 위한 앱관련 용어와 개념 - 마케터의 일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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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8:35:44Z</updated>
    <published>2020-07-27T07: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회사 내 중국진출을 위해 입사하신 분이 계신데, IT업계가 아닌 산업에서 오셔서 그분을 대상으로 앱서비스의 몇가지 용어와 개념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마침 옆에 앉아있던 디자이너도 제조업에 있다가 앱서비스로 옮긴지 얼마되지 않아 같이 듣고 싶다고 했다.  설명을 위해 몇가지 정리하는김에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해서 브런치에 남겨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eP9LGYHFZKeXWaNmtRtGd4Xjz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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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라는 가면 없는 앱마케팅 - 마케터의 일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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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3:18:59Z</updated>
    <published>2020-07-27T03: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브랜딩'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한다.  작년에는 물성이 있는 소비재를 마케팅했고, 현재는 앱 서비스를 마케팅하고있다. 둘다 구글, 페이스북 등의 디지털 매체를 통해 인지도를 올리고 고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마케팅 액티비티에 큰 차이는 없다. 그런데 브랜딩에 있어서는 차이가 극명했다.    소비재 브랜딩 : ~척 하기  작년에 마케팅하던 제품의 브랜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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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라면 CAC와 LTV를 구해보세요.  - 마케터의 일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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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5:39:38Z</updated>
    <published>2020-07-25T02: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 ROAS로 충분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할 때에는 마케팅 효율을 주로 ROAS로만 판단해도 충분했다.  ROAS는 Return On Ad Spending의 약자로 광고비 투자 대비 얼마만큼의 매출이 발생했는가를 측정하는 지표다. 매달 광고비를 얼마나 썼는지를 합산하고, 이를 매출과 비교해서 광고비가 적정했는지 판단한다.   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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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amp;lt;파타고니아-파도가 칠때는 서핑을&amp;gt; - 환경보호라는 선의와&amp;nbsp;기업의 이윤추구가 공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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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45:59Z</updated>
    <published>2020-07-23T09: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책읽는 태도가 거만해져서 발췌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인사이트가 너무 풍부해서 밑줄치면서 정독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면,  최근 중국에서 제품을 저렴하게 소싱해서 국내에 판매하는 사업을 준비중이다. 중국에서 한국까지 컨테이너박스에 담겨 물류가 이동하고, 개별 포장되어 다시 고객에게 전달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얼마나 많은 탄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D-qLaOk8yAu6XkUt5Rk1NHt31Z4.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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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자립을 위한 선언 - 퇴사하겠습니다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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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4:20:56Z</updated>
    <published>2020-07-22T11: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직장생활에서 4번의 퇴사선언을 했다. 3번은 이직이었고, 오늘은 말그대로 퇴&amp;quot;사社&amp;quot;였다.  더이상 조직에 속하지 않겠다는 선언.  10년을 2곳의 IT '대기업'에서 일했다. 재무기준의 대기업은 아니고 큰 조직이라는 의미의 대기업.그리고 이후 두번의 스타트업을 거쳤다.  대기업에서 10년을 보내고 스타트업에 뛰어들었을때는 팔할이 '물욕'때문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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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의 퀄리티를 느끼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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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8:00Z</updated>
    <published>2020-06-12T1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의 질문 Q. 어떤 제품을 썼을때, &amp;ldquo;이거 퀄리티가 괜찮다&amp;rdquo; 라고 느낄 때가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제품의 퀄리티를 느끼나? 그리고 최근에 사용한 제품 중 추천할 만한 퀄리티를 가진 제품이 있으면 추천해보자.  윤 says  퀄리티가 좋다는 외침  택배박스를 열고 제품을 꺼내드는 순간 본능적으로 몇초만에 느낌이 온다. &amp;lsquo;이것봐라 ~ 뭔가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fyomzFeWNCUZ_TlHehNsj4fWs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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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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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2:16:01Z</updated>
    <published>2020-06-10T08: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의 질문 Q. 오늘은 자신이 좋아하는 색상을 이야기해보자 :)  윤 says   | 색상에 꽂히는건 타이밍  언제나 봐도 기분 좋아지는 색이 존재하지만 나의 미묘한 심리와 감정, 열망에 따라 꽂히는 색상이 조금씩 변화한다. 매일 아침 8시, 8년의 요가로 접하게 된 챠크라 컬러와 컬러 테러피를 통해 오묘한 컬러의 깊은 속내를 언뜻 엿본 적이 있다.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E%2Fimage%2F7cfp2EfCkmB7D7eRnhl7GUmw7-o.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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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소한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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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2:16:24Z</updated>
    <published>2020-06-07T1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의 질문 Q. 지친 하루에서 위안받는 나의 사소한 즐거움을 무엇인가?  윤 says  하루를 마무리하는 드로잉의 시간이 넥플릭스로 대체되어버린 지금 나는 사소한 즐거움을 잃어버렸...  독일에서 4년 동안 한결같이 나의 사소한 위안이자 살아있는 원동력은 하루 한 장 드로잉이었다. 하루에 한 장이상 그리지 않고는 잠들지 못했다. 세상에 하얀 종이와 나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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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필품을 고르는 기준과 추천하는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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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6:41:30Z</updated>
    <published>2020-06-04T03: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의 질문 Q. 생필품을 살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선택하는가? 그리고 사용중인 생필품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을 말해보자.   윤 says  생필품을 고를 때 1순위는 무해성과 향!   피부에 닿는 섬유 유연제, 티슈, 물티슈, 주방세제 모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는지 가볍게 체크해보고 구입하는 편이다. 그리고 향기가 너무 세거나 인위적이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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