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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션리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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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전에서 기록하고 기획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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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07:5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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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습된 믿음과 변하지 않는 교회 - MZ세대가 바라본 교회의 현재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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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6:32:20Z</updated>
    <published>2025-09-06T14: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주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교회는 나와 아내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두 건물 옆에 있다. 오며 가며 늘 궁금했다. 왜 이곳에 교회가 생겼는지, 누가 다니는지. 오래된 동네 분위기와는 달리 감각적인 간판이 있어 더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amp;lsquo;교회&amp;rsquo;라는 단어가 늘 나를 막았다. 교회는 누구나 쉽게 오갈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하는데, 그리고 그런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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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아이를 위한 첫 기도 - 아내와 함께한 첫 금요기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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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2:37:39Z</updated>
    <published>2025-09-06T02: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만, 정작 하루에 30분조차 나의 생각을 적는 시간이 없는 것 같다. 하고 있는 일, 해야 하는 일에 파묻히다 보니, 생산성이 없다고 여겨지는 것들은 자연스럽게 뒤로 밀려가고 결국은 사라진다. 그러면서 스스로 합리화한다. &amp;ldquo;괜찮아, 오늘은 바빴잖아.&amp;rdquo; 처음에는 찝찝했지만 어느새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한편으로는 온전히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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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는 어디를 향하는가 - 낯선 자리에서 본 교회의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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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2:34:40Z</updated>
    <published>2025-09-06T02: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이것저것 적다 보니, 써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급해 자기 전 서둘러 컴퓨터 앞에 앉았다. 역시 해야 할 일이 많을 때는 딴짓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법이다.  나는 어느 날 &amp;lsquo;연구자&amp;rsquo;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살게 되었다. 연구자의 직업병 아닌 직업병(물론 지금은 카페 사장인 척하는 백수지만)은 무언가를 탐구하고 끝없이 사고하는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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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신론자에서 신앙 탐구자로 - 기도라는 행위, 익숙하지 않은 따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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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2:30:02Z</updated>
    <published>2025-09-06T02: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구자다. 논문을 쓰다 보면 별별 생각이 다 든다. 컴퓨터를 켜고 혼자 이것저것 끄적이다 보면, 잡다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중에서도 자주 떠오르는 건 내 일상이다. 동네에서의 일상을 연구하고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삶을 돌아보는 일이 습관처럼 따라붙는다. 그러다 보면 연구를 넘어, 그냥 내 일상을 기록하고 싶다는 마음도 생긴다.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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