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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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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을 꿈꾸며 행복을 그리는 나만의 결혼, 육아, 일상을 나누고 싶어요.브런치에 글을 쓰며 미래를 걸어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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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09:5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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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 우선은 제가 담당 자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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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1:29:33Z</updated>
    <published>2026-03-14T01: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장님~ 카드내역서 말고 이용대금 명세서로 다시 부탁드립니다.&amp;quot;  &amp;quot;아니... 부가세 때 내역서 보내드리는데 왜 또 달라는 거예요??&amp;quot;  &amp;quot;결제일 별로 출금 잔액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챙겨 주셔야 합니다. 사장님~&amp;quot;  &amp;quot;이자소득원천징영수증 챙겨주시고요...&amp;quot;  &amp;quot;은행 또 가라는 거예요??&amp;quot;  &amp;quot;은행 사이트에서도 가능하십니다....(부연설명... 장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Jawfp7C7QxnrsYdJCTsoGmC5s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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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번주는 휴재 * - 바쁨을 이길 수 없는 무거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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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7:10:43Z</updated>
    <published>2026-03-07T07: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했던 현실이 나타났다. 매주 바빠도 연재를 이어오고 나와의 약속을 지켰는데 일에 정신이 팔리다 보니 연재를 통으로 잊어버렸다. 무거운 마음으로 정리도 안된 연재를 할 수 없어 이번주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아직 할 이야기가 많은데 집중  모먼트가 힘든 건 1년 차 아직도 적응이 대체로 힘든 내 탓인가... 어제 사무장이 이렇게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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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는지 모르고 사는 세무 대리인 - 드디어 3월이 와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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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2:22:56Z</updated>
    <published>2026-02-28T02: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싹이 움트고 알록달록 봄 꽃이 피기 시작하는 따스한 계절 봄. 그 봄을 45번째 맞는 나이. 어느덧 내 나이는 마흔의 중반이 되었다. 서른 살에 난 마흔이 넘으면 어느 정도 안정감이 있는 가정과 직장에서 커리어를 인정받으며 내 할 몫은 멋들어지게 해내는 그 어느 중간 즈음의 중년에 멋진 아줌마, 엄마, 직장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상상한 적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CeQ4xCzIV7065dYyFipBOGio6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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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세무 대리인에게 연말정산이란? - 13월의 월급이라고 합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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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6:50:45Z</updated>
    <published>2026-02-21T06: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무 대리인 1년 차, 작년 입사하고 바로 했던 업무가 원천세 신고 및 지급조서 마감이다. 그다음 해야 할 업무가 바로 연말정산이다. 1년 동안 매월 급여를 지급하고 나면 다음 해 2월에 근로자들이 해야 하는 필수 절차! 바로 연말정산. 그나마 회계 사무실 신입이지만 일반 회사 인사팀에서 했던 업무 흐름을 알고 있었기에 낯설진 않았지만 이 또한 만만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7yR9g6NBqSkM-EDF2tlHQj8Jn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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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 연휴에도 일은 계속된다 - 연휴를 지키지 못한 신입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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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0:57:23Z</updated>
    <published>2026-02-14T00: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잠깐 이리 와보세요.&amp;quot;  &amp;quot;아니 별일은 아니고 설에 집에 있기 싫으면 출근해도 된다고요.&amp;quot;  '이건 무슨 신박한 소리지??'  &amp;quot;아니 명절에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받으니까 출근해요. 괜찮으니까^^;;;&amp;quot;  &amp;quot;네?? 집에서 있어야죠... &amp;quot;  &amp;quot;힘들까 봐서요. 그리고 권한 열었으니까 집에서라도 설 연휴에도 일은 하세요. 법인세가 코 앞이고 미리 기장 많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LEKgoVVF03S49u3ol7DzaN3W9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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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J형... 계획형 맞아요? - 신입에게 체계를 바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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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2:10:25Z</updated>
    <published>2026-02-07T02: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계획형이라면서요!!  J라면서요! 이게 맞아?&amp;quot;  (아니 뭔 루틴이 잡혀야 계획을 잡지...)  &amp;quot;전혀 아닌데요? 정신 좀 차리고! 생각 좀 하면서 일해요. 일 좀 스~마트 하게!&amp;quot;  &amp;quot;... 아니  아직 순서도  모르겠고, 맘대로 하면 사고 칠까 봐 그러죠...(순서 좀 알려줘라... 좀)&amp;quot;  &amp;quot;지금 문제가 뭔지 알아요? 체계가 안 잡혀서!!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ZK6N7A4jBJE8N7sorGOYOsAs4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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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까마귀 인간이 아닙니다 - 사람에게 중요한 건 놓여있는 상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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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4:45:29Z</updated>
    <published>2026-01-31T1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기억 안 나요?&amp;quot; &amp;quot;여기 학원 아니에요?!&amp;quot; &amp;quot;집에 가서 공부는 해요?&amp;quot;  입사 1년 동안 근무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 BEST 쓰리다. 예상은 하고 출근을 결정했지만 일반 법인 회사에서 일했을 때와 180도 다른 직장인의 삶... 그것이 세무 대리인이었다.      입사하기 전엔 신입이어도 일반 회사에서 인사팀과 경영지원팀을 오가며 굴러온 경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UQgmxHT7rjCSUZaOTZcK8KrWJ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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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당신 멀티 가능하십니까? - 몸은 하나, 해야 할 일은 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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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4:51:35Z</updated>
    <published>2026-01-24T14: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회계 및 인사 관련 업무를 해왔다. IT, 서비스, 제조, 인력용역, 도소매 관련 회사에서 일하며 스스로 일의 성취감을 느끼고 책임감 있는 직원으로 대표들에게도 미운 소리  듣지 않고 지내왔다. 이런 경험들 덕분에 경력이 단절된 기간이 몇 년이 지났어도 다시 워킹맘이 되기로 결심하고 취업하기까지 큰 불안과 막연함 보다는 새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D75rim7_4KS7C6NZ-ejIXrdSC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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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여초 회사에서 살아남기(2) - 인내심 싸움, 버티는 자가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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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0:52:53Z</updated>
    <published>2026-01-17T10: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초회사에서 살아남기라 썼지만 생각해 보니 남녀 차이 없이 어느 회사나 라이벌과 꼰대  그리고 돌려 까기 신 공자들은 존재했다. 단지 남녀 차이에 따라 그 강도의 차이와 성별에 따른 표현의 차이가 확연이 있다고 느꼈다. 신입의 경우 업무도 낯선 환경에서 직장 내 괴롭힘 혹은 그것으로 느끼게 되는 상황에 놓여있다면 분명 일의 고통 보다 사람으로 인해 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YdCJD6vffjMgQW2jcePciMY7A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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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여초 회사에서 살아남기(1) - 마흔 넘어 새로운 인생경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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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7:52:33Z</updated>
    <published>2026-01-10T07: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초/남초 회사란? 성 비율이 어느 한쪽으로 몰렸을 때 표현하는 신조어입니다.     세무회계 사무실은 여자 직원이 많은 업종이기도 하다. 또한 신기하게도 내가 아는 세무 대리인 직원은 모두 미혼이다.(인스타에서는 같은 공감대로 만나는 인친님들 중 기혼자를 많이 만나서 반가운 요즘임.^^) 남자 직원은 회계사, 세무사 빼고는 아직까지 만난 적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mFsVhLAydfMLwOzznoBkOg-Zp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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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마음대로 휘두르는 칼 춤 - 해도 G랄, 안 해도 G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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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5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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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느 회사를 가던 빌런 상사는 존재하고 이해 못 할 동료는 반드시 있었다. 그중에서 가장 비위를 맞추기 힘든 타입이 '뭘 해도 NO답' 타입이다. 그냥 뭘 해도 맘에 안 들어한다.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알려주고 매일 그날의 기분에 따라 업무 방식이 바뀌기도 한다. 더군다나 신입의 경우 이런 상사 밑에서 인수인계를 받게 되면 정신이 오락가락 종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tSzj4UCXCbVSWtaS42PKvoIY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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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화수목금금금+주말근무 가능하십니까? - 회계사무실 입사 첫 번째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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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7T02: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회사를 다닐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 중에 하나가 바로 워라밸(워크 라이프 밸런스)이 아닌가. 아무리 월급에 저당 잡혀 매일 출근해야 하는 근로자라지만 정해진 출퇴근 시간에 최선을 다해 근무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성장과 일에 대한 성취감 역시 직장인으로서 챙길 수 있는 행복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2DxC5VldAqLBpL1Cjr4soaWcZ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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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넷, 신입의 낯선 봄 - 정신 바짝 차려야 버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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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0:40:50Z</updated>
    <published>2025-12-20T00: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설레는 첫 출근을 뒤로하고 새해 1월이 오기 전까지 회계 사무실에 &amp;quot;더 이상은 못 할 것 같고, 민폐만 될 것 같습니다. 빨리 그만두는 게 회사를 위한 것 같습니다&amp;quot;라고 말을 해야 하나 수십 번 고민하고 상상했다. 퇴사를 이야기한 후 상황들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끊임없이 돌렸다. 이직을 더 알아보고 갈 곳이 없다면 다시 파견이나 아르바이트를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2hfJr8XlTOWzLPHNsOoE5TOuq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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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책임:도망치기보다 버티기로 했습니다 - 상상 그 이상의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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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0:07:51Z</updated>
    <published>2025-12-13T00: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내가 미쳤다고 여길 왔을까?!!!&amp;quot;    잘 다니던 파견 회사를 그만두고 커리어를 쌓겠다며 회계 사무소로 이직했다. 비록 몸은 고단해도 2~3년 후를 봤을 때 결단코 후회 없을 선택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나의 확신이 배신으로 변하는 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역시 인생이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이 가시밭길이 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3HlND1SYdcQCuMh2dOF9uX7h3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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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 신입 헬게이트 오픈 합니다. - 지금까지 이런 회사는 처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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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00:25Z</updated>
    <published>2025-12-06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3세. 파견직으로 1년이 되어갈 때 즈음 다가올 44세가 걱정됐다. 흘러가는 시간 앞에 장사 없다고 가만히 숨만 셔도 나이는 한 살 더 먹어갈 테고, 지금 하는 일은 경력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더 버틸 것인가?],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 것인가?] 또다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파견직 근무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DMgNtsF4Z9GhzfSJu6PL37VrY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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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경력단절 그 시작은 미비해도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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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23:29:37Z</updated>
    <published>2025-11-28T2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한 달 만에 임신을 했다.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찾아온 아기가 당황스러웠지만 내 몸상태는 뇌하수체 이상으로 불임이 될지 모른다는 의사의 진단도 있었기에 축복이고 기쁨이었다. 임신을 간절히 원해도 힘든 상황들이 많은 이 시대에서 기적처럼 찾아온 소중한 아이는 내 모든 것이 되었다. 그렇게 나는 아이를 키우겠다는 명목하에 집에 눌러앉아 자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85xzTRrTEDa5bqFWeVOGc5Ksw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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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도망칠 순 없어서! - 육아만 하다 취직하려니 겁나고 무서웠던 그때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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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23:51:58Z</updated>
    <published>2025-11-21T23: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만 해도 걱정부터 앞서는 바람에 취업은 꿈도 꾸지 못했다. 결혼을 하고 모든 걸 줘도 아깝지 않을 내 아이를 낳았을 뿐인데.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돌보는 시간 동안 나의 경력은 멈춰버렸다. 마치 처음부터 주부였고, 엄마였던 것처럼. 지금은 일을 시작한다는 게 겁낼 것도 무서워할 것도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지만 그때 나는 '다시 일을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pWZ8kxSp0YRc-qp6u0VRcvRS7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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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세, 저는 회계 사무실 신입사원입니다 - 결혼과 육아, 경력은 사라지고 남은 건 다시 신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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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5:52:20Z</updated>
    <published>2025-11-14T22: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없이 해맑고 두려움이라곤 일도 없던 10대. 그때 나의 꿈은 무대 위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연극배우였다. 얼굴도 몸매도 1도 자신 없었지만 무대 위에서 다른 사람으로 산다는 건 내겐 현실을 도피할 수 있는 매력 그 자체였으므로.    마음도 귀도 얇아 빠진 20대. 현실과 타협하며 연극은 멀어지고 그나마 책을 좋아했던 나는 전문대 출판학과를 졸업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jA4zwlIRWCEvz0Y5x2piKr5Xf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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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면 장땡이어라 - 딸의 변명을 인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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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8:30:11Z</updated>
    <published>2024-04-13T02: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사춘긴가 봐...&amp;quot;  '스스로 자신이 사춘기라고 말하는 너... 엄마 갱년기 오면 어쩔랭?'  &amp;quot;아... 엄마도 알지... 알지만 사춘기라고 모든 걸 이해할 순 없잖아... 지킬 건 지키자!&amp;quot;  &amp;quot;... 아...&amp;quot;  '부쩍... 13살 딸의 한숨이 깊어진다.'  &amp;quot;엄마도 최대한 널 이해하려고 하지만 기분대로 모든 걸 할 순 없으니까... &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ZkZqR3dNNh2sW8m2c2qJS33gw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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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방학이 괴로워 - 워킹맘의 방학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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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7:02:29Z</updated>
    <published>2024-03-30T06: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살의 계절로 들어선 딸과 43살 중년의 문턱을 갓 넘은 엄마는 겨울 방학이 지옥이다. 서로 날 선 말투와 눈빛으로 의도치 않은 생채기를 남긴다. 그 끝은 언제나 후회뿐이지만. 우리가 놓인 지옥은 언제나 새로운 날처럼 시작된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원스텝 두스텝 오마이갓. 그래서 시작한 나의 [9 TO 6 직장생활].&amp;nbsp;최선의 선택이지만 언제나 모든 선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u%2Fimage%2FQW29xJPzOky15CH-EhIGMX35Q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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