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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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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딩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스몰 브랜드의 생존기와 다년간의 브랜딩 경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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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0T01:5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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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니스펫을 운영한 1년, 동화적 상상을 선명한 현실로. - 이 도전을 계속 될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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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0:41:06Z</updated>
    <published>2025-04-17T08: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니스펫이 세상에 나온 지 꼬박 1년이 되었습니다.&amp;nbsp;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은 참 빠릅니다.&amp;nbsp;베니스펫은 제게 참 고마운 브랜드입니다.  &amp;lsquo;디렉터이자 플레이어&amp;rsquo;라는 정체성을 유지시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고, 물질적으로도 기여가 크며, 무엇보다 저의 기획자 자아의 확장과 숙성에 필수적인 존재니까요.  1년이 된 만큼 이 브랜드가 제게 남긴 건 무엇이었나 되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NcqD6cbt-4vnXibOUEcnuxUcB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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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브랜드가 받는 수많은 제안들.txt - 베니스펫 생존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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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1:27:54Z</updated>
    <published>2024-06-25T03: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니스펫 생존기 2번째입니다. 2번째 글을 쓰는데 무려 두 달이 걸렸습니다. 왜냐고요? 말 그대로 생존하느라 바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스몰브랜드가 겪는 혼란과 여러 제안에 대해 짧게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먼저 성사된 제안들이 중요하겠죠. (다음 화에는 제안이 아닌 유혹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성사된 제안 01. 오프라인 입점 제안- 고도독 @g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uAFoQVfvkWjrGTDPbpEQ19xaM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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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명의 고객을 만나고 나니까 - 베니스펫 생존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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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7:21:35Z</updated>
    <published>2024-04-24T15: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는 창업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생존', 생존기를 다루려고 합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4월 17일, 베니스펫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런칭과 동시에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우리를 팔로우해 주고, 친한 친구를 태깅해 주면 리워드를 드리는 바로 그 기본적인 이벤트였죠. 사실 베니스펫이 어떤 유명한 셀렙이나 인플루언서의 힘을 빌렸다거나, 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K_mm6HpLcU8BhCjVVess13m-q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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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니스펫으로 남기고 싶은 '핵심 경험'은 무엇일까 - 베니스펫 창업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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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3:57:44Z</updated>
    <published>2024-04-17T00: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런칭날이 됐습니다. 오늘은 다른 비하인드 이야기 보다 베니스펫이 남기고 싶은 핵심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amp;ldquo;핵심 경험이라고 하는 것은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amp;nbsp;경험이자 고객이 이 브랜드를 사용했을 때 반드시 느껴야 하는&amp;nbsp;경험이다. 이는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우리만이 줄 수 있는&amp;nbsp;핵심 가치이며 남들이 쉽게 카피할 수 없는 브랜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S_uMHPQs-ZYwVp4VuYz7Hdov6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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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칭을 3일 앞두고 - 베니스펫 창업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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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3:46:24Z</updated>
    <published>2024-04-13T16: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칭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베니스펫의 런칭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17일 15:00시에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는데요. 후 반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되는 순간일 텐데 솔직히 설렘과 낭만보다는 고객 분들께 실수나 어설픔이 보일까 염려되는 마음이 조금 더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작은 규모지만) 정말 성심껏 준비했고,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8q4D9NAY5RLCHabb3JDdEyTr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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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세페이지는 길어야 한다는 착각 - 베니스펫 창업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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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6:54:39Z</updated>
    <published>2024-03-27T13: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하며 늘 맞이하는 고민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도대체 상세페이지의 의미는 무엇일까, 왜 길어야 할까?  상세페이지. 제품 정보가 상세하게 나열된 페이지.  맞습니다. 우리는 이른바 인지-&amp;gt;호감-&amp;gt;질문-&amp;gt;행동-&amp;gt;옹호라는 5A이론에 입각한 구매 여정 과정에서 상세페이지를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여기고, 고객들이 제품을 보며 궁금해할 수많은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kXQQw6Tl5fvLwnB28JDLXwAuU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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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텍스와 공포마케팅에서 벗어나고 싶다. - 베니스펫 창업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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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3:05Z</updated>
    <published>2024-03-25T1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펫텍스와 공포마케팅 어느 날 눈이 하얘진 노견이 영양제를 먹더니 -&amp;gt; 탁한 눈이 맑아졌다 눈물 자국이 엄청 심했던 아이가 영양제를 먹더니 -&amp;gt; 눈물 자국이 싹 사라졌다 슬개골 탈구로 고생하던 아이가 관절 영양제를 먹더니 -&amp;gt; 수술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관절이 튼튼해졌다. 거위 소리를 내며 기침하던 아이가 영양제를 먹더니 -&amp;gt; 기침이 멎고, 건강한 목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Yf_o0m1ls6q-Txy6JG6vi49R2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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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창업 한 달 만에 청력에 문제가 생겼다. - 베니스펫 창업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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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6:12:37Z</updated>
    <published>2023-12-27T15: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귀가 안 들릴 수도 있다?&amp;quot;   01.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 그런데 브랜드라고 하기에는 좀 쑥스럽고, 아직은 장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인원이서 공간과 시간에 제약 없이 몰두하는 중인데, 일하는 모습을 보면 으레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그런 체계적이고 멋진 브랜딩 이런 거랑 거리가 멀기도 하거든요.   02. 그럼에도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gW0WvgqSIymS58riSJcj4MFLs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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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가 무기한 연기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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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5:20:27Z</updated>
    <published>2023-12-20T1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투자가 무기한 연기됐다.&amp;quot;   01. 작년 이맘때 즈음 저는 젊고 유능한 자산가를 만나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론칭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는 전문적인 투자 실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큰 규모의 자산을 형성한 사람이었고, 연 매출 10억 이상의 커머스 스토어를 여럿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02. 그는 기존의 커머셜 한 방식의 스토어 운영에 한계를 느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sRn1qi31CuA39wv2T-MXEP6w-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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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인트오브뷰 : 디깅, 뎁스, 레이어드 - 성수동 포인트오브뷰(POV)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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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5:41:36Z</updated>
    <published>2023-10-06T12: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Word Create worlds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계를 창조하려면 언어가, 워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나의 언어가 풍부면 풍부할수록 이 세계를 다르게 볼 수 있는&amp;nbsp;경우의 수가 늘어납니다.&amp;nbsp;내가 쓰고 있는 언어가&amp;nbsp;내 인생을 창조하는 거거든요.&amp;quot; - 유영만 교수   위 내용은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이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채널에 나와서 하신 말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KvTajx8pIsf-hW3gKJfzIX76-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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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듬에 끌려다니지 말고 이용하기(인스타그램 활용법) - 브랜드 마케터의 인스타그램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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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6:54:38Z</updated>
    <published>2023-07-24T0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와 스마트폰이 뇌를 망가뜨리고 있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90년대 그리고 00년대 초반을 떠올려 봅니다. 그 시절 어른들에게 가장 많이 듣던 잔소리 레퍼토리 중 하나는 TV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amp;quot;TV는 바보상자다&amp;quot; &amp;quot;TV 보는 대신 독서를 해라&amp;quot; &amp;quot;TV를 많이 보면 스스로 사고하고 사유하는 능력을 잃는다&amp;quot; 등등 TV에 대해 보통 안 좋은 시선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2XZyaB0hGd5s-bsQpXoSLZcSB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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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욘드 : 비욘드의 사명감 (성수 팝업 스토어) - 오프라인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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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4:34:14Z</updated>
    <published>2023-06-22T00: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가능성? ESG?   브랜딩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지속가능성, ESG. 이 두 용어만큼&amp;nbsp;자주 접하는 단어가 또 없는 것 같습니다. 코스메틱부터 패션, F&amp;amp;B까지 제가 아는 모든 브랜드 대표님, 디렉터, 마케터들은 모두 일종의 수사처럼 이 지속가능성과 ESG를 사용해요. 그런데 뒤집어 생각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다는 메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UC%2Fimage%2FQINOkj9r7ioSJeKkzSrgL7iFD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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