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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심리학 m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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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인을 위한 심리학 잡지입니다. 내 삶의 비밀을 밝혀줄 '심리학의 세계'가 열립니다. 우리 사회가 보다 인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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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0T04:5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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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로 대인관계 돌아보기 - 박준성 중앙대 평생교육원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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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23:27:44Z</updated>
    <published>2020-08-12T23: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팬데믹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그로 인한 대인관계 결핍일 것이다. 대인관계의 이점을 짚어보고 관계 지속의 가능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절실한 때이다.  2020년에 대한 전 세계의 공통 키워드를 꼽아보면 단연 '코로나 19&amp;rsquo; 일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C5rO2p3a5zv9oxgGMP1bCrC96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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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의 심리학 - 허지원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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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4:46:04Z</updated>
    <published>2020-08-11T23: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정체성을 다루는 첫 책이 출간되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박선웅 교수의 '정체성의 심리학'의 정체를 저자가 직접 안내한다.  정체성이나 정체성 위기에 대한 수많은 논의들이 있었으나 정체성에 대한 본격 심리서적은 없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정체성과 다른 여러 심리학적 개념을 혼동하며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다. 정체성이 무엇인지 모르며 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M8blqSoTIOmJCrgp-akipi1mA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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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은 성군인가?_타이틀의 심리학 - 최훈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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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5:54:46Z</updated>
    <published>2020-08-11T00: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타이틀이 그 사람에게 붙여진다면, 그 사람을 이해하는 매우 쉬운 방법이 생긴다. 타이틀의 부여는 우리 뇌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주 가성비가 괜찮은 일인 것이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넓고 넓은 유튜버 세상  코로나 사태로 전 교수의 유튜버화가 진행된 2020년의 봄, 나도 유튜버 데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했다. 원래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nN56EZGRiFJtl52T7h01Q9aqx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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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 확산 예측 모형을 만들려면? - 신기원 중앙대 심리학과 박사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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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7:53:58Z</updated>
    <published>2020-07-30T22: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러스의 확산세를 예측하는 모형을 만들면 방역의 효과를 미리 시뮬레이션 해 보고, 보다 효율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형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어느새 7월입니다. 더위 때문인지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멍해 있다가 화들짝 놀라 이러면 안 되지, 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이젠 손만 씻으면 자동으로 생일 노래가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lPUXCudX7bH6N0VlSl8YfRmT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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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노년층 게임을 위한 성명서 - 이세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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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5Z</updated>
    <published>2020-07-29T23: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노년층을 타깃으로 한 게임을 만들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담은 &amp;quot;제론토루딕 매니페스토(Gerontoludic Manifesto)&amp;rdquo;를 소개한다. 게임 디자인과 관련한 이야기지만, 중노년층과 관련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한 번 귀 기울여 들어볼 만한 이야기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행복한 노년의 삶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2RljLWkKejOGZhXdDxdouhPtL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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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면 정말 어려 보일까? - 이수진 한림대 심리학과 대학원 박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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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52Z</updated>
    <published>2020-07-28T23: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심리학 잡지 &amp;lsquo;내 삶의 심리학 Mind&amp;rsquo;에 업데이트되는 다채로운 기사들을 살펴보자. 상당한 글들이 얼굴, 표정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에게 얼굴 표정은 풍부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아주 중요한 자극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소개했던 것처럼 슬픈 표정은 우리를 더 살찌워 보이게 할 수 있으며, 또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미소 짓는 표정이 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Dmy9A5RW5uWAoSTgYQnA-GS6O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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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과 일본인의 심리학적 차이 - 한민 우송대 교양교육원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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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10:05:48Z</updated>
    <published>2020-07-23T23: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하면서도 다른 한국인과 일본인. 심리학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아마, 모르실 것입니다. 그간 심리학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같은 주제는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이 글에서는 비교문화심리학의 유래와 한계를 설명합니다.  비교문화심리학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이상한 일입니다만 심리학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같은 주제는 연구하지 않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FmOs0pA5Xa14jZtRMigDp5baP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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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 심리학, 어디까지 왔니? - 송현주 서울여대 심리치료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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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5T09:54:07Z</updated>
    <published>2020-07-22T23: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로 인해 비대면의 시대가 갑작스럽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심리 서비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비대면의 일상화  COVID-19 팬더믹(Pandemic)이 모든 사람들을 패닉(Panic)하게 만들기 시작한 지 벌써 7개월이 되어 가고 있다. 길어야 2-3 달이면 끝날 줄 알았던 상황의 끝이 보이지를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eAQDLDmG2iIZ-dVw6aMmlh06I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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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에 가장 중요한 것 - 김여람 &amp;lsquo;민사고 행복 수업&amp;rsquo;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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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4:37:59Z</updated>
    <published>2020-07-21T23: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관계를 맺을 사람이 없다면 얼마나 황량하겠는가. 행복의 비밀도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관계 스트레스의 함정  요즘 서점에서 자기 계발이나 인간관계, 심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들을 살펴보면 상당 수의 책들이 이런 메시지를 담고 있다: &amp;ldquo;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거나 상처 받지 않고 나의 삶을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7FgGHZEwkS9bTKq-vDV-g3ewX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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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om이 면대면보다 힘든 이유 - 유승현 중앙대 심리학과 대학원 석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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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01:31Z</updated>
    <published>2020-07-21T01: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화상통화해 보셨나요?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를 마치고 난 뒤 진한 피로감을 느꼈다면 그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실제로 온라인 화상통화로 인한 심리적 피로감 문제가 최근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비대면 사회를 열다  혼란으로 가득했던 2020학년도 상반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례적인 팬데믹 사태에 온 국가와 사회가 마비될 위기에 놓였으나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8GwGa0wn2rFxVanrf8dagKEvw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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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나'보다 강하다 - 서예지 한국인성교육협회 전문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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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6:00:00Z</updated>
    <published>2020-07-13T2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 가치와 사회적인 가치는 종종 충돌을 일으켜, 서로 배타적인 것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정체성이 개인적인 웰빙과 행복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개인의 행복과 웰빙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웰빙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한 삶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밝히는 것은 심리학뿐 아니라 다른 학문에서도 주요하게 다루는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Azo6tVuvB7ae-TWl3KwOhQ6G5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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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이 로봇에 첫눈에 반했어! - 전명훈 버지니아공대 산업공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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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2:32:47Z</updated>
    <published>2020-07-13T01: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첫눈에 반하는 낭만적인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한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우리는 로봇에게도 첫눈에 반할 수 있을까? 로봇도 외모로 인한 후광 효과를 누릴까?  첫인상과 강의평가  여러분들은 아마 하버드 대학교에서 진행했던 대학교 강의자의 첫인상과 학생 강의 평가 사이에 상관 정도를 알아본 실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jWcF4CCxUpKghC0u8VcNJ1hwS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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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Mind)가 좋아요. - 김근향 대구대 심리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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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0:03:54Z</updated>
    <published>2020-07-09T2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 삶의 심리학, Mind&amp;rsquo;에 나의 12번째 글이 올라간다. 이 글이 승인된다면 말이다. 대중을 위한 심리학적인 글쓰기를 하라고 했지만 그랬는지 모르겠고 마감에 쫓길 정도의 압박감은 아니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글을 쓰자고 다짐했었다. 1년 간의 마인드 활동을 통해 나의 마인드를 짚어 본다.  언제나 시작은 충동적 학회장에서 허지원 선생님이 물었다. 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VGUQEwIc1F_4X82wAumCQwIIV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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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위로 올라갈 수만 있다면 소득 불평등도 OK? - 김영주 서강대 심리학과 박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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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23:26:37Z</updated>
    <published>2020-07-07T23: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와 소득의 불평등, 나도 언젠가 상위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면 그 불평등이 계속 유지되는 게 나쁘지만도 않겠다. 소득 계층의 이동 가능이 높다고 여기는 사람은 현재의 소득 불평등도 용인하게 된다는 것을 밝힌 최신 연구가 있다.  부와 소득의 불평등 문제는 오늘날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문제 중 하나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경제적 불평등 문제를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SwwqY2oXY37k-7WSbTfjdlPkf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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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파이와 40%의 노오력 - 김여람 '민사고 행복 수업'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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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0:03:29Z</updated>
    <published>2020-06-28T23: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보다는 심리적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 말로 우리는 또 다른 '노오력'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 행복에서 가장 큰 파이는 무엇일까?  경영이나 경제 분야에서는 시장의 크기를 파이에 비유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 시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파이라면 어떤 기업이 그 파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47BUxyKiUlbR02lcnFAG8tOrz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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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우선이라면: 안전불감증에 대해 - 신기원 중앙대 심리학과 박사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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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04:37:36Z</updated>
    <published>2020-06-25T2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와 같은 안타까운 재난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매번 원인으로 지적되는 안전불감증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지난 4월 29일 경기도 이천의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원인에 대한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언론 보도를 종합해 보면 공사를 빨리 끝내기 위해 샌드위치 패널과 같은 인화성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R1iNLEv40pjVYFxlXkTHfm3UI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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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하지 않을 방법 - 박혜연 분당서울대병원 인권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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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09Z</updated>
    <published>2020-06-18T22: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을 실패한다. 그런데 실패할 때마다 좌절하는 건 사실 너무 힘든 일이다. 어떤 실패는 좌절하지 말고 그냥 좀 넘어가면 좋겠는데... 필요한 것은 내가 해온 것들을 인정하는 것이다.  끈기가 없다던 그의 고백은...  그는 자기가 끈기 없고 의지가 약해서 뭘 시작하면 안 된다고 했다. 지금의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다른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V4mQaW8-98RV1cbL4COZHYYXR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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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시간 - 고선규 마인드워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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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7Z</updated>
    <published>2020-06-16T23: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별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시간 속에 남겨진 사람들을 던져 놓는다. 아침에 눈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내담자의 이야기를 듣다,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의 'Double' 전이 떠올랐다.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 그리고 기억과 애도에 대하여.  &amp;quot;선생님, 시간이 너무너무 무거워요&amp;quot;  아들을 자살로 잃은 어머니가 말한다. 그녀의 시간은 저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3dVbUucLbrBZZQ9V6tnYkheEF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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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여성들에게 보내는 글 (1) - 권정혜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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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6:56:55Z</updated>
    <published>2020-06-15T23: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은 개인의 선택이며 누군가는 비출산을, 누군가는 출산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게 난임을 경험하고 있는 분들 또한 많습니다. 난임으로 인한 불안과 슬픔으로 잠시 멈춰 서 있는 분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글입니다.  난임, 누군가에게는 참 지난하고 지독한 스트레스  난임은 난임 여성의 삶의 전 영역에 걸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삶의 질을 떨어뜨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CrtOEY2Y02Wlpniws2h9hiTf6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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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시위는 왜 폭력적인가? - 정태연 중앙대 심리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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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6:57:34Z</updated>
    <published>2020-06-14T2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미국 반인종차별 시위는 폭력적인 반면 우리의 촛불집회는 평화적으로 이루어졌을까? 이 둘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 여기에 있다.  경찰의 폭력과 폭력시위  코로나19가 전 세계 사람들을 불신과 고립의 섬으로 몰아넣는 사이, 북미에서는 한 흑인에 대한 경찰의 폭력이 미국인들로 하여금 이 고립의 섬에서 탈출하여 반인종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Xa%2Fimage%2F7Gy6ExWqcWnY9I_bPLxa-ud85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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