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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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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har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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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 나답게 살고싶은 MZ 직장인이자 엄마. 애가 애를 키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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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0T05:4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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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로 살기 싫어요  - 풍요로움 속의 빈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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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37:29Z</updated>
    <published>2023-03-08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회사에 있으면 누가 날 괴롭히는 것도 아닌데 불행한 것 같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기업의 일원으로서 일한다는 건, 나답게 살기를 잠시 포기한다는 것과도 같다. 마치 나 자신의 선택으로 배터리가 되는 느낌이랄까?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어떤 것도 온전한 나의 선택이 아니며, 내가 진심으로 하고싶어서 하는 일은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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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MZ입니다만. - 회사에서도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MZ 직장인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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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15:09Z</updated>
    <published>2023-01-04T11: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정말 MZ 같다!    네이버 시사상식사전에 따르면, MZ세대란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MZ 세대의 정의는 넓어도 너무 넓다. 보통 1981년생부터 밀레니얼 세대로 보는데, 회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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