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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읽는 대학생 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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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kkond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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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나치는 말 한마디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는, 꼬이고 꼬인 광고홍보학 전공생 3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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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9:0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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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이 밈을 쓰면 노잼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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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3:47:10Z</updated>
    <published>2022-12-21T08: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들은 종종 밈을 쓰는 과감한 시도를 한다. 다만, 이러한 시도는 밈을 유통과정의 끝으로 몰아내는 경향이 있다.  앞서 설명했듯, 밈이 충분히 대중화되었을 때 광고나 공중파에서 활용할 가치가 생긴다. 모두가 이해해야 하니 말이다.  그러나 동시에, 방송을 타고 밈이 너무 대중화되면 빠르게 소멸의 단계에 이른다.  밈의 묘미는 기존 맥락을 비트는 새로운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D3CqyXGEpmSug7bb29P7tUNA9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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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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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13:42:35Z</updated>
    <published>2022-12-19T07: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밈은 단순히 &amp;lsquo;한 장의 사진&amp;rsquo; 혹은 &amp;lsquo;한 줄의 대사&amp;rsquo;로 정리되지 않는다. 오히려 일련의 놀이 과정에 가깝다. 필자는 밈이 다음 단계를 거친다고 생각한다.  주목 &amp;rarr; 놀이화 &amp;rarr; 대중화 &amp;rarr; 소멸  너무 웃겨서 주목받은 콘텐츠가, 이를 활용하고 전파하는 놀이로 확장되고, 매체를 통해 대중화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고, 상업적으로 사용되거나 너무 유명해져 대중이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cxuy2Lf1x45Yjlqz5XArTk_6a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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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이 넘지 말아야 할 '선' - 밈이 웃긴 이유 (2) 선의의 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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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52:47Z</updated>
    <published>2022-12-11T13: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편, 자극의 부조화가 발생한다고 무조건 웃긴 것은 아니다. 그 자극이 불쾌감을 준다면 그것은 밈으로 진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극의 부조화는 이전 글에 잘 설명해두었으니 아직 보지 않은 분은 이전 글을 먼저 읽고 오시길 추천한다.   자극의 부조화가 발생하되, &amp;lsquo;선의&amp;rsquo;가 전제되어야 (적어도 악의가 없는 유머여야) 유머로 받아들여진다는 말이다.  간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GSZTD2tc6qAL5NMflvJyLN3SI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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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이 웃긴 이유_(1) 자극의 부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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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1:34:27Z</updated>
    <published>2022-12-10T12: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밈(meme)&amp;rsquo;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과 업계의 이해도는 낮아 보인다.  단어의 학술적 의미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의미의 간극, 그리고 밈이라는 단어 자체의 복잡성 때문인 듯하다.  리차드 도킨스가 소개한 &amp;lsquo;밈&amp;rsquo;  밈은 본래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이다.  아빠의 탈모가 자식에게 전달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P17OYkPrg0Ofg6PQnbxoOZgAT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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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서는 왜 그렇게 예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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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6:44:58Z</updated>
    <published>2022-11-29T09: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속 작은 사회 SNS에는 깊은 짜증과 피로를 몰고 오는 &amp;lsquo;프로 불편러&amp;rsquo;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amp;lsquo;일침 댓글&amp;rsquo;을 날리며 열심히 뭔가를 지적하고, 일침(처럼 보이는 것)을 날린다.   이런 프로 불편러를 보고 싶다면 웃긴 게시글 사이를 떠돌아 보면 된다. 사진과 같은 상황을 금세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는 일침 글에 일침 댓글이 달린 상황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nfteTi4wDY73DDJb_ThfFhQ31Kk.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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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SNS를 할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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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4:12:13Z</updated>
    <published>2022-11-28T01: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SNS의 사용동기 두 가지(정보 탐색, 사회적 상호작용)를 알아봤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SNS 사용 동기 세 번째. 정체성 표현   우리는 SNS에서 위 그림들처럼 자신이 속한 집단을 열심히 드러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amp;lsquo;그 집단을 자랑스러워해서&amp;rsquo; 라기 보다는 그 집단에 소속되어 있음을 표현하는 것이 요지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xRW3wC6bvJEvytokwHSlYD8tF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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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SNS를 할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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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3:44:02Z</updated>
    <published>2022-11-27T0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SNS는 일종의 콩글리시로 해외에서는 못 알아듣는 말 중 하나이다. 그래서 논문처럼 공식적인 글에서는 &amp;lsquo;소셜미디어(Social Media)&amp;rsquo;라 함이 옳다. 근데 우린 블로그니까 그냥 SNS라 하겠다.   SNS는 워낙 중요한 소재라 다루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너무 올드한 얘기라 독자가 떠나가기 전에 미리 몇 가지 밑밥부터 깔고 시작하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_9mW5n5X1u_KnWgHr--SF0F9C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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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R은 돈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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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8:11:08Z</updated>
    <published>2022-11-13T10: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와 다르게 CSR은 등장한 지 오래된 개념인 만큼 참 많은 연구가 있다. 대학생이니까, 또 논문 한 번은 들여다봐야 직성이 풀려서 길게는 아니더라도 한번 짚고 넘어가 보려 한다.  논문에서 이야기하는 기업이 CSR을 하려는 이유는 크게 아래 4가지다.        1. 돈이 '있으니' 한다.  재무적으로 양호하고 여유 자원이 풍부한 기업들은 자선적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o7bf--w0YTbqJoi_C95SK9pajk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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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는 왜 착한 소비에 열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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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4:28:32Z</updated>
    <published>2022-11-09T09: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대에게 소비는 사회적 생존의 연장이다. (사회적 생존은 Z세대 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어느 정도 타인을 의식하면서 소비하고, 제품이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이게 할지 고려한다. 브랜드가 곧 자신이 될 정도로 브랜드와 자아 일치성이 높은 세대다.   MZ세대를 설명하는 말 중에, '자신이 소유하는 것을 자신의 일부로 여긴다'는 말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71koAGLywao6WQ1d669AmTPYD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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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착한 일을 소비자는 알아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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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2:15:48Z</updated>
    <published>2022-11-08T10: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형 프랜차이즈 카페가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대체하는 것은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될까?  종이 빨대가 눅눅하다며 여러 번 교체하는 사람도 있고, 종이 빨대가 오히려 고온고압의 공정과정을 거쳐야 해서 기존 플라스틱 빨대보다 화석연료를 더 사용한다는 얘기도 있다. 종이도 결국은 나무를 베어 만들어졌다는 걸 생각해보면 친환경이라고 말해도 되나 의문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ampkWv5uKLQNCM6hZekCU6NOz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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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R, CSV, 사회적 기업, ESG 차이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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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4:13:36Z</updated>
    <published>2022-11-08T10: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CSR을 적어도 한 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최근에는 자매품인 &amp;lsquo;ESG&amp;rsquo;도 핫하다. 전공생이라면 CSV도 몇 번 들어봤을 거다.   하지만 각 용어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얼추 공통점이라면 기업이 선한 이미지를 어필하고자 사용하는 단어 정도가 아닐까.  이 단어들은 마케팅에서 대충 &amp;lsquo;좋은 게 좋은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DG9dOv7CK7vCx1LaS7SwhS7yh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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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소비의 이유: 사회적 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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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2:02:35Z</updated>
    <published>2022-11-03T11: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능 + SNS = 사회적 생존  앞 글에서 상대적 우위를 차지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이 SNS와 만나, Z세대는 사회적 생존의 세대가 되었다고 말했다. 사회적 생존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사회적 생존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의식주와 같은 생물학적 생존이 달성된 후 사회적 존재감, 사회적 위계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상대적 차이점 혹은 우위를 드러내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OAuc8toxtFz99JrwitVH9I-wwkE.png" width="3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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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가 소비하는 것: 너보다 잘살고 싶은 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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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7:20:31Z</updated>
    <published>2022-11-03T11: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Z세대의 소비는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amp;lsquo;Z세대를 겨낭해 메타버스에서 신제품 론칭한 OO 브랜드&amp;rsquo; &amp;lsquo;Z세대 공략한 숏폼 비디오 이벤트&amp;rsquo; &amp;lsquo;Z세대를 조준한 친환경 라인&amp;rsquo; 등  정작 Z세대는 집에서 TV 보고 있는데 다들 이곳저곳에서 겨냥하고 조준하고 난리가 났다. 이 혼란에 합류하지 않기 위해 Z세대 소비에 대해 정리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직관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5L0iDizBokUkKGiLRB0cRLqYa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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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가 살아가는 시대 : 정신적 가난 - 스마트폰과 SNS, 정신적 가난의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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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1Z</updated>
    <published>2022-10-20T09: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히키코모리&amp;rsquo;라는 단어가 일본에서 건너올 때만 해도 그 어감에는 병적이고 극단적인 느낌이 담겨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집에 박혀 사는 사람은 &amp;lsquo;집콕러&amp;rsquo; &amp;lsquo;집돌이/순이&amp;rsquo;라며 하나의 성향처럼, 자신의 일상이나 경향을 소개하는 말로 쓰인다. 가상세계에 몰입한 인구가 늘고 있으며, 히키코모리 수준은 아니더라도 가상세계(유튜브, SNS 등)에 몰입해 있는 시간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1mE6Ec5f6aQ6c-rOb26ULZHoH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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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가 살아가는 시대 : 저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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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7:06:19Z</updated>
    <published>2022-10-20T09: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Z세대가 왜 고군분투하는 세대가 되었는지, 탄생 배경을 조금 더 깊게 탐구해보자.  시중에서 말하는 Z세대는 대략 비슷하게 묶인다. 우선 기술발전 중심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시대에 출생하여 IT 기기 및 기술에 능숙하고 (디지털 네이티브) 텍스트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하며&amp;nbsp;일방향 매체보다 상호작용 매체를 좋아하고 (감각적) 빠른 콘텐츠와 재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beBY3x2NnLNvLhlEtgmLw-MzP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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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의 거짓말(2) :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삶 - 일상 속 Z세대가 행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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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1:51:58Z</updated>
    <published>2022-10-20T09: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amp;lsquo;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소소한 행복을 선호하며 무언가 하지 않아도 괜찮다&amp;rsquo;라는 Z세대의 거짓말을 살펴봤다.  그들의 행보는 더 의아하다. 타인의 시선을 누구보다 의식하고 있다.  MZ세대 신세계백화점 명품 매출 비중 50.7% 성형수술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강남언니 가입자 56%는 24세 이하 Z세대  이렇게 수치가 분명한 데이터가 아니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aUXRlIgoZJhEc2ZoNoqPKdmsN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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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의 거짓말(1)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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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1Z</updated>
    <published>2022-10-20T09: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초반, 대한민국 베스트셀러는 다 누워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돌았다. 서점에 가면 예쁘장하고 알록달록한 책들이 하나같이 &amp;lsquo;뭘 안 해도 괜찮다&amp;rsquo; &amp;lsquo;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고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amp;rsquo;라고 말했다. 표지 속 인물들 역시 저자의 조언에 걸맞게 죄다 드러누워 있었다. 요즘 세대는 &amp;lsquo;OO해도 괜찮아&amp;rsquo;를 좋아한다고 한 줄로 요약해주는 매대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J%2Fimage%2F5mMTO3p-0-GL5-x1np7lmDB890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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