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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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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omc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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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 넘게 두 할머니와 살았습니다. 요즘 이별이 진행 중입니다. 그들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웰에이징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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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9:1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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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일기장을 보았다 - 아버지 몰래. 그리고 몇 가지를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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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0:07:31Z</updated>
    <published>2023-12-10T15: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버지와 관계가 소원한 분에게 아버지라는 사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도움을&amp;nbsp;줄 수 있습니다.  1. 아버지의 일기장을 봤다.&amp;nbsp;그저께의 일이다. 아버지 생신 차 아내와 함께 방문한 안성의 부모님 집.  2. 금요일에 퇴근하고 부모님과 함께 외식을 했다. 이후 집에서 간단히 2차를 했다. 2차 후에 나와 아내는 아버지가 내준 안방으로 자러 들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d5E_n5pMuOxQGZcyhSdXSRJ45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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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에게 - 어른다움 관련 책을 쓰는 작가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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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2:36:51Z</updated>
    <published>2023-11-23T16: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노인만 있고 어른은 없다. 우리나라에 어른이 사라졌다. 닮고 싶은 어른이 없다!  2. 어른이란 단어를 검색해 보면 저런 제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말이죠. 주변에 &amp;quot;닮고 싶은 어른이 있냐&amp;quot;라고 물으면 &amp;quot;요즘 어른이 어딨냐&amp;quot;라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물어보는 사람만 다를 뿐 돌아오는 답변은 비슷합니다. 답변은 참 빠르게 돌아오는데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9iLo8sCxrfEj8RtB256dsjq_b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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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대소변을 받았다 - 사람은 이름만 남기는 거 아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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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2:12:53Z</updated>
    <published>2023-01-06T03: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에게 어쩌다 받은 대소변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됐다.   고속터미널 역에서 있던 일이다.  그 당시 나는 지방에 내려갈 일이 있었는데, 버스 승차까지 약 한 시간 정도 여유 시간이 있던 상태였다.  역사 내 별다방에서 커피를 마시다 화장실이 급해 별다방 옆 역사 화장실을 찾았다.  화장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보고 있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V8XYM4rKIJuC3DZi9pFw2HA0S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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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중 내가 폭발한 이유 - 기본은 합시다.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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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3-01-02T16: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말하면 신혼여행지에서 귀국하던 날, 그날 난 억눌렸던 짜증이 폭발해 버렸다.  저번 10월 중순, 지금보다 따뜻했던 어느 날, 나와 아내가 신혼여행지에서 귀국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짐을 부치지 않아, 시간 여유가 있다고 판단했고,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수속이 늦어졌고, 결국 우리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어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wrGzIJNTDtMcl761Hls6-qe4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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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점(식당, 카페)에서 피해야 할 어른 유형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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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08:10Z</updated>
    <published>2022-08-18T15: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글은 어떻게&amp;nbsp;'잘' 나이 들 것인가에 관한 힌트(기회)를 제공합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이가 요즘 어른들에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amp;nbsp;많은 이(500,000명 이상)에게 피해를 준 어른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필자와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어른 실격자의 모습을 참고해, 더 나은 어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9R32DvEF-B9Jj7kctSwU0Apuh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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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 피해야 할 어른의 사고방식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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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08:21Z</updated>
    <published>2022-08-16T1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amp;nbsp;글은 어떻게&amp;nbsp;'잘' 나이 들 것인가에 관한 힌트(기회)를 제공합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이가 요즘 어른들에게&amp;nbsp;피해를 입었습니다.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 많은 이(500,000명 이상)에게 피해를 준 어른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어른 실격자의 모습을 참고해, 더 나은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결국,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8jA92ojMxDCqih_Z1du6nmIEv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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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도 안 걸릴 텐데, 참.. - 요즘 한국의 실격자들-마트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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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08:32Z</updated>
    <published>2022-07-21T09: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도 자신이 받은 것으로 인해 존경받지 않는다. 존경은 자신이 베푼 것에 대한 보답이다.  ㅡ캘빈 쿨리지ㅡ     7개의 실격자&amp;nbsp;유형 9곳&amp;nbsp;이상에서 60,000명&amp;nbsp;이상이 논하다  필자 한 명이&amp;nbsp;아닌,&amp;nbsp;100, 500, 1000명 이상의&amp;nbsp;요즘&amp;nbsp;한국&amp;nbsp;사람들이 불만을 표출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글은 한국 마트 내에서, 어른으로서&amp;nbsp;실격인 자들에&amp;nbsp;관한 내용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OalRU_gMApepBfI0x_aID4aY5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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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행동을 하든, 할머니를 만족시킬 수 없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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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23:13Z</updated>
    <published>2022-07-13T14: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쉽지 않아 초고령자인 내 할머니랑 살며, 평소처럼 기분 관리가 잘 안 될 때, 바로 당신이 아플 때이다.   방금 아침, 일어나서부터 그녀가 그 행동을 시작했다. 일찍 일어나 부엌 거실 등을 전전하며 혼잣말로 불평하는 것.  알고 보면 저 행동은 어젯밤부터 지속됐는데, 어제는 새벽에 잠도 안 오고 아프다며 욕실 바닥 청소에 설거지 등을 했다, 불평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NdAgPYgcGNAq9IpIYlPHbeUAw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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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가 나를 들었다 놨다 하는 이 순간 - 특히 요즘,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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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32:29Z</updated>
    <published>2022-06-23T00: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 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줄 겁니다.     전화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나는 평일에 퇴근할 때, 주말에 늦게 들어갈 때, 혹은 집을 비울 때 할머니에게 꼭 전화를 한다.  잘 계시냐, 밥은 드셨냐, 노인정은 갔다 오셨냐, 뭐 하시냐 하는 내용이 보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yx2lC9i75-RVlEVJZjJJ6rTOB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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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 36,378일의 관찰 보고서 공개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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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34:45Z</updated>
    <published>2022-06-14T1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30,734일  좋아하는 음식 새콤한 것. 비빔냉면, 비빔국수, 오이냉국, 포도, 귤, 딸기 기분 좋음을 느낄 때 가족이랑 함께 밥 먹을 때, (특히 손자가) 밥 먹고 바로 설거지할 때, 누가 뭘 사 왔을 때, (손)자녀의 전화/방문, 주변의 전화, 맛 좋은 것을 먹을 때, 자식이 모두 모였을 때, 가족과 함께 산책할 때 취미 산책, TV 시청,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ZLjpbz_0_ib8TLaiBacqP-iDi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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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은 쉽고 동거는 어려워 - 15년, 여전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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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37:42Z</updated>
    <published>2022-06-08T17: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윗사람과 세대 차이로 힘든 분에게, 필자의 본 글을 전합니다.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나는 오늘 퇴근 후, 두 할머니와의 해피엔딩을 계획했다. &amp;quot;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amp;quot;이라고 하지 않나? 안다. 정말 많이 경험해봤기에 잘 안다. 결국, 저 말에 아울러 오늘 위 행복할 계획은 '그 일'로 인해 물거품이 됐다.    ㅡ 희소식(1),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6fX5iBouNtb76ZGnKodNQ1L_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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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3개월 넘게' 붙이고 생활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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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9:24:31Z</updated>
    <published>2022-05-25T14: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신경 좀 쓰게' 내가 그걸&amp;nbsp;저곳에 붙인 이유다.  할머니에게 건강 문제가 있을 때, 할머니랑 실랑이가 있을 때, 혹은 할머니 고유의 언행으로&amp;nbsp;인해&amp;nbsp;답답할 때가 많았다. 그러면서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 이렇게 생각한 본인이다.  '아 그냥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DNXGbeIQe58GUBcWzaIdmMk9F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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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그 일이 진짜, 빨리 일어났습니다. - 불행과 다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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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40:01Z</updated>
    <published>2022-05-18T16: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 ​      오늘은 할머니2 얘기를 전해 본다. 성격 급한 누군가를 위해, '그 일'에 관해 먼저 말하면, '할머니2와의 작별'이다. 할머니2는&amp;nbsp;필자가 키우는, 아니 할머니1과 나와 14년 전부터 함께한 반려견 피나를 뜻한다.    이 친구는 최근 종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RCyBwDz05MiCOhSej3eLxSKO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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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에게 참 아픈 세개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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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17T17: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 ​      왜 지금 알았을까?  나는 최근, 할머니 앞에서 무심코 뱉은 그 말이, 할머니에게는 참으로 아프게 작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말은 크게 세 개로 나눌 수 있다.  A. 힘들다  B. 배고프다  C. 아프다  (할머니에게 작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XqaEZMeMHJCxlGNaLfiNPJGxl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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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께 거짓말하기로 마음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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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42:45Z</updated>
    <published>2022-05-12T17: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먼저, 이 글의 결론은 고령자를 더 힘들게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최근,&amp;nbsp;문제가 하나&amp;nbsp;생겼다.  먼저, 내가 요즘 회사 일도, 내 개인 작업량도 많아져 취침 시간이며, 기상시간이 늦어졌다.&amp;nbsp;그 탓에 살이 빠지고 있는데, 이걸 그만 할머니 앞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6_s8-mdy7PbtAZtNIyFHJCx_3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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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를 위한 마약을 찾았다 (2) - 이번 어버이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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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9T1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그렇게 어린이날은 잘 갔고, 이제 어버이날 찐 마약을 찾은 얘기이다.  할머니와 어린이날을 잘 보내고, 나는 일이 있어 그날 저녁 본가로 갔다. 본가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할머니에게 전화를 했다, 저녁은 드셨는지- 하고.  &amp;quot;어- 할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6uMPowKsJFosQq0ciaf2bcUYw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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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를 위한 마약을 찾았다 (1) - 이번 어린이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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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9T16: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제목을 보고 오해한 사람을 위해&amp;nbsp;맞춤 마약을 미리&amp;nbsp;알린다. 그 마약은 바로 좋아요와 조회수이다.  아울러 성격 급한 누군가를 위해,&amp;nbsp;이 글의 결론을 먼저 말하면 주변 고령의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방문하라는 것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qgPVsMp8MhaMEdUcI-QHDe478jQ.jpg" width="3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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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그 행동에 인상을 찌푸리고 말았다. - 그렇게 살아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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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2T16: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5월의 저녁 식사 후, 난 다시금 '할머니'라는 사람에 관해 생각할 수 있었다.  *주변 고령자와 자주 부딪히는 분은&amp;nbsp;이 글로 그 부딪힘에 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결국,&amp;nbsp;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퇴근 후, 배가 고파 할 수 있는 대로 후다닥 집에 도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X99YtsDwFr4qLGAffK1f36hVw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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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작년 그날 할머니 부탁을 무시한 이유는요 - 할머니 둘에게 쓰는 편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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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2:05:57Z</updated>
    <published>2022-04-26T16: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평소 '잘해야지'하며&amp;nbsp;생각만 하는 분에게, 그 생각을&amp;nbsp;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amp;nbsp;도와줄 겁니다.        할머니,  할머니랑 피나랑 있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은 거 같아요.  지금 할머니를 위해 효디오에 음악을 넣어드리는 것만 해도 그래요.  작년 그날만 해도, 넣어드려야지 넣어드려야지 생각만 하고, 정작 제 일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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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둘에게 매일 편지를 써보기로 했다 - 일기 대신, 그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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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6:49:10Z</updated>
    <published>2022-04-20T00: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관계와 계획에 실패한 사람의 실패 글입니다.  그러면서도 누군가는, 주변 (고령자와의) 관계 개선과 현재 자신의 목적지를 재고하는 데에 많은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ㅡ  가끔가다 일기를 썼다. 일기를 쓰며 매일 미래에 관한 계획을 세웠다. 계획은 주로 내 개인의 성공과 돈의 축적에 관한 기획의 기조였다.  최근, 저 일기 쓰기를 그만두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Y%2Fimage%2FObJZEOTZq1RexoP7kOpI3LCWJ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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