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리집가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 />
  <author>
    <name>rieulrieul</name>
  </author>
  <subtitle>세 번째 직장에 다니며 여덟번째 집에 사는 사람. 13년차 자취러 | 요가 수련 중 | 나이트오프, 정밀아, 신형철을 좋아함</subtitle>
  <id>https://brunch.co.kr/@@7O5q</id>
  <updated>2019-05-30T13:01:22Z</updated>
  <entry>
    <title>퇴사를 할 일이 있어서 퇴사를 합니다 - 나를 지키는 방향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76" />
    <id>https://brunch.co.kr/@@7O5q/76</id>
    <updated>2025-05-14T12:26:27Z</updated>
    <published>2025-02-28T13: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amp;hellip; 대졸 신입공채 1.5번째 직장을 뒤로하고 길 건너 회사로 이직을 하여 이전 직장보다 6개월을 더 다니고 오늘 퇴사하였읍니다. 구내식당에서 전 직장을 보며 먹던 아침밥도 이제는 없을 것이며 출근길 금토천을 보며 계절이 변함을 알거나 판교의 이런 시원한 느낌을 만끽하는 것도 이제는 못하고 속상한 날엔 호다닥 퇴근길을 걸어 가던 4년 넘게 다닌 요가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vcwSALf514j85Eh2Br6nK5LzFA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서매직 어디 갔어요(늦은 발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71" />
    <id>https://brunch.co.kr/@@7O5q/71</id>
    <updated>2024-10-17T11:07:33Z</updated>
    <published>2024-10-17T08: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황입니다&amp;hellip; 판교 메종드파파 빵 지존 맛있다. 점심에 가끔 혼밥할 때 빵 한 바가지 배달시켜 먹곤 한다. 그냥 빵 많이 먹고싶은 자발적 아싸임. 올해는&amp;hellip; 정말 사람을 쳐서 청주에 갈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하고 있다. 무례한 사람이 너무 싫다&amp;hellip; 주먹이 우는 정도가 아니라 오열 중이다. 카르마를 믿으면서 니는 딱 12월에 보자. 그럴 땐 휴가를 꼭 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ckeTVpBuxPYuo9o1lTHZ-pPsy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연했던) 여름, 한(처먹은)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70" />
    <id>https://brunch.co.kr/@@7O5q/70</id>
    <updated>2024-08-01T07:46:43Z</updated>
    <published>2024-07-31T09: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머리 없이 여름을 맞이하고 보내고 있는 요즘... 왜 그럴까... 초여름에는 일 때문에 매우 바빴고, 한여름인 지금은 인간 혐오가 깊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그래서 쓰기로 했던 글들을 죄다 못 써버렸다. 죄의식을 느끼면서 지금 쓸 수 있는 것을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써본다. 판교의 여름 벌써 여섯 번째다. 이곳에 탄천, 운중천이 있는 건 정말 정말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eBWdGeSb_x_zdY0QuglAbFkmB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룸 직거래해서 살기 - 도서관, 이마트만 있으면 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7" />
    <id>https://brunch.co.kr/@@7O5q/67</id>
    <updated>2025-05-09T05:26:42Z</updated>
    <published>2024-06-17T07: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상암이었으나 마포구는 방값이 너무나 비쌌으므로, 나는 은평구 그중에서도 응암동의 원룸을 구한다. 당시엔 집을 구할 여유 자금과 기간이 빠듯했다. 그냥 빨리 구해서 빨리 들어갈 수 있으면 되는 상황이었다. (회사 탈주 계획과 맞물려 있었으므로 자세하게 적지는 못한다...)   아무튼, 2017년 당시에도 부동산 어플이 있었나 긴가민가하지만 보편적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ZOsk8NvnngRCKKc6WNmz8cMJHt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선배랑 사는 것은 처음이라 - 신입 사원의 사택 입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6" />
    <id>https://brunch.co.kr/@@7O5q/66</id>
    <updated>2024-06-16T00:24:32Z</updated>
    <published>2024-06-10T03: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협 장학관에서 하숙집으로 이사해 대혼돈의 취준 시기를 보내게 된다...(인생 위기) 그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점심까지 출근해서 일하는 프리랜서와 중3 수학 과외를 동시에 하는 등 생계형 취준생으로서 대활약을 하게 되었다. 한 달에 150만 원 정도 벌었으므로 월세를 내고도 갖고 싶은 CD 다 사고, 가고 싶은 콘서트도 다 갔다. 간헐적으로 어른들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북한산 바로 앞에 살아보기 - 우이동 농협장학관에서 50만 원으로 살았던 1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4" />
    <id>https://brunch.co.kr/@@7O5q/64</id>
    <updated>2024-06-03T23:47:41Z</updated>
    <published>2024-06-02T14: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하숙방에서 한껏 성질을 버리고 난 뒤, 내 고향과 가까운 곳에서 온 과 동기와 이야기를 하다가 '농협장학관'이라는 곳을 알게 됐다. 그 친구는 그곳에 살고 있다고. 그래서 자격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농협조합원의 조합원이면서 성적이 너무 낮지만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amp;quot;그거 완전 낸데?&amp;quot;  아빠에게 전화해서 조합원 복지에 대해 물으니, 가능한 것이 맞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KrDMCIZPk0lbBJtVZYff_OV_XA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슬플 때 빈야사를 해 - 투덜대고 싶진 않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3" />
    <id>https://brunch.co.kr/@@7O5q/63</id>
    <updated>2024-05-31T11:31:40Z</updated>
    <published>2024-05-29T15: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힘들었다. 일의 양이 많거나 근무시간이 긴 것은 괜찮은 사람인데, 사람을 대할 때 솔직하지 못한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모면하기 위해 무언가를 숨기는 일은 정말이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계속해서 그런 일을 하게 된다. 타의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계속해서 거짓말쟁이가 된다. 의외로 도덕적 기준이 높은 사람이라 이런 상황에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7z_-s96AWDVotsbJ6sq_BFu9Sc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숙, 적당한 안정감과 불편함 - 응답하라 속 하숙집은 아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2" />
    <id>https://brunch.co.kr/@@7O5q/62</id>
    <updated>2024-05-26T15:22:35Z</updated>
    <published>2024-05-26T13: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기숙사를 1년 채워 살고 나와 향한 곳은 하숙이었다. 당시 학교 앞에 원룸보단 하숙이 아직은 많았었고(지금은 많이 없어지지 않았을까), 부모님 입장에선 아예 혼자 살게 하는 것보단 어른의 보살핌이 있는 게 더 맞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친구들도 원룸보단 하숙에 많이 살았다.  하숙을 구하는 방법은 학교 커뮤니티의 '하숙/원룸' 정보글이 올라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pqJXEbAzOk4kfz7nA0WxnBkryKQ.jpe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돈의 대학 기숙사 - 자퇴와 귀향을 꿈꾼 회색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1" />
    <id>https://brunch.co.kr/@@7O5q/61</id>
    <updated>2024-05-20T12:24:10Z</updated>
    <published>2024-05-19T13: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레벌레 서울에 오긴 왔지만, 타지에 적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지역에서 서울로 대학을 오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까, 적응해서 잘 살고 있는 모습들을 들었으니까 나도 으레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막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생각보다 개복치였음을...  기숙사 룸메이트는 강원도에서 온 경영학과 학생이었다. 출신 지역도, 전공도 달랐다. 그는 확신의</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이 제일 어렵습니다만 - 류마티스 피검사와 사랑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60" />
    <id>https://brunch.co.kr/@@7O5q/60</id>
    <updated>2024-05-18T04:39:46Z</updated>
    <published>2024-05-16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썼듯 손가락과 손목 통증으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에 다녀왔는데, 다른 곳이 더 아파만 져서 오늘 결국 류마티스내과에 갔다. 잉잉..  초음파 또 찍고&amp;hellip; 또음파에선 별 거 없다는데, 일단 아픈 부분들이 순차적으로 추가되는 것 때문에 류마티스 항체 피검사를 하기로 했다. 뭔 엽떡 사리 추가도 아니고 아픈 데 추가욘~! 이러고 있다. 요즘 하루에 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AeS3--7QQAuzs3RSxR4mruxyu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서울은 왜 꿈이었는지 - 가장 단순하고 납작한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9" />
    <id>https://brunch.co.kr/@@7O5q/59</id>
    <updated>2024-05-14T12:43:28Z</updated>
    <published>2024-05-12T12: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 출신으로 서울의 대학에 가고 싶었던 내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서울공화국인 건 다르지 않았다. TV를 보거나 라디오를 들으면 생경한 서울의 지명들이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불리고, 읽혔다.&amp;nbsp;본 적도, 가본 적도&amp;nbsp;없는 곳들을 가늠할 뿐이었다. 짐작하며 궁금해했고, 그 안에 포함되고 싶었다.  서울에는 흔히 말하는 '좋은 대학들'이 몰려</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은 꼭 두 군데를 가보자 - 힘 빼고 거울 보지 않고 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8" />
    <id>https://brunch.co.kr/@@7O5q/58</id>
    <updated>2024-05-12T08:40:01Z</updated>
    <published>2024-05-08T13: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살다 손가락 통증이 지속되는 건 처음이라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신경외과에 갔다.  네 번째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너무 아픈 게 문제. 신경외과에선 힘줄 파열로 예상했고 초음파를 찍어보았다&amp;hellip; 비급여라서 7만 원&amp;hellip; 하지만 실비김치 되니까 고마 최선을 다해 찍어주이소.  상세불명의 힘줄 자연 파열? 이유를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지난주에 집 청소를 뒤집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zXnjAQDesZlNrOX1I8BOXjBud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방콕, 운동하며 더위와 맞다이 뜨기 - 요가, 무에타이 원데이 클래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4" />
    <id>https://brunch.co.kr/@@7O5q/54</id>
    <updated>2024-04-25T22:59:59Z</updated>
    <published>2024-04-23T15: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에서 찍은 필름을 이제야 인화했다... 인화한 김에 한참 늦은 여행기 써보고요. 요즘의 신록을 보면 12월의 방콕이 생각나서 너무 튀고 싶다 이 말씀.  지난해 연말 방콕으로 혼자 여행을 가게 된다.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기에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카르마'를 되뇌면서 한 해를 보냈다. 마지막만큼은 건강하고 싶어서 3박 5일 방콕 여행 라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Q9XV6l1ozQogXEF-N5z37BmE7o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1분기 소회 - 이것이 가장의 삶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3" />
    <id>https://brunch.co.kr/@@7O5q/53</id>
    <updated>2024-04-19T15:18:56Z</updated>
    <published>2024-04-19T12: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겹살 데이 나이를 갖게 된 올해. 1분기를 겨우 보내고 써보는 소회. 신년을 얼레벌레 맞이하면서 생일도 얼레벌레 맞이하게 된다. 올해 생일엔 엄마가 와서 오마카세도 같이 먹고, 플링크의 소금빵도 자랑했고, 화분도 선물 받았고, 집 정리도 당해버렸다. (엄마가 거의 5시간 동안 부엌 정리를 했으므로 제대로 불효했다고 할 수 있겠다) 집이 좁은데 버릴 건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SZuRpvV-e6SHNkBlKsapg9phWt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땀 나는 날에 붕어빵을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2" />
    <id>https://brunch.co.kr/@@7O5q/52</id>
    <updated>2024-04-19T15:20:28Z</updated>
    <published>2024-04-19T10: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긴 기간 붕어빵을 먹어본 겨울이 없었던 것 같다.&amp;nbsp;작년 초겨울 토요일, 아침 요가를 끝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amp;nbsp;처음 보는 붕어빵 노점이 있었다.&amp;nbsp;토요일 판교엔 사람이 정말 없는데... 제일 먼저 생각했고,&amp;nbsp;여기에 생겼으면 앞으로 판교역까지 갈 필요는 없겠다... 이어서 생각했다.&amp;nbsp;너무 추웠던 날이라&amp;nbsp;쌓여있는 붕어빵을 보고 사 먹어야겠다고 결정했다.&amp;nbsp;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iv8mjXE4uID_s2mxZFoTxI9dih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독워너비] 얼마나 닮았는가/김보영 지음 - 넓고 넓은 우주 속 우리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1" />
    <id>https://brunch.co.kr/@@7O5q/51</id>
    <updated>2024-04-08T15:35:48Z</updated>
    <published>2024-04-08T13: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변화를 한 가지 말하자면, 직장에서 독서 모임을 시작했다. 회사에는 분기별로 'OO랩'이라는 학습 모임을 지원한다. 이 회사를 다닌 2년 반 동안 동료들 하는 거 구경만 하다가, 가슴속 음흉하게 품어왔던 나의 야망... &amp;lt;sf북클럽&amp;gt;을 만들게 된 것이다. 뭔가 지하조직 같은 느낌이 나서 좋다... 뭔가 범접하기 힘든 느낌? 암튼 그런 것이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완독워너비]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 이렇게 말했다 / 고병권 지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50" />
    <id>https://brunch.co.kr/@@7O5q/50</id>
    <updated>2024-02-04T05:33:56Z</updated>
    <published>2024-02-03T14: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 책은 어떤 사람이 어떤 내용으로 썼을까. 상상의 동물처럼 인지하던 &amp;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mp;gt;를 읽기에 앞서 니체를 쉬운 언어로 알려줄 가이드가 필요했다. 니체라는 철학가의 존재, &amp;ldquo;신은 죽었다&amp;rdquo;라는 문장은 알지만 그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면밀히 알지 못했다. 알지 못해도 사는 데에 지장은 없었지만, 안다면 나의 인생에도 자</summary>
  </entry>
  <entry>
    <title>[이틀일기] 1월 1일과 2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48" />
    <id>https://brunch.co.kr/@@7O5q/48</id>
    <updated>2024-01-02T14:48:23Z</updated>
    <published>2024-01-02T1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입니다. 사실 1월 1일은 큰 감흥이 없는데요, 이유는 바로바로론~ 7일이 저의 생일이기 때문! 7일이 지나야 진정한 새해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의식처럼 치르는 '1월 1일 첫 곡 청취' 올해는&amp;nbsp;온앤오프의 &amp;lt;beautiful beautiful&amp;gt;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pwBFTUJBzQ 원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5q%2Fimage%2FwGaujuAL4Jk8X0dk3R8eaav7Ti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효도르 여행] 3박 5일 나트랑&amp;amp;달랏 패키지(0) - 패키지 상품 고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47" />
    <id>https://brunch.co.kr/@@7O5q/47</id>
    <updated>2025-02-05T07:37:58Z</updated>
    <published>2023-10-15T10: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월에 베트남(나트랑, 달랏) 패키지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이때의 기억을 까먹기 전에 기록해두면 저에게도, 정보를 찾는 분들에게도 약간의 도움이 될 거 같아 정리를 해봅니다.  패키지 상품을 정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여행의 조건부터 정리해보갔어요.  1. 인원 : 6명 2. 구성 : 가족 3. 비용 : 제한은 없었으나 총대인 저의 마지노선은 최고 70만</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상장폐지 - 수상할 정도로 대범했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5q/44" />
    <id>https://brunch.co.kr/@@7O5q/44</id>
    <updated>2023-10-01T12:12:35Z</updated>
    <published>2023-09-30T10: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년 전 별안간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미국 주식을 시작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밤마다 천장에서 쟁반이 떨어져 머리를 쳐서 기절시키는 인테리어를 할 것이다. (장 열리는 소리 안 들리게 해라...)  나의 역대 미주들은 -손절 완- 이노비오 파마슈티컬스(이게 뭐세요...? 이젠 뭔지 기억도 안 난다) 벨로다인 라이다(쎄하다) 루미나 테크놀로지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