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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싱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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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kim11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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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혼출산, 임신, 육아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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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2T08:1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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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스맘의 모유 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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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5:00:14Z</updated>
    <published>2026-02-09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잠시 쉬었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기가 태어난 후 6개월 동안 모유수유를 했다. 그리고 최근, 자연스럽게 단유가 되었다.  초이스맘의 모유수유가 특별할 리는 없겠지만, 출산의 경험이 그러했듯 모유수유 역시 지극히 개인적으로 특별한 경험이었기에 여기에 기록을 남겨보기로 한다.  싱글일 때 적어도 두세 명의 친구들이 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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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 초이스맘의 임신을 위한 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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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5:26:12Z</updated>
    <published>2025-11-12T15: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일 때의 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해 정말로 무지했다. 그저 난자를 냉동해 두면 이제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다. 그 다음 단계는 아주 먼 미래의 일 같았고, 데드라인이 사라진 프로젝트처럼 긴장이 풀렸다.  그렇게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로. 현실적으로 30대라는 시기는 커리어든, 자기 계발이든, 어느 하나에 집중하기에도 벅찬 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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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출산을 위한 난자 냉동보관, 꼭 이걸 확인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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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6:55:44Z</updated>
    <published>2025-11-03T16: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나는 10년 넘게 이어온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해 말, 만 35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난임센터를 찾았다. 결혼이나 출산 계획은 없었지만, 언젠가를 대비한 &amp;lsquo;보험&amp;rsquo;처럼 난자를 냉동해두고 싶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해두면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질문을 잠시 잊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느낌일 것 같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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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자를 고르는 기준? - 초이스맘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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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6:52:47Z</updated>
    <published>2025-10-28T16: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정자은행 사이트를 들어갔을 때 나는 꽤 큰 충격을 받았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기증자 프로필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니... 인종, 머리색, 눈동자 색, 키, 혈액형, 몸무게, 학력 등을 필터링할 수 있는 화면은 마치 데이팅앱과도 비슷했다. 심지어 어릴 적 사진까지... &amp;ldquo;이렇게 쉬워도 되는 걸까?&amp;rdquo; 하는 생각과 함께 묘한 불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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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스맘을 위한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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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5:44:32Z</updated>
    <published>2025-10-20T15: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amp;ldquo;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amp;rdquo;를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amp;ldquo;아기를 낳는 것은 얼굴에 문신을 새기는 것과 같다. 실행에 옮기기 전에 정말 원하는 것인지 확신이 있어야 한다 (Having a baby is like getting a tattoo on your face. You really need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I%2Fimage%2FVnflFXcQ7ugaaXHmDCO0r--M8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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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amp;middot;유럽&amp;middot;한국 비교로 보는 자발적 비혼출산(초이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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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6:10:30Z</updated>
    <published>2025-10-13T18: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지 않고 스스로 출산과 양육을 선택한 여성들을 의미하는 &amp;lsquo;초이스맘(Choice Mom)&amp;rsquo;은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낯설지 않은 가족의 형태이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제도적&amp;middot;사회적 장벽이 높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초이스맘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법적, 사회적 제도의 뒷받침도 한국보다 훨씬 오래 전에 시작되었는데, 아래는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I%2Fimage%2FXdk0ZUQ1zYMCCQryLOufkmZjo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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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비혼출산인가? - 결혼과 출산의 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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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6:31:45Z</updated>
    <published>2025-10-06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부터 아이를 혼자 낳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요즘 비혼출산이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여겨지고 대중적 관심도 많아지고 있지만, 여기에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  대학 졸업 후 10년 가까이 유럽에 거주하면서 보아 온 현지인들의 가족관계는 매우 다양했다. 나의 보스는 결혼 없이 동거 형태로 몇십 년째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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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결혼은 모르겠고 가족은 만들고 싶어 혼자 엄마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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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6:03:47Z</updated>
    <published>2025-09-29T17: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2월 초 덴마크 코펜하겐은 춥고 어두웠다. 스위스 출장길에 휴가를 하루 보태어 이곳으로 날아왔다. 굳이 이 도시에 온 이유 정자은행과 난임 클리닉을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나 홀로 임신에는 정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정자기증을 받기 위해 정자은행을 꼭 방문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자 기증자 선택, 정자 구매 및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I%2Fimage%2F9eSoebqV9ruS2atUuHd8Bq5fa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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