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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니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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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han1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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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은 청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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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2T08:2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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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 AI를 접한 비개발자가 신나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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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6:53:59Z</updated>
    <published>2024-06-27T16: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써서 굉장히 앞뒤가 없고 두서가 없다고 느낄 수 있는데, 아무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는 개발의 ㄱ자도 잘 모르는 사람이 최근 1달간 AI에 푹 빠져서 여러 가지를 만져보면서 느낀 소회를 내 맘대로 풀어낸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amp;nbsp;더 이상 Chat GPT라는 단어가 어색하거나 신기하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uL_igt70hsd6WvGagkDtiuJjN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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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룩 백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단 후회를 배제시킨 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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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6:31:17Z</updated>
    <published>2024-03-26T16: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amp;nbsp;재미있게 봤던 드라마가 있다. 굉장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더 글로리'라는 작품이 그것인데, 주된 줄거리는 모두가 아는 것처럼 학교폭력 피해자가 와신상담하여서 복수를 감행해 결국 가해자 무리에게 파멸을 선사한다는 결말로 끝나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였다.  가해자 무리 중 대장으로서 주인공을 가장 많이 괴롭혔던 '박연진'의 어머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RPulO6oKfy_MMff9pJDI70C4d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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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 이야기가 끝난 이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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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4:10:34Z</updated>
    <published>2023-10-09T09: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소설이었고, 이 책은 몇 년 전에 우리나라의 이미예 작가님이라는 분이 쓴 책이다. 꿈이라는 소재를 참신하게 풀어내어서 굉장한 호평을 받았고, 후속 편까지 이듬해에 바로 출시될 정도의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실제로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소재 자체가 굉장히 참신한 데다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7a-EqRnHr5WQ-yY9qcJE9VE66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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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간략 회고: 앞으로 뭐 해 먹고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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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4:10:33Z</updated>
    <published>2023-03-18T09: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부로 이직을 했다. 사실 이직이라기 보다는 '직무 변경'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다. 2020년부터 시작한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직무에서, 회사가 서비스하는 3가지 마케팅 테크놀로지 툴(이하 마테크 툴)들의 전문가가 되어 고객들의 마테크 툴 사용을 돕는 CSM(Customer Success Manager)이 되었다.  업계에서 손꼽히게 잘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FWGKXjs-9FxgSyOdAKzHYdHuA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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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지속의 판단 근거 - 나는 앞으로 이런 사람들만 만나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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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2:42:25Z</updated>
    <published>2022-08-05T15: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때 [연금술사]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대략적인 내용은 주인공인 산티아고가 꿈을 꾸게 되고 그 꿈속에 나온 보물을 찾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이 주 골자인데, 10년 전에 읽었던 이 책에서 아직도 기억나는 구절이 있다.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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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바로 타이밍이야  - '시간' 속에서 사는 우리가 경험하는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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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2:02:21Z</updated>
    <published>2022-07-23T17: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공부에는 다 때가 있다.&amp;quot; 아마 모두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한 번 쯤은 들어봤었던 말일 것이다. 나는 이 말을 정말 지겹도록 부모님께 들었었고, 솔직히 공감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다. 공부를 포함해서 그 어떤 일이라도 정해진 때가 있다고 생각하지는&amp;nbsp;않으며, 하고싶은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떤 맥락에서 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4X2SsgQMGRuyzPoOAb7JVpig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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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싫지만, 계획적이야 - 근데 이 말은 보통 J가 하는 말이라던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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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5:51:27Z</updated>
    <published>2022-07-16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에겐 정말 지긋지긋한 주제일 수도 있고, 나같은 사람들은 여전히 과학 또는 미신처럼 믿고 있는 테스트가 있다. 그건 바로 MBTI 성격유형 테스트인데(해당 테스트를 개발한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름인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앞글자를 따온 것이 MBTI. TMI로는 MBTI를 만든 저 두 사람은 모녀관계이며,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z5DK0Byyne1GUBwQZX5BuC0Oz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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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당신은 틀리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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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1:11:43Z</updated>
    <published>2021-09-22T12: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가스라이팅'이라는 개념이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각종 기사에서 연인 간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정신적 피폐함의 피해, 이별 등에 대한 사례를 수도 없이 많이 접했을 것이다. 그런데 도대체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    가스라이팅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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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거울을 통해서 점검하라  - 내가 글을 쓰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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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9:29:43Z</updated>
    <published>2019-07-30T00: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전 세대인 아버지들과 지금의 20,30대와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평균 신체 스펙, 가치관의 차이 등이 있겠지만, 언어 습득 부분에서 살펴보자면 지금의 청년들을 기성세대와 비교하였을 때 가장 큰 차이중 하나는 '한자'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단순히 언어 습득 유무에 대한 차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 언어의 특성상 한자는 한국어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OW%2Fimage%2FXrbz9Cz_BZtgRTKBifO2JLW87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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