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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해서 업 중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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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해서 업 중 입니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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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2T18:1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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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난 군중, 아니 신난 군중 - 그래 니들은 그냥 신난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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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1:58:08Z</updated>
    <published>2024-12-10T11: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사태, 아니 계엄사태, 아니, 내란사태  모르겠다. 뭐라 부르든 이글을 읽는 니들의 자유다.  그런데 말이다. 시위현장, 모진말들, 모진 글을 뿜어낸 모두 내가 보기엔 성이 났다기보다는  신이난것 같다.  정확히 말하면 윤석열의 계엄사태에 분노 또는 성이 났다기보다는 이때다 싶어 신이 난 것처럼 보인다 말이다.  그래 신이 났겠지. 그렇게도 꼴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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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노총 파업분석 및 예측 - 바보야 문제는 경제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정치적 이해관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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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7:27:57Z</updated>
    <published>2022-12-06T05: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노총의 올해들어 대대적인 두 번째 파업이 시작되었고 파업을 하는 측도, 정부관계자도, 일반서민들도 고통의 나날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들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파업이 안전운임제 영구 제도화와 품목확대를 위한 파업임을 신문이나, 티브이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경제적 이해관계, 생존의 문제라고들 하죠.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 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83B5W3h1jOFan9m1mtB4tm7AmDw.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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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특별함 - 되돌아 봄의 시작 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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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9:43:41Z</updated>
    <published>2021-10-24T2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혀진 계절(이용), 가을밤에 든 생각(잔나비), 10월의 어느 멋진날에(김동규)...등등 10월이 되면 유독이나 10월을 노래하는 노래들이 많이 들려온다. 어느계절이나 어느 달이나 그 계절을 노래하고 표현하는 노래들은 많지만 유독 10월은 좀 더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다. 한 가지 차이점이라면, 다른 시기 다른 계절의 노래, 예컨대 여름을 노래하는 발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SD2jzAVtbady3yo_OvIyFDYLg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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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자춘 기담과 영화 매트릭스의 상관관계 - 부제 : 호접몽을 뛰어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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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1:02:36Z</updated>
    <published>2021-09-20T2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기담, 괴담 중 두자춘 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내용인 즉,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라고도 하고 수나라 시대라고도 하는 시대 불분명 시기에 두자춘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타고난 성격이 호방하고 물려 받은 재산이 많아 흥청망청 쓰다가 거리에 나앉아 있던 중 범상치 않은 노인을 만나 거듭세번이나 큰 돈을 받고 도움을 받은 채 끝내 인생무상을 깨달아 노인에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mRGRhHQY1Z7vK90c-e0RJK7FY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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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반복인가 그들만의 리그 이제 시작일뿐 - 도학정치의 시작 망국의 시작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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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1:06:11Z</updated>
    <published>2021-05-20T2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가 부강하고 백성들이 배를 두드리며 굶어죽지 않는 세상. 그것으로 족했다. 당시의 이상적인 백성들의 삶은 단지 그것이었다. 물론 위정자들의 백성들에 대한 생각이기도 했지만 실제 배를 굶주리는 백성들의 생각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기 위해서 당시 수 백년간 권세를 잡고 나라를 좌지우지 했던 그들 사림들, 단순하게 표현하면 세조시대 훈구세력들을 몰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sMb-WhF3HyZzAAndoCATH34p9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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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폐는 반동의 다른이름이 아니다. - 우리시대의 신 홍위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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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1:45:30Z</updated>
    <published>2020-07-08T23: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색을 드러내거나 니 편, 내 편 갈라치기 할 마음이 없다. 그냥 불편하다. 이런 작금의 세태가 불편하고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마음이 아프다. 고등학교 때 입시대비 소설 장마를 읽은 기억이 난다. 소설가 윤흥길의 장마이다. 수능대비도 수능대비이지만, 딴에는 어린 마음에 흥미로운 소재에 나로서는 당시&amp;nbsp;죽었다 깨나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정독해서 읽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sMHYWfCf1yn9HPATuIvr0CeU1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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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의 길, 진정한 행복이란? - 무아, 물아일체, 왓칭 , 양자역학의 일맥상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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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39:00Z</updated>
    <published>2020-04-21T23: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불교서적인 종용록 제 52칙 조산법신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조산이 덕상좌에게 물었다. 부처의 참 법신은 오히려 허공과도 같다. 사물에 응하여 형상을 나타내는 것은 마치 물속의 달과 같다. 고 했는데, 이 도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덕상좌가 답하였다. 마치 나귀가 우물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조산이 말했다. 말인즉, 기가 막힌 말이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A_QJsXzmKxKg5TiETU6XjzaPZ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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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엑시트는 인격의 존중이다. - 나를 존중해주세요.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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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3:08:08Z</updated>
    <published>2020-04-01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격이란 무엇인가? 시쳇말로 예전에 배나온 사람들한테 인격이 나왔다고들 했는데 비만인구가 많은 요즘세상에 그런말은 실례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아마도 예전 궁핍하고 먹을 것이 귀한 시절에 배가 나왔다는 것은 남들보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어서 여유가 있어 보이므로 인격이 나욌다고들 했을 범직하다.  인격이란 한자 뜻 풀이대로라면 사람의 격이라는 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2mx2K7vF194V8pW6zwOe2caBq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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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읍참마속의 제갈량과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 1. - 마속을 참하는 제갈량의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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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3:12:45Z</updated>
    <published>2020-04-01T09: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우리나라 청소년 필독서에 항상 들어가 있는 삼국지는 몇십년 째 베스트셀러이다.  물론 허구냐 사실이냐 에서부터 삼국지를 10번 읽으면 처세의 달인이 된다는 등등 허무맹랑하고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삼국지 한번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며 그 안에 워낙 많은 이야기, 에피소드 들이 있어 그 중 몇개의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ZKQ8XoZ26M7gCHMF2bA3wjnMG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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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바퀴로 가는 자본주의 2 - 필연적인 출현!!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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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3:14:43Z</updated>
    <published>2020-04-01T09: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의 특성과 스타트업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대학교 때 교양과목을 수강했을 때였는데 교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 자본주의는 자전거와 같아서 계속 패달을 밟아 주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그 때는 그말이 어렴풋이는 이해가 되었지만 정확한 매커니즘이 머리속에서 그려지지 않아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점점 사회생활을 하고 많은 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pNH0-UMvbs9J6RbvZbDe4ZELU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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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바퀴로 가는 자본주의 1 - 스타트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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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16:08:45Z</updated>
    <published>2020-04-01T08: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사이 스타트업이라는 말을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2000년 초반 우린 닷컴 열풍, 벤처기업 광풍을 경험했었다. 벤처기업의 뜻은 정확히는 몰라도 대충은 짐작이 갈 터이다. 그런데, 20여 년이 지나 스타트업이라니. 뭔가 벤처기업하고 느낌은 비슷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뭔가 다르긴 하니까 다른 용어를 썼겠지 하고 짐작만 할 뿐이다.  그렇다면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PSZ1UYfP4BBfO1mzKHUKmiu9H8k.pn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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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읍참마속의 제갈량과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 2. - 박명수와 정준하를 모두 품에 안고 갈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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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3:10:04Z</updated>
    <published>2020-04-01T08: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람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주말저녁을 책임져줬던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는 예능프로그램을 장기간 히트쳐서도 아니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새로운 컨셉의 예능을 최초 시도하여 성공시켜서도 아니고 잘생겨서도 물론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이유는 저 많은 업적? 외로 사람들을 이끌어나가고 그런 와중에 리더란 무엇인가 라는 화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5%2Fimage%2Fsvliw010W8JD6LlcJhT3vgepY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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