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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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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와 향기, 글을 곁에 두고 조용히 나를 돌보며 살아간다. 무기력했던 날들도 결국 나를 살게 한 시간이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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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00:1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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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하는 마음을 수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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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13:40Z</updated>
    <published>2025-06-09T07: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누군가를 순수한 마음으로 열렬히 응원해 본 적이 있을까. 매트 위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의 도전을 눈빛으로, 숨으로 응원하던 그 순간 문득 생각했다. 사실 모르는 사람을 차치하고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진심으로 응원하기란 쉽지 않다.  기쁜 일이 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사회의 기준과 경쟁에 익숙한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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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일기예보에 없던 소나기가 내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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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0:56:21Z</updated>
    <published>2025-05-15T18: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예보에 없던 소나기처럼, 무기력함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 스스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나는 무언가를 붙잡아야 했다.  내 안에 햇살이 있다는 걸 알기에, 그 빛을 가린 구름을 하나씩 걷어내고 싶었다.  그래서 매트 위에 선다. 코끝에 머무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감각이 닿는 곳에 조용히 마음을 데려간다. 그리고 &amp;lsquo;지금, 여기, 안전하다&amp;rsquo;는 사실을 느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N%2Fimage%2FKuM5TiilwfsmAJmr2TKVT40Fu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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