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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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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페인, 중남미 지역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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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00:4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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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피야 반갑다! - 루피를 만나 행복한 루피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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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04:41Z</updated>
    <published>2024-07-17T13: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7월 27일 루피가 태어났다!  루피가 태어난 후, 쉬지 못하고 학교의 일을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아기를 돌보는 일은 하루에 박사논문 디펜스를 10번 정도 하는 느낌이랄까?   최근, 많은 변화 속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 멀리 물러나 있으며 지난날 끄적이고 있었던 브런치가 생각났다.   루피와 함께하면 어디든 즐겁다. 체력만 된다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PvqyDCWdBJ2m7p9O24228QQSF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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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 스페인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버벅거렸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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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4:04:52Z</updated>
    <published>2022-05-26T12: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려요. 그러면 울음을 삼킬 수 있거든요.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  나는 말하기 싫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려요. 그러면 말할 수 있어요.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 (조던 스콧, 2020)   조던 스콧의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에서 주인공 '나'는 정말 강물처럼 말한다.  어릴 적, 말을 더듬어서 수업 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4W1D_ZLB9FwSuz-X6t4MNwNlncM.JP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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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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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1:05:54Z</updated>
    <published>2022-03-03T06: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잘 지냈니? 이번주엔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일어났다. 기가 막힌 일이지! 요즘 같은 때에 전쟁이라니 도무지 이해하기가 힘들구나. 전쟁이라는 단어가 사실 TV나 어른들로 부터 들었던 진부한 이야기였는데, 이웃 나라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게 참 혼란스럽다. 이번 주 수요일은 재의 수요일이기에 미사에 갈 것인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jsIGPV1n5VQkWmQri4AJ-AUeP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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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총성경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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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1:06:02Z</updated>
    <published>2022-02-25T0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잘 지냈니?  누나는 정말 힘들고 바쁜 날들을 보냈다.  꼴랑 몇 줄 더 잘 써 보자고, 논문 한 줄에 며칠을 끙끙 앓았다.  사실 쓰면 쓸 수록,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다. 가끔은 그런 내가 부끄럽기도 하고, 그런 나를 가리느라 애쓰는 내 모습을 보면 애처롭기도 하다. 더 잘 해보고자 하면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3kHgQVQ2ZogzL4VCUlCBEl2VhYo"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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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록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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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4:00:42Z</updated>
    <published>2022-02-17T15: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요가를 한지 벌써 11년째다.  처음 시작은 한 주에 5회, 지금은 한 주에 2회면 족하다. 요가가 참 좋은 수련인데, 다른 운동을 하느라 요가 수업은 뒷전으로 물러났구나.   11년이면 엄청난 동작들을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여전히 나는 비기너이다. 사실, 몸을 과하게 스트레치 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뭔가 온 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edgV5yr6r9KbPTzjUkI1I-9vN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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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의 여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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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3:57:34Z</updated>
    <published>2022-02-17T08: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나는 여행을 갈 때 반드시 운동화와 운동복 한벌은 꼭 챙겨간다. 직접 걸어서 봐야 아름다운 곳들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 여행러도 아니고 맛집을 잘 찾을 수 있는 능력도 없기에 보통 여행은 EBS 한국기행의 도움을 받는다. 무리하게 산에 다니다가 무릎이 망가져서, 이제 올라가고 내려가는 곳은 못 다닌다. 그래서 평지만 다니고 신발은 기능성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0m7YpY2UjAPk_EiwLkC7c-s1J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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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차마마와 보물의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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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5:34:56Z</updated>
    <published>2022-02-14T07: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이자 감독인 Juan Antin은 파차마마 영화를 만드는데 14년의 공을 들였다.  쿠바의 한 페스티벌에서 바다를 바라 보며, 500년 전에 유럽과 스페인에서 들어오는 모든 배를 상상했던 것이 이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잉카시대의 안데스에서 자란 한 소년(테풀파이)는 스페인 탐험가들이 자신의 마을을 침략하는 시기에 살았던 용감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BQ6cWTqGK9flEF1xxXJmbouNY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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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곡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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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3Z</updated>
    <published>2022-02-12T1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너도 알다시피 누나는 심한 강박이 있다. 취미도 강박적이고 무언가 일을 할 때도 그 성향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래도 그 강박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관찰 하며 살아왔기에, 이제야 내 강박을 조절할 수도 있고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강박에서 벗어나며 편안해지는 걸 느낀다.  한국에 들어와서 생긴 취미가 전국의 성지와 성당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GwfJlwwaiSMwbCRs7JuFzIzOH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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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인중 신부님의 스테인글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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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15:42:44Z</updated>
    <published>2022-02-12T02: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김인중 신부님의 스테인글라스는 내가 꿈꾸던 하늘 나라 같다. 한 번도 보지 못한 하늘 나라에 이런 풍경이 펼쳐질까? 어떤 사람들은 왜 추상화야만 하느냐고 한다. 그러나 추상화는 자유이고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의 규칙안에 산다. 그래서 인지 나는 추상화를 매우 좋아한다.    하늘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다. 자유로운가? 평화로운가? 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qsakwE8b3PeqPivXZx36v74mJ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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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치스코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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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2:07:49Z</updated>
    <published>2022-02-11T15: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냐시오, 어떻게 잘 살고 있니?  나는 논문에, 업무에 치여 하루하루를 살다가 갑자기 감기라는 손님이 찾아와 모든 업무를 중지하고 있다. 몸은 아프고 힘이 드는데 무언가 쉬면서도 여전히 무언가를 꼭 해야만 하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이기도 했고, 주저리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기에 최근에 알게 된 브런치에 조금씩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요즘 사람들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bmS7ALqluHS14hZsvOtL_TEY8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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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광부 33인 -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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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6:37:41Z</updated>
    <published>2022-02-10T10: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어로는 Los 33(33인의 칠레 광부들)인 이 영화는 2010년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amp;nbsp;광부들은 매몰된지 69일째인 10월 13일 33명 모두 전원 구조된다.  2010년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  2010년 8월 5일, 칠레 코피아포 인근 산호세 광산에서 구리를 채굴하던 중 33명의 광부가 지하에 매몰되었다. 광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KGy9KPYKaObMBpRZ1RfMW0iz9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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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오-2편 - 브라질, 아마존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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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4:46:21Z</updated>
    <published>2022-02-09T11: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오2는 너무 아름답다.  블루는 쥬엘과 결혼해서 아이셋을 낳고 행복하게 산다. GPS와 허리색은 포기할 수 없는, 문명 앵무새 블루와 자유로운 쥬엘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함께 야생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만나는 브라질은 한편의 그림 같다. 블루의 가족은 야생으로 이동하기 위해 브라질의 다양한 도시들을 거쳐 간다.   오루프레투   브라질의 오루프레투(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v1nf7QTIIhXYlZ8QpC2GPDQ9j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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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오-1편 - 브라질, 리오네자네이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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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4:46:03Z</updated>
    <published>2022-02-09T05: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바의 나라, 아마존의 나라, 커피의 나라, ...&amp;nbsp;&amp;nbsp;수식어가 수도 없는 브라질 스페인어를 주로 사용하는 중남미 국가에서 포루투갈어를 사용하고, 스페인 보다는 포루투갈을 더 닮은 나라 브라질, 어릴 적 부터 오렌지주스 &amp;quot;따봉(Ta Bom)&amp;quot;을 많이 들어서 인지 브라질은 내게 특별한 나라이다. 내 지도교수님도 브라질에서 오랜시간 거주 하셨는데,&amp;nbsp;스페인어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490n2QXv-SLACg1Q6uSleQ_oK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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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쿠스코! -1편 - 페루를 구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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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9:21:42Z</updated>
    <published>2022-02-07T12: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어로는 Las Locuras del Emperador, 영어로는 The Emperor's New Groove,  한국어로는 쿠스코? 쿠스코! 디즈니에서 참 재밌는 영화 중 하나임에 틀림 없다. Peru를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에서, Peru의 배경은 사용되고 있는데 문화적, 역사적 설명이 모두 누락되었다는 것은 디즈니의 큰 오점인 것 같다.    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FIqYHN5edOGs3Zc0rJjakEzJf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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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른언어로 꿈을 꾼다  - 베라크루스, 멕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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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15:19:38Z</updated>
    <published>2022-02-07T08: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근대문명이 라틴아메리카의 신비로운 고대문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라틴아메리카인들은 예술을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서구의 이성과 논리를 거부하여 이를 뒤트는 마술적 사실주의는 라틴아메리카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마치 이들을 비이성적이거나 비현실적으로 이해하기가 쉽다.  '나는 다른언어로 꿈을 꾼다'라는 이 영화는 마술적 사실주의에 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CsLF25mcoPq-UqZxJM7W-EhStSY.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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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칸토(Encanto) - 콜롬비아 아싸라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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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9:21:09Z</updated>
    <published>2022-02-04T03: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영화는 대부분 실패가 없다.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 엔칸토 마법의 세계였는데, 직업병(?) 때문인지 무언가 수첩을 들고 적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차일 피일 미루고 있던 참이였다.   엘칸토 이야기&amp;nbsp;줄거리  콜롬비아의 산악지대에 있는 엔칸토까지 피신해 온 미라벨의 할머니는 최초로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다. 이 능력은 할머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PDcm2Ew18k7Eeiq68dyPxy7iv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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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다 칼로 - 정체성, 그리고 고통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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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3:53:24Z</updated>
    <published>2022-02-03T14: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성과 혼종성이 공존하는 라틴아메리카, 이곳은 어떤 곳인가?  콜롬비아 비평가 Marta Traba는, 라틴아메리카를 &amp;ldquo;열린 나라, 닫힌 나라&amp;rdquo;로 정의했는데 이와 같이 라틴아메리카를 두 가지 부류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 열린 나라로서의 라틴아메리카는 스페인, 포르투갈의 정복의 시대 영향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문화를 선호하고,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BfIBGTmQgEqVXOaABcEmedsnJ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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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 - 자유로워져야해! 그렇게 외치자고! 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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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9:37:27Z</updated>
    <published>2022-02-03T14: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미겔이 부르는 &amp;quot;T&amp;uacute; me traes un poco loco Un poquititito loco&amp;quot;. &amp;nbsp;한글로 번역하면 넌 날 미치게 만들지, 아주 조금 미친사람으로 정도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랬다. 미겔은 정말 미쳤었다. 미친 아이였다. 음악에 미쳤고, 자유에 미쳤으며, 삶을 사랑하는데에 미쳐있었다.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CDmvJAFhDJP3Gdhe4utdWxnclX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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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집 - La casa de espiritu, 이사벨 아옌데, 칠레! 한대 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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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20:13:04Z</updated>
    <published>2022-02-03T14: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결국 인간은 얼마나 사는 걸까? 천년? 단 하루? 일주일? 수세기? 인간은 얼마나 오랫동안 죽는 걸까? '영원히'라는 말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amp;quot;-파블로 네루다-영혼의 집을 읽다.  학부시절, 처음으로 영혼의 집을 읽었다. 스페인어로 되어있는 책이었다. 대학원에 들어가 다시 한번 책을 읽게 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학부시절에 읽었던 영혼의 집은 거의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jch-38Mefh9oaszsDtur6V5HzvA.jfif"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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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븐 더 레인  - 볼리비아! 볼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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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03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리비아의 코차밤바지역은 언제나 내 차례였다. 사실 원서로 지역마다의 특색이나 문화를 읽어내는 일이 내겐 매우 어려운 일이였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내가 외국어에 능통하다고 속고 있다. 꼬차밤바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것은 그저 이름이 귀엽게 들렸을 뿐이고, 글밥이 가장 적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를 들킬 수는 없다. 나의 코차밤바 사랑은 수 많은 글을 남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cn%2Fimage%2F7IuoQiaa1MG6h-LnLGNReIuvE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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