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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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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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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03:0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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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과 행복은 동반자이기 때문에 - 여행하는 선생님들 에세이_장영욱 3. 우여곡절의 열성 여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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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5:08:42Z</updated>
    <published>2024-08-02T14: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게시글은 교육 봉사 연합 동아리 &amp;quot;여행하는 선생님들&amp;quot; 에세이 프로젝트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편의를 위해 반말을 사용합니다.]  2학기 간 여쌤 대전 지부 대표, 3학기 간 홍보팀장, 햇수로 3년 간 활동... 내가 생각해도 여행하는 선생님들은 나의 대학 생활 중 가장 최선을 다해 활동했던 단체이다. 이 앞의 글에서는 내가 그 원동력을 가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fA%2Fimage%2FVG3AQcbzG_BbMlyYzhtA9EHbt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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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확신은, 강한 결핍의 전조 증상 - 여행하는 선생님들 에세이_장영욱 1. 내가 했던 수업을 돌아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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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5:09:57Z</updated>
    <published>2024-07-13T10: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게시글은 교육 봉사 연합 동아리 &amp;quot;여행하는 선생님들&amp;quot; 에세이 프로젝트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편의를 위해 반말을 사용합니다.]  나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학생의 학기로 따지면 총 5학기의 시간을 교육 봉사 동아리 여행하는 선생님들(이하 &amp;quot;여쌤&amp;quot;) 구성원으로 활동했다. 이름에 걸맞게 여쌤에 속한 우리들은 매 방학마다 전국의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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