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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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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나의 브런치입니다. 방임되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벼랑끝의 위태로움을 지나 40대 후반에 노무사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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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07:1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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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굿바이, 2025년 - - 웰컴 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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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8:19:41Z</updated>
    <published>2025-12-31T08: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한 해 바쁘게 살았다.  2025년을 보내며, 2024년 12월을 떠올려 본다. 2024년 12월 나는 조찬 모임의 의장이었고, 나라는 계엄 이슈 때문에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다.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며, 불면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조찬 모임의 의장으로 나의 리더십의 부족함을 느꼈고 주변에서 &amp;quot;너무 날카롭다, 강하다&amp;quot;는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qM-63EBsIl0lDaWWSrG6mpxpQ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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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출간 작가 되기  - - 드디어 인사노무 책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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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4:25:11Z</updated>
    <published>2025-12-31T04: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에 BNI 조찬 모임 앰버서더님의 소개로 출간 작가 만들기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출판사 웰슨트서원 대표님과의 일요일 오전 2시간 남짓의 줌 미팅을 통해 이서원 대표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빡빡한 12월 스케줄에 출간 작가가 되기 위한 수업을 밀어 넣었다.  &amp;quot;저지르면 어떻게 수습할 수 있겠지.&amp;quot;라는 생각에서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qYV7QvUTtj_M1qTD3rQUwkGXO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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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신문_일터이야기 기사 - 5명 미만 위장 사업장, 가짜 3.3% 계약 근절되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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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1:56Z</updated>
    <published>2025-12-01T08: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사로 여러 업종의 대표들을 만나보면, 근로기준법의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 적용과 사용자 4대보험 부담금을 피하기 위해 5인 미만 사업장을 여러 개 운영한다든지, 실제 근로자로 일하는 직원을 사업소득세 처리하거나 소위 가짜 3.3% 계약으로 세금 처리하는 경우를 빈번히 목격하게 된다.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amp;lsquo;5명 미만 위장 사업장&amp;rsquo;이 7년 새 두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ZO1c5gGtWDpmxy3Z7wJq-Fz5Q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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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희망의 노래] - - 살아온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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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33:04Z</updated>
    <published>2025-06-15T2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9일에 유튜브 채널 [희망의 노래]의 김병소 PD님과 함께 촬영을 했다. 희망의 채널은 남들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나이에 자격사에 도전한 사람 등 새로운 도전을 하고 성취한 자격사들을 인터뷰하는 채널이다.  편집본으로 25분가량의 분량이지만, 촬영은 4시간 30분 정도 진행되었다. 수요일 4시 30분에 일어나 조찬을 마치고 업무를 하고 저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WsYnorW_04A0znb37a5EwtLEi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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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도, 불안 후 오는 성취 - - 한화시스템 관리감독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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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5:57:21Z</updated>
    <published>2025-05-02T05: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인천 송도에 자문자 개척 미팅을 가다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아침 조찬 모임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에 EAP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대표님의 전화였다.  '노무사님, 산업안전법과 중대재해법 관련해서 관리감독자 교육이 가능할까요?'  관리감독자 교육이라, 준비를 위한 시간과 노력을 많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또 궁금증이 발동해서 할 수 있다고 말하고, 4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owfw5FPiQ0wDzI4gHtXv6XL2h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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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는 시간 - - 40대 이혼녀 노무사의 성장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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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5:02:08Z</updated>
    <published>2025-02-01T09: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1일, 지금 사무실에서 새롭게 노무법인을 시작했다.  노무법인 개업한 지 18개월 만에 공간적으로 완전히 독립을 했다. 그리고 노무법인 직원을 채용하고, 불황기 속에서도 [노무법인 런 서울]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노무사가 되고 법인을 개업하고 비즈니스 조찬모임의 의장으로 활동하면서도 나를 괴롭히던 점은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느냐'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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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어디로 달려가고 있나? - -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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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51:37Z</updated>
    <published>2024-12-22T09: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계속 노출되었다. 계속되는 모임에, 사람을 만나는 것이 힘든 시간이었다. 그리고 찾아온 자괴감에 힘든 날을 보냈다.  이혼 후 나는 강한 사람이 되어야 했다. 넘어지면 안 된다고, 넘어져도 나를 지탱해 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런 절박감으로 앞으로 힘겹게 나아갔다. 그리고, 요즘 그런 강함의 한계에 부딪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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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역할, 새로운 자아 - - 노무법인 대표, 조찬 모임 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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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0:02:33Z</updated>
    <published>2024-12-15T2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가까이를 전업주부의 삶을 살았다. 전업주부로 살면서도 방송대 영문학과를 편입해서 우수장학생으로 졸업했고, 아이들을 엄마표 학습으로 키웠고, 집밥에 열심인 나름 현모양처의 삶을 살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열심히 살지만&amp;nbsp;부드러운 사람으로 착각하고 살았다.   노무법인의 대표로 법인을 운영하고, 사업주와 근로자 상담을 하면서 부드러운 사람은 아님을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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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사에 도전하는 당신에게 - - 불안감과 함께 하는 수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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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1:04:04Z</updated>
    <published>2024-12-08T05: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메일 한 통을 받았다. 30대 후반, 엄마, 노무사 수험에 도전하신 분이, 내 유튜브를 보고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었다.  그 메일이 법인의 영업과, BNI 모임에 의장으로서 바쁘게 사느라고, 잊고 있었던 수험생활을 떠올리게 했다. 글로도 여러 번 남겼던 것 같은데, 춥고 비참하고 절망에 끝에서 허덕이던 그 시절을.  메일로 그분께 전달했던 내용의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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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어른 - - 결핍 채우기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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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1:55:31Z</updated>
    <published>2024-12-01T0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에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면서 특히 동성인 딸을 키우면서, 내가 받지 못한 보호들을 구체적으로 인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보호해 주는 부모가 있었다면 인생이 조금은 덜 힘들었을까에 머물러 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까지 삶의 밑천 같은 부모 때문에, 가질 수 없었던 부모 때문에 결핍을 느낀다.  부모에 대한 깊은 결핍을 인지하고,  아이들에게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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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사람 - -윤여정 배우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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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2:11:42Z</updated>
    <published>2024-11-24T06: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에 내일신문 일터이야기 칼럼 편집자님과 집필진 노무사님들을 만났다.  여러 이야기 중에 지난 10월 공인노무사 연수회 장기자랑에서 &amp;quot;한잔해&amp;quot;트롯을 부른 내 이야기가 대화 화제로 올랐다.   공인노무사 장기자랑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일터이야기 집필진인 노무사 중 한 분이 작년에 장기자랑에 나가서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을 가져서였다.    공인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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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은 성장의 원동력 - - 결핍이 장점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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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0:34:30Z</updated>
    <published>2024-11-17T0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20일은 공인 노무사 33회 2차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이다.  2021년 11월 10일은 30회 공인노무사 2차 발표가 있던 날이었다. 당연히 불합격을 예상했던 나는 뜻밖의 합격의 카톡을 받았다.  불가능이라고 생각되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공인노무사 시험에서 수험기간 10개월의 합격생 2021년 6월 1차 합격, 11월 2차 합격한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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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신문_일터이야기 칼럼 쓰기 - 소상공인의 육아지원 3법 적용, 늘어나는 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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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6:24:01Z</updated>
    <published>2024-11-10T04: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달에 1번, 1년 동안 3번 내일신문 일터이야기 코너에 소상공인에 적용되는 노동법에 대한 글을 써 오고 있다. 11월은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인 육아지원3번에 대한 칼럼을 썼다.   2025년 변화하는 육아지원&amp;nbsp;3법 2024년 9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육아지원 3법이 의결된데 이어 10월 22일 법률이 공포돼 내년 2월 23일부터 개정된 육아지원 3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bZMxgU8VLo6Tp-fl87N2GKAtI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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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의미 - - 변화하는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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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2:19:42Z</updated>
    <published>2024-11-03T08: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JTBC마라톤 대회, 일명 제마가 있는 날이었다. 어제 고등학교 동문 남산둘레길 걷기 모임에 갔다가, 인근에서 마라톤대회 참석하기 위해 구미에서 올라온 동갑 마라톤 친구들을 만났다. 카페에서 1시간 남짓 이야기를 나누다가 오늘 대회를 응원하면서 헤어졌다.  어제 친구들과 헤어지면서 달리기에 대해서 달라진 나를 해석하게 되었다.    43세 여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qQlbR3xMN2zUoK1RNYAo2vAfp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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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니 - - 예전에 상상할 수 없었던 시도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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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7:10:57Z</updated>
    <published>2024-10-27T12: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공인노무사 정기연수 노래자랑 신청한 거 취소할 수 있을까요?&amp;quot;  지난 수요일, 공인노무사회에 전화를 걸어, 노래자랑신청의 취소를 시도했다. 수요일, 비즈니스 조찬 모임 후, 3건의 미팅을 마치고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다가올 금요일 노무사 정기연수회의 노래자랑을 생각하니 암담했다.  노래를 준비할 시간도,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를 부를 자신도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kpfFVrwIdAV3TM_HfBJYnh8dN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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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사로 만난 대표들 - - 세상에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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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0:22:31Z</updated>
    <published>2024-10-20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법인 런 서울본사가 있는 성수에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젊은 대표님들이 많다. 소위 MZ세대의 대표님들은 근로자에게 공정한 사업체 운영을 원하고 인사노무관리가 필수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역 검색으로 노무법인 런 서울본사를 찾아 직접 연락해 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인연이 된 대표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내가 더 많이 배우게 되는 계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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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문 계약 미팅 - - 노무사와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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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4:05:08Z</updated>
    <published>2024-10-17T12: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은 영등포에서 오전 10시 자문계약미팅을 시작으로 12시 30분 홍대 피부과의원 자문미팅 16시 성수인근 사업장 규정정비&amp;amp;자문계약 미팅 총 3건의 미팅을 했다.  이동 시간까지 감안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팅을 하고 이동하고 미팅을 하고 이동을 한 것이다. 점심 먹을 시간도 없어서 차에서 견과류와 물을 먹었다.  중간중간에 오는 자문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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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섦으로 나아가기 - - 익숙함에서 벗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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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14:42Z</updated>
    <published>2024-10-13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출근길, 전날 사무실 전선정리 이후에 갑자기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았다.  일찍 출근해도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없을 것이 예상되어 사무실 도착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평소와 다른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을 따라가 보았다.  집에서 성수역 인근 사무실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교통상황에 따라 한강대교를 건너기도 하고 동작대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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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노무사와 휴일 - -휴일은 쪼금 편하게 일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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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7:02:26Z</updated>
    <published>2024-10-11T00: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기준법에서 휴일은 주휴일과 관공서 공휴일 및 대체 공휴일이 있다. 이번 10월은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의 날 등 공휴일이 많은 달이고, 휴일에 대한 자문사 문의도 많고, 휴일근로수당 책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자문사도 있었다.  그리고 개업노무사로서 휴일은 쪼금 편하게 일하는 날이다. 여하튼 일하는 날이다.   수습노무사와 채용노무사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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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 브런치스토리작가로서 100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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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4:42:43Z</updated>
    <published>2024-10-06T09: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3일  목요일에는 성수동에 브런치 스토리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다. 전날 미리 예약을 하고, 잠깐의 대기 후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증을 발급받았다.  브런치 스토리로 등단한 작가들의 작품과 소품 그리고 작가가 되어 갔던 이야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언제,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을까?  여러 해 독서모임을 하고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jn%2Fimage%2FWqazJEpxSxVxDo45Gm4d-SnUo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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