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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과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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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eamstars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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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 부모님, 아이들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시선과 이유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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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1T05:1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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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3월 생각글방 책쓰기 클래스 모집합니다 -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배우는 책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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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6:06:29Z</updated>
    <published>2026-03-19T16: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부터 출간까지 단계별 코칭 생각글방 글쓰기연구소 대표 이현경입니다. &amp;nbsp;성인과 초중등 학생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개인 저서 2권, 공저 5권, 전자책 5권을 출간한 작가입니다. ​ ​ 책쓰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글 쓰다가 중간에 멈추신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주제를 정하지 못하거나 목차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몰라서 멈추기도 하고요. 혼자 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5TBdvhrG0OQjA2dSzx3QXWTiS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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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수정 후 어느 선에서 만족해야 하는가? - 증명사진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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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54:16Z</updated>
    <published>2026-03-19T15: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증명사진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얼마 만에 촬영하는 증명사진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운전면허증 갱신도 해야 하고, 서류 제출할 것도 있어서 동네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곳인데 아담한 곳이지만 채광은 밝아서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 사진사님이 어디에 쓸 증명사진인지를 묻더니 의자에 앉으라 하였습니다.   고개를 옆으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YOgMKQSrnhS17QveCZBAhbGpi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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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인생을 바꾸는 이유 5가지 - 왜 책을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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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3:46:43Z</updated>
    <published>2025-10-29T16: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잘 읽고 싶었습니다. 20대부터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완독을 하거나 치열하게 읽지는 못했어도 책을 들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대학 동아리에서 매주 독서 세미나도 했고요. 심심할 때 도서관에 가거나 서점에 자주 갔습니다. 젊은 시절 친구들과 약속이 있거나 하면 책 선물을 주는 걸 좋아했고, 가방에 책은 늘 들고 다녔어요. 그 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EV5FqLiK3FHvn0q4bkHUqNdk9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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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보다 중요한 생각하는 힘 - 책을 읽는 아이는 다르게 자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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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51:57Z</updated>
    <published>2025-10-12T11: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성적뿐만 아니라 삶이 달라집니다. 아이가 공부를 어렵지 않게 여길 수 있는 힘은 독서력에서 나옵니다. 글을 정확히 읽을 수 있어야 시험 문제든 어떤 글이든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창의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서 하고 싶은 분야에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시기는 아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GapUbLtV2w99V27zpQBsJ2GTD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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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을 이겨낸 경험에서 배운 교훈 - 첫 번째 실패와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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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1:5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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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년 전 《엄마표 문해력 수업》 책을 출간할 때 출판사와 우여곡절이 있었다. 2년 가까이 글 쓰고 대형 출판사와 출간 계약을 했었고 이후 추가로 10개월 동안 퇴고하고 수정했었다. 그런데 출판사는 출간 상황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출간 계약 해지를 하였다. 그동안 작성했던 원고를 버리고 다른 출판사를 알아봐야 했다. 출간을 앞두고 있다가 원점으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1_BEGpN2oMDv4PeT_uEN3HNeW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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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책의 차이, 한 문장이 아니라 한 방향이다 - 글의 나열이 아니라 방향의 일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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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23:57Z</updated>
    <published>2025-10-10T1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amp;ldquo;나도 책 한 권 써보고 싶다.&amp;rdquo;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리고 SNS에 글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는 마음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쓰고 싶다고 마음먹어도 쉽게 쓰지 못합니다. 필사도 하고 블로그 글도 쓰고 있는데 책을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Wf2ufWHfemKmTHk6u7Kc9jNlk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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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독서논술이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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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9T13: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훈민정음 창제 579년 되었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와 이어져 있다보니 한글날인지 기억하는 사람이 적을 것 같아요.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의미를 기억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amp;nbsp;한글과 더불어 독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amp;ldquo;책 읽기가 중요하기는 하지요. 그런데 아이가 책을 읽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요?&amp;rdquo;   독서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JK6FJ2eoS3UYcIyKSFRVEE70k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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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결정적인 선택은 무엇인가? - 세 번의 선택이 아니라 모든 순간이 기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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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3:15:35Z</updated>
    <published>2025-10-09T0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세 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 있지요. 기회가 오면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에게 어떤 선택의 기회가 있었을까요? 굳이 따져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선택은 2019년 강남에 가서 블로그 강의를 들은 일입니다. 블로그 강의를 수강한 걸 계기로 온라인 세계에 눈을 떴고 자기계발을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선택은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pSoG52XW2tbQdfb67w6imPSwZ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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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쌓는 일은 나를 이해하는 일이다 - 글로 쌓는 삶, 마음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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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6:50:36Z</updated>
    <published>2025-10-07T06: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건 두 가지 목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를 향하는 글을 쓰는 것이 첫 번째고 바깥을 향하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의 글 모두 나를 이해하지 않으면 쓰기가 어렵습니다.   나를 향한 글은 내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는 게 전제되어야 하니 당연하고요. 바깥을 향하는 글을 쓰는 것도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내가 직접 보고, 경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uDHYxMoUdF31GFOe8pXDu1RyX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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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어려운 진짜 이유 - 잘하려는 마음이 글쓰기를 멀어지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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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2:0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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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 글을 멀리 했었어요. 브런치에는 글 잘 쓰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독서도 하고 글쓰기 공부도 하면서 실력을 쌓은 다음에 다시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1년 넘게 브런치를 방치했었어요. 글을 안 쓴 건 아니었어요. 블로그에 꾸준히 쓰고 있었고, 일기도 쓰고 공저도 쓰고, 개인 저서도 쓰고 있었거든요.   2003년 블로그를 처음 개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X4hULd7AZtXaaiLrX2eYTWgU5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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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때 - 책 쓰고 싶은 적 있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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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15:59Z</updated>
    <published>2025-10-05T1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 키우며 워킹맘으로 일을 했습니다. 육아와 일로 정신이 없을 때 아이들이 잠들기만을 기다렸던 때이었지요.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도와주면 좋았으련만 이때는 남편도 바쁜 시기였거든요. 아이들이 잠을 자야 그때부터 제 시간이 주어지던 때입니다.   아이들 재우면서 같이 잠들기 일쑤였지만, 눈 비비고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아 저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27QnbKyWGPP6iHtdoYA-7VxiL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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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글을 써야 하는가? - 지금이 글 쓸 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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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5:04:24Z</updated>
    <published>2025-10-04T15: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친척을 만나거나 &amp;nbsp;친구들을 만날 수도 있겠지요. 이렇게 만나면 맛있는 것도 먹고, 함께 사진도 찍고는 합니다. 사진을 잘 찍지 않는 편인 저도 가족들 모일 때는 음식 사진도 찍고 가족사진도 찍습니다. ​ ​ 스마트폰 속에는 사진들이 쌓여 있곤 합니다. 정리하지 못한 채 저장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이지요. 언젠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YtggWJaWj5CWMBx2qTM_pCjx2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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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나를 세우는 법 - 글쓰기가 만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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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57:47Z</updated>
    <published>2025-10-03T14: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만 봐도 지식과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입니다. 궁금한 것은 검색 몇 번이면 해결되죠. 필요한 정보는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글쓰기를 하고 싶었을까요?   브런치 작가가 처음 되었을 때 쓴 글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어딘가에 풀어내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나 책에 담기에는 무거웠거든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CaWcsiwyhYy3WMNjlVUikt-Rm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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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표현하는 건 어렵지만 SNS는 하고 싶어! - SNS를 통해&amp;nbsp;연결되는 길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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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37:52Z</updated>
    <published>2025-10-02T15: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앞에 서면 말문이 막히고 무슨 말해야 할지 맴돌 때면 성격 탓만 했습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규정했던 겁니다. 한데 책을 읽어보니 아니었습니다. 자기 확신이 부족한 이유가 더 컸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자기 계발하며 책 읽고 강의 들으며 배운 건 태도였습니다. 어떤 태도로 나를 바라보느냐가 중요했습니다.   좋은 글 읽고 기록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RTRdCchlSPf3DzpDBjzZHJUH2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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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면 치유가 되는 건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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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33:42Z</updated>
    <published>2025-10-01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회사에 다녔습니다. 직장생활 15년 후 독서논술교사로 직업을 변경했습니다. 이유는 아이들을 직접 돌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언제까지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을 수는 없었거든요.   그렇게 해서 본격적으로 워킹맘이 되었습니다.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는 것과 전적으로 두 아이를 돌보며 일을 하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였습니다. 육아가 버겁기도 했지만, 이대로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hZ9mMvdHkdzw5qOWHRj9LuSlc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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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을 수밖에 - 왜 여전히 책을 펼쳐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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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30:08Z</updated>
    <published>2025-09-30T14: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줄 아는 게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가끔 친구를 만나도 육아를 하느라 각자 아이를 보러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기 일쑤였습니다. 두 아이가 어렸을 때 할 수 있었던 거라고는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고 반납하는 걸 반복하면서 책을 읽는 거였습니다. 내용 자체에 대한 이해보다 책을 쓴 작가의 경험에 관심이 갔습니다. 이 작가는 이런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xnzsPoFfPnHHxrh_9k3TZzSI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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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스스로 브랜딩해야 - 경험을 기록하면 브랜딩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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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25:35Z</updated>
    <published>2025-09-29T14: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독서 습관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글 쓰며 전자책을 쓰기 시작하여 크몽에 《엄마표 책육아》를 출간했고, 2021년에는 《저절로 성적이 오르는 기술》이라는 전자책을 썼으며 브런치 작가가 되어 브런치북도 만들었습니다.   이후 《한 권으로 끝내는 공부방 창업》, 《블로그로 글쓰기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RWb6GVPwiOMkbFu7C_XqpLqvs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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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어울리는 삶 - WHY가 이끄는 글쓰기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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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21:06Z</updated>
    <published>2025-09-28T14: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 앞에 서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발표하는 자리 또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자리는 긴장되고 불편했습니다. 그럼에도 책 읽고, 아이들 가르치면서 가치 있는 걸 남기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글 쓰는 작가, 글쓰기를 가르치는 코치로서의 삶도 살고 있습니다.   사이먼 시넥의 《START WITH WHY》에서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Eot2FiOjRzqauQsm9vq1J_jYr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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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오래 하기 위한 방법 -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할 수 있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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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17:48Z</updated>
    <published>2025-09-27T14: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독서습관이라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줄여서 엄아독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초등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책을 읽고 나누는 모임이었습니다. 아이와 책 읽은 사진을 올리고 하루를 피드백했습니다. 당시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가 있었는데 그걸 누가 오래 하겠느냐며 반대하는 의견들이 많았어요. 취지는 좋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8kKlL4NkpyQ7CYI-CH7uVW4mI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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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어서 만들다 보니 - 그냥 재미있어서 하게 되는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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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09:21Z</updated>
    <published>2025-09-26T14: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블로그 강의를 시작으로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2003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였지만 육아일기를 쓰면서 이후 쓰다 말다를 반복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7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거의 길을 걸어갔던 것 같습니다.   제 SNS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블로그, 인스타, 브런치, 스레드까지 텍스트 기반의 SNS를 하는 건 재밌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wB%2Fimage%2FtikVHsiHsdoiCfVp1zoOzky6m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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