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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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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ld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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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esigner YE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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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5T05:3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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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에 중독된 인생 - 취업 이후의 삶 : 목표가 없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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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5:02:40Z</updated>
    <published>2021-07-19T1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면 직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보통은 자연스럽게 누군가에 의해 목표가 정해진다.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살고 있다고 해도, 대학 입학/ 취업 / 결혼 같이 굵직한 범주 내에서 목표가 정해진다. 좀 다르게 산다고 해도 그냥 셋 중에 뭘 먼저 하냐 혹은 뭘 빠뜨리냐의 문제이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이외의 선택을 스스로 하기는 쉽지 않다. (창업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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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제품디자인팀 신입이 되다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10 [합격]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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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4:09Z</updated>
    <published>2019-12-13T15: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종 합격을 몇 달 전에 하는 바람에 이 도전기를 다 적지 못한 채로 바쁜 날들을 보내왔었다. 첫 편을 쓸 때에는 오기와 불만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리고 어디든 될 때까지 이 글들을 다 쓰려했었다. 마지막 편을 쓸 때 어떤 내용을 적게 될지도 궁금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인하우스 제품 디자이너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내가 디자이너입니다'라고 당당히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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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제품디자인팀 채용연계형 인턴이 되다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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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4:05Z</updated>
    <published>2019-12-13T1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와 자소서로 나를 잘 설명했고, 실기전형으로 그게 진짜임을 증명해냈다면 끝일까? 지원자가 그걸 어떻게 해냈는지, 다른 사람들 하고는 잘 지내는지, 어떤 인물인지 알려면 이걸로는 부족한 것 같다. 인턴과정을 통해 나라는 인물에 대해 또 보여줘야 한다. 디자인 인턴은 어떤 자리일까   일단 여러 다른 직무와 마찬가지로 인턴은 채용연계형, 체험형으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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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제품디자이너 면접에서 일어났던 일들- 하편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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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4:01Z</updated>
    <published>2019-09-25T0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 하반기가 시작될 즈음에 각 대학의 디자인과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모두 모여 근황을 나누는 실기전형이 있었다. 현대자동차 실기전형이다. 현대자동차가 디자이너 공채를 진행했을 때,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바로 그 주말에 모든 지원자들을 불러 실기전형을 했었다. 공채 1단계 지원자들이 모두 모였던 것이다. 졸업하고 소식이 끊겼던 선배들, 모 회사를 다닌다던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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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제품디자이너 면접에서 일어났던 일들- 상편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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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3:58Z</updated>
    <published>2019-09-24T1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점과 단점 그리고 1분 자기소개. 면접 중에 가장 뻘쭘하고 어색한 시간을 만들어내는 질문이다. 특히 1분 자기소개는 외워서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면접관이 대충 듣는다. 아예 안 듣거나. 임팩트가 없어서 그럴 확률이 높다. 그런데 사실 디자이너가 자기 작품을 빼고 자기소개를 하는데 임팩트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하다. 어쨌든 면접에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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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디자인 취준생이 서류전형에서 실패했을 때 하는 일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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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3:53Z</updated>
    <published>2019-06-24T02: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생들은 각 전형에서 몇 전 몇 패 했는지를 스포츠 경기처럼 측정한다. 나는 19년 상반기에 서류 단계에서 8전 5패 3 승했다. 이 정도면 작게 넣은 편이다. 디자인 중에서 제품 디자인을 채용하는 ux ui 직무와 제품 디자인을 채용하는 패키지 디자인 직무에만 지원했다. UXUI 직무는 손을 놓은 지 오래라 서류에서 다 떨어졌다. 어쨌든 이번에는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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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제품 디자인과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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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3:49Z</updated>
    <published>2019-06-17T1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디자인에 대한 나의 생각과 취업에 대한 생각을 적었다. 이후에는 좀 더 단계별로 겪었던 일과 드는 생각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01 자소서 자소서를 쓰기 위해 이런저런 컨설팅을 받아보기도 했다. 미리 내가 노리는 회사에 들어간 선배에게 첨삭을 받기도 했다. 그런데 취준을 오래 하다 보면, 자소서 쓰는 일은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지게 된다. 자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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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제품 디자인과 취업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04제품 디자인과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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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3:37Z</updated>
    <published>2019-06-14T08: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 기간이 길어지면, 두 가지 질문을 듣는다. 왜 하필 디자인 취업이냐 그리고 왜 제품 디자인이냐. 이런 질문은 직업관에 있어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얼마나 버느냐에 초점을 둔 사람들의 만류 섞인 질문들이다. 돈을 잘 벌고자 했다면 애초에 디자인으로 선택을 안 했을 것이다. 금융권이나 사업을 했을 것이다. 또 안정적인 삶을 원했다면 공무원을 준비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Az%2Fimage%2FlEMNHyDDnIcyoRyDCHZf4i77w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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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공채 채용 절차와 디자이너, 그리고 디자인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 _03공채 채용 절차와 디자이너, 그리고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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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33:25Z</updated>
    <published>2019-06-12T05: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의 과정에서 취업 준비생은 '간 보기'를 엄청 당해야만 한다. 나는 이 과정을 소개팅에 자주 빗댄다. 소개팅과 다른 점이라면 아쉬운 사람이 늘 나라는 점이다. 연애를 하고 싶어 친구를 졸라서 소개팅을 잡는 것은 서류전형과 비슷하다. 그리고 면접은 소개팅 당일이다. 소개팅을 하면서 만날지 말지 상대로부터 계속 확답을 얻을 수 없다. 대신 다음에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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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디자이너, 일의 형태에 관해 - 제품 디자인 취업 도전기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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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28:57Z</updated>
    <published>2019-06-10T09: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직 디자이너로 일하게 된 계기는 별게 없다.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통에 연습이라도 하자 싶어 지원했던 자리가 계약직 자리였고, 면접에서 바로 통과가 되었으며 그 당시 지원했던 정규직 자리는 모두 떨어졌었다.   당시에는 계약직 일을 하며 계속 취업준비를 할 수 있으리라 싶어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특정한 디자인업무에 대한 확신이 없고, 계약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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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디자이너와 회사, 회사와 디자이너 - 제품디자인 취업 도전기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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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0:04:37Z</updated>
    <published>2019-06-08T04: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에는 이번학기 과제, 다음학기과제만 끝나면 디자이너가 되는 줄 알았다. 결국 먹고사는 일임에도 뭔가 특별한 일을 하게 될것만 같은 느낌에 취해있었다. 졸업을 하고 나서야 디자인이 뭐고 디자이너가 어떤일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는 취업이 안되기 시작하면서 디자이너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실력이 좋은 디자이너란 뭘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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