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온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 />
  <author>
    <name>yts7949</name>
  </author>
  <subtitle>여행과 출판을 잇는 스토리텔러, 아프리카 여행과 독립출판을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PBF</id>
  <updated>2019-06-05T06:59:39Z</updated>
  <entry>
    <title>1. 내 삶의 모멘텀 - 퇴사에서 글쓰기를 업으로 시작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98" />
    <id>https://brunch.co.kr/@@7PBF/198</id>
    <updated>2025-10-26T03:11:07Z</updated>
    <published>2025-10-25T14: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하고 그토록 바라던 서울의 ㅇㅇ 공공기관에 입사했다. 인턴 6개월, 이후 1년 간의 자격증과 NCS 시험 준비 그리고 면접 등 높은 경쟁률을 뚫고 마침내 합격 소식을 듣기까지 대장정의 시간을 거쳐왔다. 당시 공공기관에 다닌다는 건 고용의 안정성을 보장받아 대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요,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지름길이었다. 나 스스로 무척 대견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93u-wcGKBu0Ly4qiJ8Qu4vWq4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필 촬영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73" />
    <id>https://brunch.co.kr/@@7PBF/173</id>
    <updated>2025-06-30T14:59:42Z</updated>
    <published>2025-06-30T14: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금요일엔 프로필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운전 면허증과 회사 사원증을 만들 때를 빼곤 직접 전문 스튜디오를 제 발로 찾아가 촬영한 건 처음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프리랜서 또는 개인 사업자로 일을 하려다 보니, 저를 한눈에 잘 드러낼 수 있는 프사가 필요했고, 언제 찍어야 할지 눈치만 보던 상황이었요.  사실, 사진 찍는 게 마냥 달갑지만은</summary>
  </entry>
  <entry>
    <title>어머니 퇴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65" />
    <id>https://brunch.co.kr/@@7PBF/165</id>
    <updated>2025-06-30T14:57:07Z</updated>
    <published>2025-06-30T14: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수요일엔 어머니를 모시고 외래 진료를 다녀왔습니다. 벌써 퇴원한 지 10일 정도 지났고요. 완전히 다 나아서 퇴원을 한 것은 아니었어요. 어머니가 병원 생활을 너무 힘들어하셔서 급하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웬만한 정밀 검사가 끝나고 병명이 밝혀진 상태예요. 약물 치료와 더불어 음식 섭취를 조금씩 하던 찰나였는데, 혹시 모르니 마음 같아선 안정을 좀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호 참사 9주기 추모 - 부끄럽지만 이제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63" />
    <id>https://brunch.co.kr/@@7PBF/163</id>
    <updated>2023-12-24T15:21:09Z</updated>
    <published>2023-04-17T11: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네갈에 있을 때 끔찍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그 이야기. 조금 뒤 탑승자 전원이 구조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잠시 안도하기도 했죠. 그런데,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소식은 언론 뉴스와 다른 양상이었습니다.  배 밖에 있던 사람들은 다행히 구조되었지만, 아직 많은 사람 특히, 우리 어린 학생들이 갇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모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X9IjiLxCzIMcm3VBbrLHhqwRe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8 서점에서 내 책을 발견하다 - 커넥티드 독립서점 입고 완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62" />
    <id>https://brunch.co.kr/@@7PBF/162</id>
    <updated>2024-12-04T04:50:41Z</updated>
    <published>2022-11-18T15: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동 롯데영플라자에 위치한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에 내 책이 입고 되었다.  사실, 입고 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커넥티드 서점의 내부 사정과 나의 일정 때문에 그동안 방문을 못했었다. 이번에 지나 가는 길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현장에서 내 책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었다!  &amp;quot;과연 서점에 내 책이 꽂혀 있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amp;quot;  몇 년 전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gc1_oeCtsELFlfOusSrM05tms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7 1인 출판사 대표의 별별 하루 - 출판 회계업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61" />
    <id>https://brunch.co.kr/@@7PBF/161</id>
    <updated>2024-12-04T04:50:46Z</updated>
    <published>2022-11-18T15: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강서세무서에 방문하여, 홈텍스용 보안카드 신청과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였다. 사업자가 되니 회계처리도 직접 해야 한다는..  부가가치세 신고는 원래 상반기에 미리 해야 했는데, 기한을 놓쳐서 기한 후 과세로 잡혀서 금액이 약간 가세되어 처리되었다. 그래도 매출만큼 매입과, 신용카드 공제를 받아 큰 비용을 치르지 않아서 다행이었음.  직원분이 하반기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hIXOrdDaSDWcVRp2YNg7ILzC9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6 작은 기적이 일어나다 - 알라딘 서점 하루 최다 판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60" />
    <id>https://brunch.co.kr/@@7PBF/160</id>
    <updated>2022-11-19T15:34:32Z</updated>
    <published>2022-11-18T15: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9시쯤 난 무엇인가를 기다린다. 바로 알리딘 온라인 서점에서 보내는 발주 메일이다.&amp;nbsp;전날 누군가 내 책을 주문 했다면, 다음날 수량이 적힌 발주서가 문자와 함께 이메일로 날라온다.  텀블벅 후원자들에게 택배를 부치고, 개인적인 지인 판매가 모두 끝난 뒤부터 보릿고개가 시작되었다.이제 막 책을 낸 신인 작가이자, 신생 출판사가 받는 평가는 역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NIWflgJ_uTlQARyccfPrfGP4d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5 Zoom 강연을 하다 - 책 출간 이후 활동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9" />
    <id>https://brunch.co.kr/@@7PBF/159</id>
    <updated>2023-08-01T08:46:10Z</updated>
    <published>2022-09-03T06: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적정기술 메이커 커뮤니티인 &amp;lt;크리에이티브 톤&amp;gt; 네이버 카페에 책을 홍보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글을 올린 지 얼마 안 되어, 대표님께서 나에게 연락을 하고 싶다는 댓글을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다음 날 연락이 닿아 장시간 통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결론은 강의 제안이었고, 기술 봉사를 한 점, 2년이 넘는 시간 개도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mOaldJF1L0x6TIQtoy0LoOzDU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형 인간의 생존기 - 교회 수련회의 신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8" />
    <id>https://brunch.co.kr/@@7PBF/158</id>
    <updated>2022-12-20T03:44:57Z</updated>
    <published>2022-08-18T04: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박 3일 교회에서 현장 수련회를 다녀왔는데, 수련회는 나의 연약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현장이었다.  특히, 내향형인 나는 많은 사람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힘이 빠지고 에너지가 금방 고갈되는 스타일이다.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고 어떻게 평가할지 무섭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선 우리 인간은 과거 야생 동물과 외부 침입자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경계하는 습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LwaYYIOeOwURNN2suH2wqvLI1-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도자료] 어느 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다 &amp;lt;책&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7" />
    <id>https://brunch.co.kr/@@7PBF/157</id>
    <updated>2022-12-20T03:45:01Z</updated>
    <published>2022-08-04T07: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본서지 - 제목: 어느 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다 - 부제: 세네갈 해외봉사에서 시작된 그날의 기록 - ISBN: 979-11-975644-0-6 (03930) - 저자명: 유태선 - 분야: 에세이 - 출판사명: 온유 - 출판일자: 2022년 6월 22일 - 정가: 18,000원 - 페이지수: 352p - 도서크기: 135*200*20.5mm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C3jGaeGkC-kVZdEJMq1sQh__r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4 출간 기념 서평이벤트(~7/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6" />
    <id>https://brunch.co.kr/@@7PBF/156</id>
    <updated>2023-08-12T15:44:00Z</updated>
    <published>2022-07-22T10: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단 모집 안내  『어느 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다』  #도서 소개 척박한 사하라 이남 지역의 세네갈에서 열정과 인내심을 잃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며 최선을 다한 해외봉사 이야기.  -------------------------------------------------------------------------  #신청 기간:&amp;nbsp;~7월 24일(일)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NRKuk52KLGFnzqM0wzTFBVCF6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3 온라인 서점 계약 및 유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5" />
    <id>https://brunch.co.kr/@@7PBF/155</id>
    <updated>2023-08-12T15:44:00Z</updated>
    <published>2022-07-22T10: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출간하고 나면, 저자로서 여러 활동을 하며 좀 더 인생이 즐거워질 줄 알았다. 그러나 나의 경우 작가이면서 동시에 출판사를 맡고 있으므로, 도서 판매를 위한 서점 계약과 홍보 그리고 마케팅 등 뒤의 일이 수북이 남아있었다. 따라서 책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고 해서 저절로 유명한 작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게 아닌, 판로 개척과 함께 도서 광고를 해나가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BxaYici6AZY-QF5qskEbVGV_U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2 도서 완성 및 택배 작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4" />
    <id>https://brunch.co.kr/@@7PBF/154</id>
    <updated>2025-04-08T06:16:49Z</updated>
    <published>2022-07-22T09: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6.24(금) 마침내 내 책이 세상에 나왔다! 우려했던 것과 다르게, 표지와 내지 모두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정말 예쁘게 잘 나왔다. 인쇄는 전문 영역이고 절대적인 경험치가 필요한 부분이었기에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심사숙고하며 인쇄소 사장님과 씨름하며 달려온 내 노력이 헛되지만은 않았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그러나 인쇄가 다 끝났다고 해서 내 일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aBxV9NR8v7E-1lH4PxpV5tUjk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1 인쇄 색 감리 방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3" />
    <id>https://brunch.co.kr/@@7PBF/153</id>
    <updated>2025-04-08T06:16:51Z</updated>
    <published>2022-07-22T09: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지 색 감리를 하러 파주 출판 단지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은 터라 살짝 긴장됐지만, 다행히 우리 집에서 편도로 30분 거리였고 대부분 고속도로를 달리는 주행이어서 큰 문제 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다.  저번에 을지로에서 들었던 인쇄 수업 덕분에 어느 정도 자신 있게 인쇄소에 방문할 수 있었다. 물론 수업 때는 디지털 인쇄기여서 조금은 단순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IN00-qylaTC6JkNKwOlmKBqbH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0 도서 샘플 제작 및 후속 작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2" />
    <id>https://brunch.co.kr/@@7PBF/152</id>
    <updated>2023-09-23T08:37:18Z</updated>
    <published>2022-07-22T09: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텀블벅 후원 목표금액의 111%를 달성하여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쳤다. 이후 제작에만 집중하여 마침내 표지와 내지 디자인까지 직접 하여 PDF 파일 제작까지 최종 완성했다. 마감을 마칠 수 있을까 매일 밤 전전긍긍하며 밤새우는 날이 많았다. 마감의 무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시행착오도 많았다.  인터프로 인디고라는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wfnunr9Z84xjUs0l3AiwYcwdL3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9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이해 - &amp;lt;어느 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다&amp;gt; 출간을 앞두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1" />
    <id>https://brunch.co.kr/@@7PBF/151</id>
    <updated>2023-08-12T15:44:00Z</updated>
    <published>2022-05-03T14: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들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오늘은 특별히 출간 소식을 가지고 홍보차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의 기억  2020년 11월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공모전'을 기억하시나요?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한번씩 도전하는 큰 대회일텐데요. 저도 당시에 &amp;lt;엄마, 아프리카 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szu_mVUoqwqKcXMiuy7nbXJBa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8 북커버 제작의 인사이트 - 책 표지 디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50" />
    <id>https://brunch.co.kr/@@7PBF/150</id>
    <updated>2023-11-18T15:05:54Z</updated>
    <published>2022-03-01T0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회차엔 '북커버 디자인'에&amp;nbsp;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첫 인상이 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  책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 중에는 아예 꽂히는 제목과 취향에 맞는 표지만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 텐데요. 소개팅에서 &amp;quot;첫인상이 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amp;quot;라는 말처럼 도서를 결정할 때도 외적인 요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사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NRmQfFFA0Cpzsr12sVAvInWxy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7 내지 디자인은 디테일에 있다 - 북디자인 내지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48" />
    <id>https://brunch.co.kr/@@7PBF/148</id>
    <updated>2025-02-07T04:21:45Z</updated>
    <published>2022-02-02T02: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차엔 내지 디자인의 2편으로 '권두'와 '권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내지 디자인은 디테일에 있다  &amp;quot;신은 디테일에 있다&amp;quot;라는 독일의 유명 건축가인 Ludwig Mies van der Rohe (1886~1969)가 성공 비결에 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내놓던 대답입니다. 아무리 거대한 규모의 아름다운 건축물이라도 사소한 부분까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yUJDYJClxkWQGx8lgCzGdoR7k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6 북디자인 어떻게 할 것인가? - 북디자인 내지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47" />
    <id>https://brunch.co.kr/@@7PBF/147</id>
    <updated>2024-12-01T01:09:36Z</updated>
    <published>2022-01-19T04: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북디자인 내지 부분에서&amp;nbsp;'본문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내지 디자인의 중요성  여러분은 서점에서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amp;nbsp;지인의 추천이나 아무런 정보 없이 도서를 고른다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표지 디자인이나 마음에 꽂히는 제목이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한번 만나서 다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CqkKxtL7hRGomFJxZqLhqfZU76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5 오늘날의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책의 정의, 역사, 형태, 구성 그리고 판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BF/145" />
    <id>https://brunch.co.kr/@@7PBF/145</id>
    <updated>2023-08-01T05:06:05Z</updated>
    <published>2021-12-28T08: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책의 정의, 역사, 오늘날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1. 책이란 무엇인가?  책은 실제 물성을 지닌 저작권자의 사상적 결과물입니다.&amp;nbsp;즉, 낱장을 넘기며 만질 수 있고, 종이와 잉크의 냄새를 맡으며, 머리맡에 둘 수 있는 하나의 객체인 것이죠.&amp;nbsp;국어사전에서 책은 아직까진 '종이책'만을 지칭합니다.&amp;nbsp;우리나라는 유네스코 권고 기준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BF%2Fimage%2Fdbx_Z7cMW7zohdl3lvV_myWbf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