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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H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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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minshin7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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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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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5T07:2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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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바꾸어 눈을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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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32:37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시선은 일상 속의 고통 속에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  우리의 마음은 지난날 수없는 아픔의 기억들을 끌어안는 선택을 스스로 한다는 것  우리 모두가 자신의 아픔에만 머무르다 보니 일상의 고통이 결국은 원망으로 이끄는 삶의 구속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  나 자신도 돌이켜 보니 나 자신의 모든 시간을 지난 아픔의 기억 안에서 시선을 거두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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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내 편이 아닌 것 같아&amp;nbsp; 외로운 자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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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24:02Z</updated>
    <published>2026-04-07T0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을 품는 마음보다 나를 품으라는 강력한 욕망이 먼저 더 앞서는 나의 욕망이  내 삶을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처럼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점점 내가 옳다고 여기는 생각과 감정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아주 심각한 오류를 발생하는 삶을 계속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이제야 겨우 한 걸음처럼 깨달은 것 같다  나의 오류투성이인 삶에서 살아보니 나의 감정과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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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하는 사랑이 약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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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55:17Z</updated>
    <published>2026-04-06T03: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느 순간 언제나 버림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처럼 진심 어린 사랑에 대한 마음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알고자 하지도 않는다 진실된 사랑을 찾기 위한 아픔을 경험하고자 하지도 않는다  사랑했던 자들을 마음대로 버려도 되며 사랑했던 자들을 냉혹하게 잔인하게 그 마음을들 부수며  사랑을 한 그 순간들 인생에서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었던 것처럼 후회하게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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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없는 우리의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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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9:48:02Z</updated>
    <published>2026-04-05T09: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가 없는 우리의 &amp;nbsp;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우리의 모습  그러나 우리는 겁이 많다 용기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엔 나의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조차 겁이 나는 연약한 존재이다 나는 용기가 없다 내가 잘못을 했다는 인정을 하는 일에도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일에도 내가 미쳐서 날뛰는 때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에도 겁이 나 용기 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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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이 아닌 말씀에서 나의 가치를 찾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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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38:30Z</updated>
    <published>2026-03-03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자신감의 정의가 올바르지 못한 가치관에서 형성되어 많은 사람들을 우울증과 자괴감속에 인생을 살아가게 만드는 제도적 덫에 걸리게 만들었다  현대 사회는 개인의 삶을 획일적인 효율성을 위해 보이는 성과를 달성하는 자들에게 그들만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자신감의 제도를  확립시켰다  현대 사회는 거대한 공장 시스템 속에 거대한 회사 시스템 속에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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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에 대한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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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2:12:59Z</updated>
    <published>2026-02-20T0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 순간 쉼표를 적는다 그 쉼표가 가끔은 물음표로 바뀌며 가끔은 스스로 어느 한 지점에서 마침표를 힘들게 그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아직도 다 이해할 수는 없다 그들 또한 나를 다 이해할 수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거주지안에서 하나님이 정한 때에 각자의 삶이 주어진 계절 속에 만나야 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서로가 서로에게 쉼표 물음표 격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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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모든 상황 들을 다 말할 수 있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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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3:34:57Z</updated>
    <published>2026-02-19T0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다 설명하고 싶지만 매번 다 토로하고 싶지만 매번 다 이해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적절하게 혹은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정확하게  지금의 내 마음이 어떠한지 지금의 내 생각들은 어떻게 스쳐 지나가는지 지금의 내 감저번 다 설명하고 싶지만  매번 다 토로하고 싶지만 매번 다 이해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적절하게 혹은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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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속이는 마음에서 갈등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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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4:31:38Z</updated>
    <published>2026-02-15T04: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등의 시작은 깊은 내면의 울림에서 시작되지만 내면의 울림으로 들어가길  주저한다  갈등의 시작은 억울함 그리고 분노와 함께 찾아든다 때로는 서운함과 상처를 입었다는 마음의 파장에서 같이 찾아든다  그러나 깊은 내면의 한 모습에서는 나의 정당성만이 있지 않는 것을 나의 옳음만이 있지 않는 것을 동시에 보고 있기도 하다  내 마음의 합리성과 정당성의 이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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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속에 서 있는 삶에서  사랑이 존재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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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9:09:59Z</updated>
    <published>2026-02-03T09: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 전체가 미로다 거대한 미로속에 갇혀버린 삶 그러나 운이 좋게도 나 하나만이 미로속에 있는 &amp;nbsp;것이 아닌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미로속에 갇혀 있기에 처절할정도로 슬픈 삶은 아닌것 같기에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을 우리는 견디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의 길은 창조주인 하나님이 내일의 일을 알게 &amp;nbsp;하시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내일의 &amp;nbsp;일을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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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자유 선택과 의지가 없어지는 중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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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1:11:20Z</updated>
    <published>2026-02-02T11: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리의 자유 선택과 의지가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무지하다  모두가 예뻐야하고 모두가 잘생겨야만 사람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적 현상에서 스스로 외모의 자유를 외칠 수 없는 스스로 각자의 고유의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의지가 생성되지 않아  성형과 시술의 선택으로 목을 조이는 문화적 사회적 트렌드 실상은 우리의 진정한 자유와 의지로 하나님이 모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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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말만 듣고자 하는 사회 - 닫힌세상에 바람이 불지 않아 성장은 멈추어 버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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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4:47:06Z</updated>
    <published>2026-01-27T04: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는 각자의 원하는 말들과 감정들의 공감을 얻는 사회장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날 가난했던 우리 사회는 타인의 공감을 해주며 타인의 아픈 상처들을 위로해 주던 사회장소였다  너무나 발전하고 너무나 풍요로워진 최근의 우리 사회는 타인에 대한 공감과 상처들을 같이 돌아보며 위로해 주는 사회가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자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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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듣지 못하는 상대방의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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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3:34:21Z</updated>
    <published>2026-01-18T03: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듣지 못하는 상대방의 수많은 말들과 감정들  우리의 곁에 있었던 상대방들은 감정으로 몸짓으로 수많은 단어들로 자신들의 진심을 언제든 우리가 알아주길 바라며 표현하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상대방의 두서없는 단어들의 조각들을 퍼즐 맞추듯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했던 의미들을 인내하지 않았으며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기에 우리 주변에 있었던 많은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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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내&amp;nbsp; 인생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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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26:41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인생 같은 두근거림에 서성이다 뒤돌아 가는 길도 없다는 것도 알기에 나는 견디는 인내의 시간 앞에 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어느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모른 채 나의 운명이 신의 손에 맡기어져 솟아 오른 해처럼 세상을 그저 환하게 비추어지길 바랄 뿐  하루의 끝이 또 다른 하루의 끝이 매일매일 나는 이 길을 나는 이 삶을 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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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파괴되는 세상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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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6:49:13Z</updated>
    <published>2025-10-23T06: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파괴되는 세상 속에 우리는 던져지고 있다  세상이 마치 유린하는 정글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에 바리케이드를 만들어 우리는 도망칠 수도 없는 정글의 긴 나무 줄기안에 휘감기듯 매일매일 언제 사나운 동물들이 우리를 물어뜯고 공격할지 밤에 천둥과 비로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릴지  우리는 외부의 급격한 공격 속에 노출되어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타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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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길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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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1:24:48Z</updated>
    <published>2025-08-19T11: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길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제서야 보인다  똑같은 길을 걷다 다른 길을 걸어보려 애쓰다 다시 익숙한 길로 돌아와  원하는 목적지의 길을 가보지도 못한 채 나는 길에서 나 자신을 같이 잃어버렸다  길은 어디에 가고자 하는 나의 길은 어디에 나는 여기서 멈추어야 하나 다시 돌아가야 하나  쉬운 길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어쩌면 우리에겐 쉬운 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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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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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22:2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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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C3%2Fimage%2FbLuBtOymppyVJy08H7UPpjQDk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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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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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8T04: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욥기 21장  16. 그러나 그들의 행복이 그들의 손 안에 있지 아니하니 악인의 계획은 나에게서 멀구나 &amp;ldquo;Behold, their prosperity is not in their hand;   The advice of the wicked is far from me. 17. ○악인의 등불이 꺼짐과 재앙이 그들에게 닥침과 하나님이 진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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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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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4:26:08Z</updated>
    <published>2025-06-28T04: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욥기 20장  27. 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 땅이 그를 대항하여 일어날 것인즉 &amp;ldquo;The heavens will reveal his guilt,   And the earth will rise up against him. 28. 그의 가산이 떠나가며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끌려가리라 &amp;ldquo;The increase of his ho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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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간구를 누가 들어 줄 것이며 나의 소원을 하나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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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1:19:33Z</updated>
    <published>2025-06-14T11: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욥기 6장  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Then Job responded, 2. 나의 괴로움을 달아 보며 나의 파멸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다면 &amp;ldquo;Oh if only my grief were actually weighed   And laid in the balances together with my disaster! 3. 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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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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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1:17:51Z</updated>
    <published>2025-06-14T11: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욥기 5장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amp;ldquo;For irritation kills the fool,   And jealousy brings death to the simple. 3. 내가 미련한 자가 뿌리 내리는 것을 보고 그의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amp;ldquo;I have seen the fool ta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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