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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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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양이, 책, 드라마를 좋아하는 집순이이자 프리랜서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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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5T14:1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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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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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5:08:17Z</updated>
    <published>2024-10-10T11: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지친 하루의 끝에 마음이 조금씩 가난해져가고 있었는데, 세상이 별안간 환해졌네요.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nASooG3VuhfSNXS5v3xCaJLQc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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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 사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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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2:10:30Z</updated>
    <published>2024-10-09T11: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글을 써볼까.  이번엔 조금 긴 호흡으로.  이런 생각들을 하곤 하는 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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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책과 음악 -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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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8:25:56Z</updated>
    <published>2023-08-17T06: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잎사귀가 햇살 아래 반짝인다. 어디선가 매미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살랑 바람이 분다. 칠월 초 더위에 선풍기가 윙윙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선풍기 바람이 그 아이의 머리칼을 흔들고, 이마는 땀으로 반짝인다. 그리고 이 순간을 나는 가만히 느끼고 있다. 적어도 오 년 전 그날 이후, 이렇게 온전히 여름을 느끼는 건 처음이다. p. 83. ​ 듣고 싶지 않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RqTlE1B1A2cWQVlxvbKW4ypE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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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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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3:59:28Z</updated>
    <published>2023-07-19T08: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아이를 뱃속에 품게된 지 18주 5일.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 라고 말하기에는 그 표현의 강도가 약하게 느껴진다.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든 순간, 내 작은 우주가 들썩이는 느낌이어서.  첫 두 달 정도는 입덧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거의 누워만 지냈다. 책은 커녕 유튜브나 드라마도 보지 못할만큼 울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sfFWYmzKoMEuSg8yFnan_gsza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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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시, 취향을 삽니다》 - MZ세대 프리미엄 소비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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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15:10:44Z</updated>
    <published>2022-12-22T09: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시와 누리미엄, 그리고 4대 코드명품 매장 오픈런, 미술품 투자, 골프나 캠핑과 같은 취향 중심 레저 등 요즘 주목받는 프리미엄 소비의 중심에 MZ세대가 있다. 1980~2005년생으로, 2022년 기준 18~43세인 MZ세대는 욕망에 솔직하고 취향에 진심이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낌없는 소비를 하는 성향을 보인다. 《팬시, 취향을 삽니다》 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WcqN7Izzovx1c0_FshOKz3oLJ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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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책과 음악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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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7:15:09Z</updated>
    <published>2022-12-08T08: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말이 다가오고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포근하고 따뜻한 것이 그리워진다. 그럴 때 나는 그림책을 읽는다. 박준 시인의 첫 시 그림책 &amp;lt;우리는 안녕&amp;gt;을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었다.   사진 속 귀요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다 뿌듯하구만.  # 김광민의 피아노와 이현우의 목소리.  가을에 들으면 좋지만 지금 이 시기에도 잘 어울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j1a7vJtSptx0XXl2W5Pvqh0rI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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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소의 소소레터 2023. 1월 구독 신청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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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5:19:08Z</updated>
    <published>2022-12-05T09: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소소입니다.2023년 새해를 맞아 이소소의 오밀조밀에서  &amp;lt;소소레터&amp;gt; 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소소레터 1개월 구독 (월 10,000원)  신청기간 : 2022.12.05~ 2022.12.25  소소레터에는 책과 음악, 에세이와 소설 어디쯤의 글이 격주로 발송되며 소소레터를 구독하는 분은 하루 필사 챌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I-E4SNZpLmQTyNxJPhQb3ZdOD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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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보영 시인을 처음으로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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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5:21:00Z</updated>
    <published>2022-08-06T13: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독방 4주년 기념 토크 &amp;quot;매주 아독방&amp;quot; 1회, 문보영 시인님과의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자신만의 글을 쓰는 분들의 고민을 나누고, 시인님의 글쓰기에 대한 조언과 철학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웃기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소소의 오밀조밀'이라는 꿈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어서 좋지만, 조금은 마음이 묵직해진 시간이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pipQHgcKaKdsTjIIO6A8BGP_n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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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amp;gt; - 새로운 관점으로 행복을 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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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0:28:32Z</updated>
    <published>2022-02-20T08: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는 현대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자질로 '긍정적 사고'와 끊임없는 자기계발, 자아 성장이 중요함을 계속해서 얘기하고 요구한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쉼없이 성장하기 원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삶으로 덮기 위해 노력하며 점차 지쳐가고, 만성적인 불안에 시달리며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에게 &amp;lt;불안한 날들을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NXpLpFsx38FV9H-SbthU59n7z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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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큐레이션] 오롯이 나만을 위한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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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23:16:04Z</updated>
    <published>2022-01-15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한 블로그 이웃님으로부터 책 추천을 요청 받았습니다.예전에는 소설을 즐겨 읽었지만 요즘은 아이를 키우며 육아 관련 서적만 읽게 되었는데, 매일 필사를 하며 책을 읽는 제 글을 보며 본인도 오롯이 '나만을 위한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 댓글을 보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들이 있었습니다.김초엽 작가님의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mjdGlW8R7A8yTkgo9L8p0BU4g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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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라이벌』 - 흥미로운 역사 인문서를 보며 소망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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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5:17:46Z</updated>
    <published>2021-12-11T01: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표지에 작지만 제법 두꺼운 책 두 권이 도착했을 때, 평소 책을 빨리 읽는 편이 아니라 책의 두께만 보고, 다 읽으려면 오래 걸리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처음 몇 장을 읽어본 후 그 생각은 바뀌었다. 책의 제목처럼 세계사를 라이벌의 관점에서 정리한 역사 인문학 도서인 『세계사 라이벌』 은 굉장히 흥미롭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eMxRlykzTXyVMVg1dwM9Z9C8W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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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모] 드라마 리뷰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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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5:25:21Z</updated>
    <published>2021-11-28T02: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2 월화드라마, 연모 요즘 &amp;lt;연모&amp;gt; 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 드라마에서 보게된 한 장면이 쉬이 잊히지 않고, 계속 생각나서 그 장면에 대해 짧게 얘기보려고 한다. 지난 11회에서 지운은 세자 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후 그에 대한 대답으로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길 것을 부탁하는 휘를 위해 시강원 서연관 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TkxbH-AdrvvpzPmXuRzW5fru4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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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설프게 어른이 되었다&amp;gt; - 보통 어른의 평범하지만 반짝이는 일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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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4:12:16Z</updated>
    <published>2021-11-20T03: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책들은 제목부터 마음을 관통하는 것들이 있다. 나에게는 『어설프게 어른이 되었다』 가 그런 책이었다. 표지 속 어린 아이가 자신의 몸보다 한참 큰 셔츠와 정장 구두를 신고 있는 일러스트를 보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설픈 어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책은 저자인 김기수님의 첫 산문집이다. 그래서인지 처음 책을 쓸 때의 정성스러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ywj1M55lMB05SvUd729XDqI0L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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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히든 해빗&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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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6:52:15Z</updated>
    <published>2021-11-10T02: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책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 &amp;lt;히든 해빗&amp;gt;이 책의 저자 크레이그 라이트는 모차르트를 중심으로 한 중세 르네상스 음악을 시작으로 음악사 분야를 연구했으나, 천재성을 주제로 커리어에 변화를 주고 예일대학교에서 이 연구를 토대로 한 천재 강좌를 개설했다. 그후 음악사와 심리학이 결합된 강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VU9YEv8xM6AeGrQCzNF9aGt6y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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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일하는가? : &amp;lt;스타트 위드 와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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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6:46:57Z</updated>
    <published>2021-11-04T01: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혹은 처음 창업했을 때, 우리는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대한 확신, 그리고 나름대로 견고한 신념을 지닌 채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반복되는 고된 일상과 끝없는 경쟁 속에서 점점 생기를 잃어가고, 때로는 힘겹게 지켜온 신념마저 희미해져 가는 것을 느끼지만 되돌리기엔 조금 늦은 느낌이 들곤 한다.이런 사람들에게 &amp;lt;스타트 위드 와이&amp;gt;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mWINvHsRLAO6oBjgKuZZXjEuM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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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amp;gt; - 아직도 나를 모르는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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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7:17:54Z</updated>
    <published>2021-10-30T03: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 저자 성유미, 출판 다산초당(다산북스), 발매2021.10.15.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흔히 '감정적인 것'과 '감정'을 혼동하며, 때로는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사회의 불합리한 체제를 합리화하고, 때로는 삶의 재미를 찾으며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현실에 순응하며 감정을 내려놓고 살아갈 것을 종용한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P00bHr8Z6fJTy6BXbXm-3n3tD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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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책 - 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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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3:31:10Z</updated>
    <published>2021-10-21T11: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하나의 반가운 택배가 도착했다.'아직도 나를 모르는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여행' 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인 성유미 작가의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세계를 여행하고, 어떤 삶의 영역을 넓혀갈 수 있을까.기대되는 밤이다. 느긋하게 조금씩 아껴 읽어야지.  #감정이아니라고말할때 #다산북스 #다산초당 #서평단 #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TKBkGM1ikabyJoBOsNIvBIGt3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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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난해지지 않는 마음&amp;gt; - 결코 가난해질 수 없는 맑고 풍요로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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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43Z</updated>
    <published>2021-10-16T03: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저자 양다솔, 출판 놀, 발매2021.10.12.  다산북스 (놀 출판사)에서 택배가 도착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받게 된 책, 양다솔 작가님의 에세이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이었다.   표지 속 통통 튀면서도 아슬아슬해보이는 일러스트를 보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책날개를 펴자 이 책의 저자인 양다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i9shDR9-pVtZi15ROiOrs1jNk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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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와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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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9:24:56Z</updated>
    <published>2021-10-15T05: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차를 후후 불어 홀짝홀짝 먹는다.삶이 유랑하는 순간,내 마음은 가난해지지 않는다. 언젠가 보았던 드라마에서 먼지처럼 살고 싶다는 말을 들은 후 줄곧 생각했다. 나는 먼지처럼 살고 싶었다. 삶이 너무 무거워서 한없이 가볍게 살고 싶어지던 날들. 그런 날들이 그리워지는 나이가 되었다.차의 따뜻한 기운이 몸 구석구석 퍼진다.오늘 하늘은 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HN%2Fimage%2FWqiajJPvF3gXhjecPp0g3-x4T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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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소의 오밀조밀 EP 5. 엄마와 함께 읽으면 좋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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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5:50:54Z</updated>
    <published>2021-10-10T04: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10Bw3ic8M1M 안녕하세요, 이소소입니다. 오늘은 '엄마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2권의 책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책은 김설 작가님의 에세이 『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입니다.  『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amp;nbsp;김설, 이담북스, 발매2020.05.01.  이 책은 '딸의 우울증을 관찰한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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