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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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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그리고 꿈꾸는 두 딸맘 애플쌤입니다. 지금 전 아이들과 함께 말레이시아에 살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하고 있고요 한국에서는 인형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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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01:3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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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펼쳐 읽는데 눈물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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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5:28:35Z</updated>
    <published>2023-05-29T13: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 10권이 말레이시아로 도착했다.  그동안 수도 없이 읽고 고치고를 반복하던 내 원고인데 막상 책의 형태를 갖춘 실물 책을 받아 읽어보려니 괜스레 떨리는 마음이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펼치던 책의 첫 장을 펼치기가 참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행여 구겨지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마음마저 든다. 용기를 내어 첫 장을 펼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2b4DIQElCY_Wm0SR6hKCBMxyXn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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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려운 게 뭔지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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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26Z</updated>
    <published>2023-05-27T15: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진지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 어릴 땐 그냥 친구와 노는 게 즐거웠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어울리는 게 삶의 재미였다. 마음이 맞는 친구를 찾는 것도 쉬웠고 함께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며 시간을 보냈다. 어린 시절의 친구란 그저 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존재였던 것 같다.       중고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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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록한 것들이 정말 이루어져 버렸다.. - 내 오래된 일기장&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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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24Z</updated>
    <published>2023-05-23T1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2021년 코로나가 대유행하던 시기에 난 말레이시아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집에서 10km 이상의 거리는 나갈 수 없었고 그마저도 한 번에 한 집에서 어른 1명만 외출이 가능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코로나 기간 동안 아이들과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특별함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나는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548s27zqyE83XaFCYjfg3v3Ie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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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나의 첫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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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3:24:35Z</updated>
    <published>2023-05-21T09: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여간의 긴긴 작업 끝에 드디어 나의 첫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출판 계약을 하고, 목차를 정하고, 글을 쓰고, 원고의 교정을 보고, 제목이 결정되고, 책의 내지와 표지 디자인이 정해졌지만...  내 책이 정말 나올 수 있을지.. 출판되어 판매되고 있는 모습이 도무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출판사의 담당 부장님께 책이 출간되었다는 말씀을 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ibtggPoHmyYmWYOGUN8705zP3eM"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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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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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3:25:08Z</updated>
    <published>2023-05-04T14: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한 출판사로부터 뜻밖의 메일을 받았다. 엄마표영어독서를 주제로 한 책을 써 볼 생각이 있느냐는 내용의 메일이었다.  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중에 엄마표영어독서 관련 콘텐츠들이 있는데 그 내용을 인상 깊게 보고 연락을 준 것이다.  나는 매 년 12월이 되면 다음 해에 꼭 이루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 보고 다이어리에 그 리스트를 적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kmSg7ZUknIHwjw_gehIZLQSBw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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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시작한 뒤 나는&amp;nbsp;지인들에게&amp;nbsp;알리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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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0:37:01Z</updated>
    <published>2023-05-02T08: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시작한 뒤 나는 내 지인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직 구독자도 별로 없고 영상도 몇 개 없어 보잘것없는 내 채널을 지인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솔직히 좀 창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내 영상을 정말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 채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DLBag09mvlBqlHm3X1PGqwY4o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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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 초보유튜버의 대단한 착각 - 그 땐 그랬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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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22:02:12Z</updated>
    <published>2023-03-23T12: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본인이 만든 영상이 공개되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 영상을 보고 자신을 향해 좋지 않은 평가를 하게 될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그랬다. 그런데... 유튜브를 막상 시작하게 되면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곧 깨닫게 된다.  2019년.. 유튜브에 첫 영상을 올린 뒤 나는 곧 두 번째 인형 만들기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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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유튜브 한 번 해볼까?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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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22:05:26Z</updated>
    <published>2023-03-22T10: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내 낡은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 하나.. 그렇게 나의 유튜브 채널은 시작되었다.&amp;lsquo;  2019년,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둘째 아이가 6살이 되던 해에 남편이 갑자기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남편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영상을 만들고 싶어 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j4CIlZfZed130tT-11C6SR31Y0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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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흔한미라클모닝 - 아니.. 넌 왜이시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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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8:10:29Z</updated>
    <published>2021-07-31T0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너와 함께하는 엄마의 미라클한 모닝... 흠.. 내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야겠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Pg2Il6bIOG4jBG4bzdzcwcoSq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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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예전엔... - 가끔은 그때가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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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1:45:47Z</updated>
    <published>2021-07-30T23: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가끔은 예전의 내가 그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gGwS5l1LVPw4NBRlRSmrDjf3O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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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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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2:31:47Z</updated>
    <published>2021-07-30T07: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들을 어떤 이는 실행으로 옮긴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행은 소수만이 한다.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이루어 낸다. 머릿속에 오만가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그걸 행동으로 옮겨낼 힘이 없다면 그 아이디어는 한낱 생각 조각으로 끝이 난다. 마치 꿰지 않아 굴러다니는 구슬처럼... 내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KRdnwiP_C7CE70ngxe2NxHobC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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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의 아침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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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1:29:42Z</updated>
    <published>2021-07-28T03: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산책을 시작했다. 2년 가까이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한 번도 이렇게 혼자 걸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늘 당연한 듯 차를 타고 이동을 해왔기 때문에 걸어서&amp;nbsp;이동을 해본 적은 많이 없다. 집 밖으로 두어 걸음만 걸으면 항상 차가 세워져 있었고 아이들과 수영을 하러 단지 내를 이동할 때에도 늘 차를 타곤 했다. 아마 말레이시아의 한 낮 뙤약볕에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bHIfKHptOGl9wTnnW0STk7tTJR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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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내가 말레이시아를 떠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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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9:27:28Z</updated>
    <published>2021-07-14T06: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이후 참 많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의 삶을 정리하고&amp;nbsp;떠나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을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져서 아이의 유학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도 하고&amp;nbsp;또 어떤 사람들은 아이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또 어떤 사람들은 아이의 진로를 위해..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말레이시아의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다.  요즘 말레이시아의 상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7sTvAEiLqxBUYxrPWc-0ODZxS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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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읽히는 엄마 #6 - #6 아이의 독서 일상에 날개를 달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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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18:38Z</updated>
    <published>2021-02-11T05: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6&amp;nbsp;아이의 독서 일상에 날개를 달아주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어 아이에게 책을 집중적으로 읽히기 시작하면서 우리 집의 아침 풍경은 바뀌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시간 나는 식탁 앞에 놓여 있는 CD플레이어에 평소 아이에게 읽히고 싶었던 책의 오디오 CD를 재생시키며 하루를 열었다.  우리 집의 아침 소리에는 항상 영어 오디오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ETcKcZzww6zP1VAphg6VnBfsg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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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다시 락다운... - 개학, 그리고 다시 온라인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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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14:01:34Z</updated>
    <published>2021-01-11T1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에 처음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했던 작년 3월... 아이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정부지침에 따라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사용하던 아이패드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고 그때만 해도 단기적인 일일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가까이 지난 지금..  말레이시아의 확진자수는 초반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져버렸고 겨울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0mq8OMbhe_AGoZ-3OZTKL4VwF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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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마트 말고 말라카로 가보자 - 말레이시아 두 딸과의 일상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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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6:32:42Z</updated>
    <published>2020-07-11T0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에서 두 딸과 함께 살게 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때문에 마트와 집만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낸 지 벌써 몇 달이다. 아이들은 6월부터 방학이라 집에서만 계속 지내고 있는데 가끔은 이 생활이 정말이지 답답하게 느껴지곤 한다. 차를 타고 조금만 나가면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들이 여기저기 있는데 이 한적한 시골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OWN-dRrSz-oRxpfIQEgRl8OTV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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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머리가 복잡해 - 아이디어는 넘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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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21:44:21Z</updated>
    <published>2020-05-04T2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그런 날이 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주체할 수 없어 힘이 드는 날.. 내 머릿속 생각들을 내 손과 몸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느껴지는 날.. 넘쳐나는 집안일과 아이 육아로 내 머릿속 아이디어들을 그냥 방치해둘 수밖에 없는 날..  여유가 좀 생기면 그때.. 정리해둬야지 하고 아쉽게 내 생각들을 외면하는 날... 이렇게 떠나보내면 다시는 생각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fM%2Fimage%2FRLPlFlGHNl8_m4PofIxRlULf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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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읽히는 엄마 #5 - #5 한글 독서와 영어독서 반드시 병행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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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19:11Z</updated>
    <published>2020-05-04T23: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 한글과 영어를 배우는 시기   여섯 살 무렵 딸아이는 아직 한글을 잘 몰랐다. 딸아이의 친구들 중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한글을 배우기 위해 학습지를 하는 아이들도 있었고 책을 읽어줄 때 글자를 짚어가며 읽어주어 벌써부터 한글을 뗀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책을 읽어줄 때도 글자보다는 그림에 눈이 머물러 있는 아이를 그냥 놔두었다.  사실 아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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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나는 느리지만 멈추지 않아 - 꾸준함도 실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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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4T09:05:58Z</updated>
    <published>2020-04-14T06: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 보자.느리지만 멈춰있는 건 아니라는 것... 매일매일 꾸준함으로 무장하고 노력한다면늘 제자리걸음인 듯 보이는 내 모습이 언젠가는 저 높은 정상 그 어디엔가 서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aQ2IL4bYBM221JhompyNeis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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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읽히는 엄마 #4 - #4 무작정&amp;nbsp;많이 읽힐까 골라서 자세히&amp;nbsp;읽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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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19:35Z</updated>
    <published>2020-04-14T0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기가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많은 엄마들이 잘 알고 있다. 영어책 읽기를 읽히기에 있어서 다독과 정독 중 어떤 쪽이 아이의 학습 능력 향상에 더 도움이 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나 또한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고픈 욕심에 무작정 많은 책을 읽혀보기도 했고 또 어떨 땐 아이가 읽을 책의 수준을 높이고픈 마음에 비교적 글밥이 많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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