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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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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약에 관한 지식에 부모의 마음을 더해서, 아이들 약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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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11:1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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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저귀 유목민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 기저귀 발진, 단계별 치료법에 대해 알아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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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4:23:11Z</updated>
    <published>2020-09-02T15: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하늘이 유독 예뻤던 어느 날 아이가 태어났어요. 백일 사진을 찍을 때쯤엔 한겨울이 되었죠. 추운 날씨 덕분이었는지 출산 전 미리 준비해 둔 기저귀 발진 크림은 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상태였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기저귀 때문에 그토록 고민하게 될 줄은 몰랐지요.  봄이 지나 여름이 되었고, 날씨는 점점 습해지고 더워졌습니다. 저는 아기들이 땀을 이렇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ob%2Fimage%2FhuxS75NE6upb6zsnN-OJi-fE5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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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3개월 차, 항생제 콜렉터가 되다. - 종류도 다양한 항생제, 올바른 보관법에 대해 알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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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2Z</updated>
    <published>2020-08-26T03: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3살이 되던 해, 어린이집에서 입소가 가능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라는 생각에 떨리면서도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어요. 어린이집에서 입학 서류를 받아서 정성스레 작성하고, 사진관에 데려가 입학원서에 붙일 증명사진도 찍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네요.) 저는 그 당시 가정형 어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ob%2Fimage%2Fz0YRSwl1fLfn3-FkQVzpu2juX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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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열이 나고 아플 때 깨닫게 되는 것들 - 맥시부펜/부루펜은 서로 교차 복용 안돼요. 해열제 교차 복용 알려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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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7:02:39Z</updated>
    <published>2020-08-18T15: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아과 문전 약국에서 일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한창 아이들 사이에서 열감기가 돌던 시즌이었어요. 평소 항상 밝고 활기차던 아이 엄마가 약국에 들어옵니다. 그날따라 피곤하고 지쳐 보였는데, 그 엄마가 내민 처방전을 보니 바로 이해가 가더군요. 아이가 지난밤 고열에 시달려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합니다. 밤새워 마음 졸이며 아이 옆을 지켰을 생각을 하니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ob%2Fimage%2FTYYuGPvwX4__uRhlgmpu1CtDI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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