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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킹 이팀장의 삶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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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월 들어오는 고정급여의 따듯함과 무서움을 느끼며 사는 샐러리맨, 자칭 Multipotentialite,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가정의 가장. 그리고 기도의 특권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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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9T09:5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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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년 만에 - 오 년 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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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23:52:23Z</updated>
    <published>2022-05-10T22: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년 만에  2022년이 성큼 왔다  오 년 만에 정권교체 오 년&amp;nbsp;오 개월 만에 퇴사 오 년간 아팠던 아내의 완치 판정  이 모든 일이 오 년만이다  오라, 2022 년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G3oq_cZyuex1j8WG6Lz1zljX3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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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10년 동안 해야 할 7가지 -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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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7:23:06Z</updated>
    <published>2022-03-27T09: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 전 30대 초반, 새로운 일을 해보겠다고 용기 있게 덤벼들면서 상상도 못 해본 '대표'직을 거쳐간 시절이 있었다.  내 안에 한계가 명확한 상황에서 만났던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장님의&amp;nbsp;&amp;quot;구본형의 자기경영 1954-2013『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amp;quot;는 삶의 답을 찾거나 힌트를 얻고 싶을 때마다 여전히 틈틈이 열어보는 책이다.   40대 초반인 2022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q7hie7MOWywlMZ0ub_IvErie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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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에서 생산으로 - 딱 하루만, 딱 조금만 더 생산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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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7:23:20Z</updated>
    <published>2022-02-21T09: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가 장악한 나의 하루, 나의 한 달, 나의 일 년, 나의 인생,&amp;nbsp;소비의 늪에 빠져 평생 소비자가 될 판이다.  하루를 곰곰이 따져보고 정리를 해보면 나는 얼마나 소비적인 사람인지 무서울 때가 있다.  가벼운 돈은 정말 깃털보다 가볍게 여기기도 하고 큰돈을 대할 때에도 코인 세계의 떡상과 떡락이 만드는 감각의 안개에 갇혀 그만 감을 잃어버리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vyX_K3-hfuoHpcrai0l5AoW89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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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발견&amp;nbsp; - 일하는 마음 中 (제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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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4:31:12Z</updated>
    <published>2022-02-05T06: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의 발견  회사 밖이 지옥이 아니라고 믿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모두가 불안을 무릅쓰지 않고도 &amp;lsquo;나의 일&amp;rsquo;을 할 수 있다  - 일하는 마음 중에서-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gtN6_ICSjsqERgfHYUKI2yZNa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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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 - 당신은 프로페셔널한 지식 근로자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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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8:25:09Z</updated>
    <published>2022-01-30T07: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Peter Ferdinand Drucker)의 책 프로페셔널의 조건 (원제 : The Essential Drucker On Individuals)을 읽었습니다.   마치 수학의 정석처럼  '일잘러'가 되기 위한 '일잘러 정석'과도 같은 책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목적 :       1)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Yz_mZKmkoQPnWnBUN9DI_bS4_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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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보드 2022 - 재미로 만들다가 진지해지는 비전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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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20:44:27Z</updated>
    <published>2022-01-26T2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로 해보는 비전보드 2022  아주 가벼운 맘으로 was에서 is가 되고픈 모습에 가까운 이미지를 찾습니다.  여기저기 퍼져있는 바라는 것들의 형상을 한 군데로 모아봅니다.  비젼보드 2022 모든 것을 다 담지는 못했다  이것을 매일 보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목표가 마음과 생각에 각인된다. 목표가 생기니 흔들리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으니 내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JN1G9PV0Rggjm2Y6cnuN_hLm1hk.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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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독서 연말 정산  - 한 달에 한 권도 안 읽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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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9:28:15Z</updated>
    <published>2022-01-02T05: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흑호 해를 맞이해 뒤늦게 독서 연말 정산을 해보았습니다     1. 블록체인과 크립토 블록체인과 코인 투자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 읽었던 4개의 도서입니다.  1. 가상은 현실이다&amp;nbsp;- 주영민 2.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amp;nbsp;- 이장우 3. 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 화폐&amp;nbsp;- 송범근 4. NF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Te-u0aF9Qza_1oCzGOF9gZZ4L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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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기획은 패턴이다 - 의미 있는 경험은 좋은 기획과 맞닿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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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12:35:56Z</updated>
    <published>2021-12-27T08: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구글 이미지  21년 크리스마스 시즌, 신세계 백화점 본점 건물 외벽에 보이는 전면 크리스마스 영상물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공유하며 언론보도에 이어 유퀴즈를 통해서도 소개가 되었죠?  신세계 백화점의 유나영 VMD (Visual Merchandiser)는 무려 10개월에 걸쳐 크리스마스 기획을 완성하다고 합니다.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7cJsP-kujC_EesDRXtm8m9KfI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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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초등 아빠의 행복한 밥상머리 독서토론 - 읽고 대화하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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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0:16:08Z</updated>
    <published>2021-12-12T01: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 가능할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 모든 부모들의 작은 (?) 희망이다.  상상하기로는 아이 스스로 늘 책을 곁에 두고 책과 동행하는 삶을 저 멀리서 흐뭇하게(?) 보는 내 모습을 그려본다. 이 얼마나 이상적인 모습인가.  하지만 상상은 상상일 뿐 상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희망적은 부분은 이완철 저자의 '초등 아빠의 행복한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akVZe6j73eFEG7zo_sCGlM3jJ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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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량용 청소기 추천, baseus A3 - 흡입력 좋은 차량용 청소기 15000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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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14:16:33Z</updated>
    <published>2021-11-06T16: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고 미루고 미루던 차량용 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 무얼 사야 할지 몰라 평소 IT 제품에서부터 캠핑용품까지 다양한 소확행을 위한 커뮤니티에 문의를 남겼고 baseus 제품을 추천받았습니다. 아주 믿을만한 리뷰어님들이 계셔서 신뢰가 갑니다.  간단한 제품리뷰에 다 좋은데 흡입력 약하는 평이 있어, 가장 센 15,000pa&amp;nbsp;모델인 A3로 픽. 쿠팡 해외 배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h87YrMcV0Y07y0R4XYEDqGwpS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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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 아이 키우며 일하는 아빠들도 읽어야 할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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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2Z</updated>
    <published>2020-07-18T15: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윤영 작가님의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의 신간을 우연한 기회에 서평을 할 기회가 생겼다. 1일 1 미션을 30일간 수행하는 PARADAY가 그 연줄이 되어 주었다.   책의 첫인상은 따스함이다.  연한 블루 계열의 색과 보라색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은 따스함이었다.  책에 담긴 작가님의 언어 역시 따스한 배려와 인생의 조언이 담겨 있어 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0bJMc_kFJey2XMtdUYfBU9teM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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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이든 헬조선이든 우리는 직장인이다 - [서평] 조선 직장인 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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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1:11:56Z</updated>
    <published>2019-12-15T16: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컨셉] 흥미로운 컨셉의 도서가 나왔다. 익숙한 또는 처음 듣는 역사 속 조선시대의 인물들을 현대의 직장인으로 비유하여 그들은 '어떤 직장생활'을 하였는지 조명한 '조선 직장인 열전'이 바로 그것.  이 책은 일석이조의 배움이 있다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조선시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 결정, 인간관계, 캐릭터 등을 세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_FOKo05QL8sN1rHmqZyoLB8X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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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만 원짜리 아기침대  - 삼류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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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1:11:59Z</updated>
    <published>2019-11-17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침대를 막상 눈앞에서 보니 그 웅장함에 당황하여 눈동자가 흔들렸다 - 내가  느낀 감정을 제삼자의 시각에서 묘사해봄 아내는 임신부이다. 36주에 들어선 만삭이다. 배가 크게 불러와 숨을 쉬기도 벅찼다고 한다. 뱃속 아기가 아래로 내려왔는지 며칠 전부터 숨 쉬기가 조금 수월해졌다고 하니 세상에 얼굴을 내밀 날이 조만간임을 직감했다.   둘째가 곧 세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Ok1STMTON1dNL62CYzPzBNc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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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 호두과자와 5초의 법칙  - 삼류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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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15:29:00Z</updated>
    <published>2019-11-13T15: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촌역 4번 출구. 이 곳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연희맛로 3으로 늘 이동한다. 4번 출구를 나오면 보이는 호두 가게 집이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어찌나 생각이 나든지 한 봉지를 사들고 호두과자를 먹기 시작했다. 누구나 한 번은 이런 느낌을 받은 적 있지 않은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누군가의 시선... &amp;lsquo;아, 나도 먹고 싶어&amp;rsquo; 날씨 탓인지 더욱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kD53Qc_OSgIIA5kgHIS_DL3B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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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변화시키는 질문 -3W - 나만의 삼류(3W)를 기록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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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1:13:41Z</updated>
    <published>2019-11-12T16: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교차가 큰 다소 쌀쌀한 밤 10시 30분. 서둘러 사무실을 나와 퇴근길에 들어섰다. 페이스북을 켜고 손가락을 슥슥 움직여 마음이 내키는 대로 콘텐츠를 소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눈길을 끄는 영상이 있어 오디오 볼륨을 작게 올리고 자막을 보며 이동했다.   내용인즉슨,  미국에서 전쟁을 실제로 치른 사람들 중에서 정상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확률이 크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sNQMjMjCsuLywwOoeNTVx24bW0.JP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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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브랜드의 본질과 브랜딩 - '자기다움'의 발견 그리고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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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04:07:42Z</updated>
    <published>2019-11-09T11: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소녀 앞에선 무척 떨린다. 처음 본 순간도 매력적이고&amp;nbsp;끊임없이 변화하며 매력을 한 차원 드높이는 일을 쉬지 않는다. 이러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코흘리개 시절 짝사랑하던 마음을 담아 좋아하는 브랜드가 주는 모습을 표현해보았다. 다수의 공감과 지지를 얻는 브랜드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랑의 마음이 생겨나도록 하는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며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j8UE6XmOUoCe-EyMhtIht4lSx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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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 오늘의 브래드 내일의 브랜딩 #퍼스널 브랜드 - &amp;lsquo;나의 소녀&amp;rsquo;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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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21:40:32Z</updated>
    <published>2019-11-09T10: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브랜드&amp;rsquo;라는 소녀가 있다. 매력적인 이 소녀는 인기가 대단하다. 소녀를 보기 위한 밤샘도 마다치 않는다. 나에게도 드러나진 않지만 마음속 많이 좋아하는 소녀가 있다. 항상 바라보고 기다린다. 짝사랑이 심하다. 소녀의 탄생과 완성은 어떤 것일까?치명적 매력의 이유는 무엇일까?미녀는 이슬을 먹고사는데, 소녀는 무엇을 먹고사나? &amp;nbsp;나도 소녀가 되거나 소녀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KJg96WspsF3UPFeE9fgBlAdb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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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짬뽕 잘하는 집 고르는 방법 - feat. 박웅현 C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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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1:13:52Z</updated>
    <published>2019-07-27T16: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웅현 님의 &amp;lsquo;다시. 책은 도끼다&amp;rsquo;를 읽고 있다.  지난 두어 달 간 정신 못 차리고 살아온 시간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얻는 중이다 제일기획의 CCO (Cheif Creative Officer)이시면서, 글도 쓰시는 작가이시고 각종 강연도 나가시는 걸로 알고 있다.  이 분과의 인연은 (짝사랑 인연)은 유튜브의 한 강연을 보면서 시작되었다. 본인의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qeV6MqQYqr-lxLAcXpmIUwCL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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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살아 있다는 느낌&amp;quot; - 들숨 날숨 그리고 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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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1:13:57Z</updated>
    <published>2019-06-23T10: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쉰다.  차가운 공기가 코를 통해 깊게 들어왔다가 나간다.  의식적으로 느끼지 않으면 잘 깨닫지 못하는 들숨과 날숨의 존재를 확인할 때가 있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은 사랑해라는 말로 사랑을 확인하고 확인시킨다.  그렇게 확인을 받으면 깊은 안도와 안식의 동굴로 들어가 한동안 지내는 것 같다.  나도 나만의 안식의 동굴이 필요한 시기가 있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63g9T_lSKlIUGfuBFoGA5tT_F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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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OOO님, 면접 결과 안내 -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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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16:29:59Z</updated>
    <published>2019-06-01T07: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회사를 이전하는 날이었다.   이삿날은 정해진 상태로 이사 갈 주소는 하루 전까지 알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라며 이사 준비를 했다. 최종 후보지 2곳 중 갈팡질팡. 이마저도 약 두 달간의 임시거처라고 알고 있다.    미리 짐을 잘 포장해둔 덕인지 생각보다 이삿짐들이 후루룩 빠져나가 새로운 사무실을 채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모든 짐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t%2Fimage%2F6kp6ATSjfCcjHreVWI5HjdJhN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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