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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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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ie1234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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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감독, 평론가를 꿈꾸고 있는 시네필입니다. https://letterboxd.com/soapyellafan12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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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5:3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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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들의 악, 그리고 선택을 다룬 28년후: 뼈의 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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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0:52:26Z</updated>
    <published>2026-02-28T00: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8년 후 같은 경우 호불호가 갈려서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캔디맨과 두 여자가 매우 마음에 들었기에 1편보다 더 기대감이 컸었다. 그래서 한번 봤는데, 블록버스터 예산으로 만들어진 작가주의 영화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영화 최근에 나오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영화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FmYt8NyP0ygjpxARZr13QqiFS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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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 때어낼수 없는 집착에 나타낸 브로큰 임브레이스 -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또 다른 수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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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9:07:41Z</updated>
    <published>2026-01-04T09: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교육, 내 어머니의 모든 것, 그녀에게, 귀향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여러 좋은 영화를 만들었는데, 최근 이 브로큰 임브레이스를 보고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이야기꾼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이 영화는 또한 색, 계, 브로크백 마운틴,&amp;nbsp;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바비의 로드리고 프리에토 촬영감독이 합류해 좋은 색감을 유지하는데, 나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lw_78iPew4HaCBOepFRmYVBXM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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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와 인간 욕망을 더 고찰한 &amp;lt;부고니아&amp;gt; - 인간의 욕망을 더 파고드는 &amp;lt;지구를 지켜라&amp;gt;의 리메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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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1:51:51Z</updated>
    <published>2025-11-10T11: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구를 지켜라&amp;gt; 같은 경우 매운맛 블랙 코미디 컬트 한국 영화인데, 리메이크 한다는 소리를 듣고 이건 과연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아리 애스터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참여로 이건 어떤 광기 있는 작품이 완성될지 궁금해졌는데, 이 작품 같은 경우 자본주의, 인간 욕망을 더 성찰한 부분이 많아져 매우 독특한 영화가 완성되었다. 엠마 스톤이 끌고 나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Mx9BFHe0JK7s8faPJtvUXEhPl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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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면라이더 가브&amp;gt; - 크로넨버그 정신의 가면라이더 - 고뇌와 어두움이 팍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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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51:44Z</updated>
    <published>2025-10-12T08: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람들은 여러 애니를 많이 보면서 키덜트 시대가 되어가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가고 있고 지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있다. 특히 슈퍼전대, 가면라이더, 울트라맨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본인은 오다기리 죠 주연의 &amp;lt;가면라이더 쿠우가&amp;gt;, &amp;lt;가면라이더 블레이드&amp;gt;, &amp;lt;가면라이더 세이버&amp;gt;, &amp;lt;가면라이더 히비키&amp;gt;, &amp;lt;가면라이더 덴오&amp;gt;, &amp;lt;가면라이더 카부토&amp;gt;를 보면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4HIJiKO78RZd3FKi_l9UqzYhJ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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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0년대 영화의 톤으로 회귀한 &amp;lt;판타스틱 4&amp;gt; - 집으로 돌아가 신선함을 준 &amp;lt;판타스틱 4: 새로운 시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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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3:14:00Z</updated>
    <published>2025-08-04T0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스틱 4 같은 경우 다른 영화들은 용두사미로 말아먹었는데 새롭게 만든 &amp;lt;판타스틱 4: 새로운 시작&amp;gt; 같은 경우&amp;nbsp;한번 보고 나니 8~90년대 앰블린, &amp;lt;인간 로켓티어&amp;gt; 같은 작품인지라 이건 독특했던 작품인데, 왕도적인 작품인지라 매우 놀랐다.&amp;lt;토르: 러브 앤 썬더&amp;gt;나 저번 MCU 같은 작품들은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건 매우 마음에 들었다. ​ ​ 시대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4jApqzdQ_wHMgjVV21LxpYNOn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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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포리아 시즌1 리뷰 - 마약, 그리고 성적 욕망에 빠진 청년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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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5:53:57Z</updated>
    <published>2025-07-13T17: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플레이에서 스트리밍하는 유포리아 같은 경우 마약에 찌든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이들이 과연 어떤 삶을 사는가, 그리고 욕망을 사는지에 대해 잘 다루고 있다. 특히 줄스와 루의 이야기를 잘 다루면서 사랑, 고통에 잘 다루는데, 감정 이입할수 있고 비극,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압도하게 만드는 몰입감이 있었다. 줄스, 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i6q139zAH5DQN5MgfYzrkQRo-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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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잃어버린 세계&amp;gt;로 회귀한&amp;lt;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amp;gt; - 이거 기본은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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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34:02Z</updated>
    <published>2025-07-04T06: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쥬라기 공원&amp;gt; 시리즈는 최근에도 많은 돈을 모으면서 흥행을 하는중이다. 평가 같은 경우 갈수록 그닥이지만 개인적으로 좋게 본 속편은 &amp;lt;잃어버린 세계: 쥬라기 공원&amp;gt;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이 작품은 이질적인 톤, 그리고 호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잘 띄어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켰다. 월드 삼부작 같은 경우 1편은 무난무난했고 2편도 볼만했고 3편은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AEjJQREeFUJB2_9PUhbkKjHYB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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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가 결여된 세상 속에서&amp;nbsp;외로움을 나타낸 더 비스트 - 관계가 결여된 세상 속에서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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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34:05Z</updated>
    <published>2025-06-29T16: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단지 세상의 끝&amp;gt;, &amp;lt;마미&amp;gt;, &amp;lt;로렌스 애니웨이&amp;gt;로 유명한 천재감독 자비에 돌란이 제작을 맡고 &amp;lt;생 로랑&amp;gt;, &amp;lt;라폴로니드: 관용의 집&amp;gt;의 베르트랑 보넬로가 연출을 맡은 영화로 레아 세두가 출연한 영화이며 이 영화는 매우 보고 싶어 블루레이로 꼭 보게 되었다. 이 영화 같은 경우 AI 세상의 현실, 그리고 현재 세상을 잘 나타낸 영화라고 보는데, 난해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cu8EDIvz9UUs5fzWA9ZN0wB7t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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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구를 통해 사랑, 우정을 나타낸 &amp;lt;루키&amp;gt; - 셀린 시아마를 연상시키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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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9:17:20Z</updated>
    <published>2025-06-22T07: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속에서 우정, 사랑 같은 경우 매우 나타내기 힘든 경우가 많고 복잡한데, 이 영화 같은 경우 쌓아올라가는 우정을 나타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적인 터치를 나타내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amp;lt;빌리와 엠마&amp;gt;를 만든 사만다 리 감독은 이 영화에서도 제대로된 영화를 만들어 보는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사만다 리 감독은 이 영화 속에서 두 캐릭터 속에서 경쟁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1JUHSAGmCJGOX8PJRZB9onk75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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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의 좀비 작가주의로서 복귀한 &amp;lt;28년 후&amp;gt; - 좀비 시대의 인간성을 다룬 영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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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7:45:28Z</updated>
    <published>2025-06-19T1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8일 후&amp;gt; 시리즈가 돌아왔다. 대니 보일 감독은 &amp;lt;28일 후&amp;gt;에서 비주얼 쇼크를 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었고 &amp;lt;28주 후&amp;gt; 같은 경우 (외전으로 취급받은 속편) 작품성은 없지만 대중성과 스케일을 잡으면서 관객들에게 인상을 잡았지만 이번 영화 같은 경우 &amp;lt;28일 후&amp;gt; 시절의 작가주의로 탄원한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영화 같은 경우 상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E7iDIJWeXozAVPy4MOzdgm0kA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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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이끌리는 감정을 나타낸 &amp;lt;곤돌라&amp;gt; - 대사없이 감정을 잘 나타내는 것을 잘 나타낸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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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8:47Z</updated>
    <published>2025-06-16T06: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속에서 이끌리는 감정 같은 경우 대사나 행동으로 잘 나타내는데, 이 영화 같은 경우 영상미, 그리고 대사가 없이 잘 나타내 엄청난 신선함을 받아 보는내내 좋았다. 특히 일 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잘 나타내면서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감정적인 터치를 느끼게 하는데, 이 영화 같은 경우 제대로 된 터치를 잘 느끼게 해주었다. 대사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YrMLfAmW94roZ-TXpqNGfP9gO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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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 고독 속에서 섬세하면서 압도하는 &amp;lt;브링 허 백&amp;gt; - 무서운 공포 영화보다는 슬픔, 고독에 대한 공포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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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2:01:11Z</updated>
    <published>2025-06-11T07: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푸 형제의 &amp;lt;톡 투 미&amp;gt;는 MZ세대를 겨냥하면서 공포를 준 창의적인 영화였다. 이번 &amp;lt;브링 허 백&amp;gt; 같은 경우 이 천재 감독들이 어떤 방식으로 공포를 줄까 매우 궁금했는데,&amp;nbsp;&amp;nbsp;이 영화 같은 경우 관객들에게 매우 다른 방식으로 다가오면서 훌륭한 연출, 스토리텔링을 줘 독창적인 작가주의 호러가 나왔다. 특히 이 영화 같은 경우 무서운 호러긴 호러지만 슬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sH4JzoV8i9V7kjYyALfltPCqo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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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를 짓는자, 자유를 찾는 자를 나타낸 씨너스:죄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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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30:00Z</updated>
    <published>2025-06-01T05: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뱀파이어 영화하면 여러 장르의 영화가 있고 공포물, 그리고 코미디, 액션 등등 여러 장르를 만든 여러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 같은 경우 &amp;lt;황혼에서 새벽까지&amp;gt;처럼 장르를 섞은 재미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 영화는 공포 + 음악 + 볼드한 메시지를 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특히 윌리엄 프리드킨적인 연출, 나홍진, 타란티노 같은 연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nr_G-SU93xFyJvlzK06fVAoSN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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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하고 떨리는 감정선을 잘 나타낸 &amp;lt;리즈와 파랑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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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8:15:45Z</updated>
    <published>2025-05-17T07: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마다 나오코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amp;lt;케이온!&amp;gt;, &amp;lt;목소리의 형태&amp;gt;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그녀의 최고작이라고 본다. 야마다 나오코 같은 경우 감정선을 부드러운 영상미, 그리고 섬세하게 나타내는 연출이 좋은데, 이 작품 같은 경우 그녀의 연출이 매우 잘 나타나서 이 작품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미조레와 노조미의 관계, 그리고 감정선을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3IPwkS_ursVed4oUzMN9VYa-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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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초월적인 사랑, 삶의 영화 - 비틀즈의 음악, 그리고 60년대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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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22:25:33Z</updated>
    <published>2025-05-06T16: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틀즈의 음악으로 나타낸 영화로는 &amp;lt;당신 손을 잡고 싶어&amp;gt;, &amp;lt;예스터데이&amp;gt;, 그리고 이 영화가 있다. &amp;lt;당신 손을 잡고 싶어&amp;gt;는 비틀즈 시대의 낭만을 나타냈고 &amp;lt;예스터데이&amp;gt;는 만약 비틀즈가 세상에 없었다면? 을 나타냈는데 &amp;lt;당신 손을 잡고 싶어&amp;gt;는 흥행에 실패 했지만 컬트적으로 성공한 작품이며 비틀즈 시대의 사랑을 그려냈고 &amp;lt;예스터데이&amp;gt;는 호불호가 갈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NnPD0szIRiQx62rX6i6XdueDZ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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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더볼츠* - 작가주의 스릴러를 입힌 마블 - 이거 뭔가 좀 스릴 넘치면서 신선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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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4:29:15Z</updated>
    <published>2025-05-01T1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블과 DC 같은 경우 최근에 신선함을 주지 못하고 최근에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캡틴 아메리카 4편 같은 경우 시오니스트 배우인 시라 하스를 섭외해 논란이 있었다) 이 영화 같은 경우 과연 어떨까 궁금했고 제작진들부터가 궁금했었는데, 예고편부터가 &amp;lt;성난 제작진&amp;gt;, A24 제작진들이라고 소개해서 이건 어떨까? 라고 봤는데 이건 딱 내스타일! 이었다.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N9f5Uf1X2JxpsIuUTeSciVZEP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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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리파이어 3 - 진정한 악마 그 자체의 호러  - 이 영화가 국내 개봉하면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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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1:12:53Z</updated>
    <published>2025-04-27T04: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 영화 같은 경우 국내에서 인기가 별로 없고 수입을 잘 안하는 경향이 있다. 이 영화 같은 경우 테리파이어 2를 재미있게 봐서 블루레이를 사서 봤는데, 2편 같은 경우도 블루레이로 봤을때 정상의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영화 같은 경우 21세기 가장 무시무시한 영화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포영화로서 추천할 영화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OW96P2rSi8kfg7KDNhXXhf6on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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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작품들을 지금 보면 안보인 철학들이 보이는 이유 - 옛날엔 안보인 철학, 메시지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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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3:46Z</updated>
    <published>2025-04-24T09: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스트리밍, 그리고 기술들이 발전되어 안볼수 있는 애니메이션&amp;nbsp;그리고 영화, 드라마들을 다 찾아볼수 있다. 특히 본인은 애니메이션, 그리고 옛날 영화, 드라마, 특촬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지금 보니 보이지 않은 철학과 메시지가 발견되었다. 왜지?  특히 지금은 &amp;lt;포켓몬스터&amp;gt; 시리즈를 다시 보고 있고 옛날의 추억작품들을 보니 &amp;quot;가족&amp;quot;이라는 메시지,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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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숨 막히는&amp;gt; - 멜라니 로랑의 뛰어난 두 소녀 영화 - 두 소녀의 성장통, 그리고 복잡한 관계에 대해 잘 나타낸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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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41:04Z</updated>
    <published>2025-04-22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라니 로랑 같은 경우 배우로도 유명하지만, 감독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데 특히 독립 영화로 활동중이다. 특히 감독으로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특히 이 영화가 영자원에 있어 봤는데 훌륭한 성장통 영화로 나왔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뽑힌것 같아 매우 좋아했다.  특히 두 소녀 샬리와 사라 관계에 집중한 각본, 그리고 연출이 마음에 들었는데,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223F5ptJ-s2Ztciu1sgZokOFN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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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이 dvd 세대를 더 선호하는 이유  - 세대 차이가 있지만 모으는 재미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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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6:06:06Z</updated>
    <published>2025-04-21T13: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트리밍 세대가 늘어나고 있고&amp;nbsp;넷플릭스, 그리고 디즈니 플러스, 애플 TV의 사용률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은 스트리밍도 사용하지만 dvd/블루레이를 더 많이 이용하는데, 왜 그럴까? 왜냐하면 몇년동안 dvd를 사용한것도 있고, 그리고 모으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하기 힘든 영화들, 검열을 당한 영화들 (특히 모자이크 당한 영화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E%2Fimage%2Fkcwr1FXtAxRENJf4g-GbgxzB3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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