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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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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igy8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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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dhd ,공황장애, 우울증, 강박증, 조울증을 한스푼씩 섞어놓은 듯한 성격으로 30년이상을 직장생활하며 나와 화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고자 쓰는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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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5:5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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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 8  - 1,000만원 으로 해외 주식  투자할까? 빚을 갚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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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3:08:10Z</updated>
    <published>2025-02-26T11: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까지만 해도 올해 수익이 1,300이었는데 지금은  마이너스 2,000 정도. 되는 것 같다. 어제 분산 투자 했던 주식을 다 팔고 몇 달 사이 30프로 이상 떨어진 테슬라를 샀다. 테슬라는 특히 어제 8~9% 떨어졌다. 떨어진 이유는 분기 실적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루에 10프로 이상 떨어지면 주식을 산다 그리고 10프로 이상 올라가면 무조건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gjMyEjNzm51MRvmD-UDgWiomR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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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그리스 쌈장)7 - 차지키 소스 만들기(처음 경험하는 재료: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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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6:34:27Z</updated>
    <published>2025-02-26T0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지키 소스:그리스 요리(자세한 레시피는 유트브에) 드디어 한국 쌈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다 딜~~~?? 그게 뭐야? 준비물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딜!(딜은 쿠팡에서 주문)오이, 올리브오일, 소금, 레몬인데 레몬이 없어 애플사이다비니거로 대신하다가 맛이 뭔가 부족한 듯하여 매실액을 추가했다. 마늘도 들어가는데 빼먹음(요리에 빠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vRUZQW5muRgu-BQpvTxYFdOLA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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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 6 - 남편과 국립 세종 수목원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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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37:05Z</updated>
    <published>2025-02-22T08: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국립세종수목원에 다녀왔다. 입장료 5,000원으로 저렴했다 예전에 남편은 식물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세심히 구경했다 남편이 나보고 왜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빨리 지나가냐고 물었다 나는 예전에 식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좀 덜하것 같다 둘 다 변했다 식물원에선 평소에 집에서 하지 않던 오랜만에 써보는 다양한 표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2FazWmqbhYY4aScRqWtwkGHX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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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도전했던 새로운 일 5 - 55세 심리상담 전공으로 대학원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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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1:07:40Z</updated>
    <published>2025-01-20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부터 심리상담이 필요한 사람이었을까? 아마도 나는 전 생애에 걸쳐 심리상담이 필요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아들이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던 가정에 셋째 딸로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결핍이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잘  인식하지 못했지만 학교 생활에 적응을 유난히 힘들어했었다 .  중학교 때는 부모님의 갈등으로 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bkoQU1KyqgPTKA0n8FfIfE9_j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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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에 대한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 4 - 내 인생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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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6:20:00Z</updated>
    <published>2025-01-18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내 인생 신발은 플라스틱 슬리퍼였다.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일이었다. 내 기억으로는 엄마가 오로지 나를 위해 사주신 첫 번째 물건이었기에 잊을 수가 없었다.  그 슬리퍼는 빨간색에 발바닥 뒤쪽에 아기 꽃사슴 그림이 있었고 꼬리에 나비가 앉아 있었는데 사슴이 살짝 뒤돌아보는 그림이었다. 나는 태어나서 그렇게 예쁜 그림은 처음 보았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kJvp7ahyjPr7YJDdgNngG1C_v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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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일 시도하기 3 - 외국인과 함께하는 무료체험 전화영어 신청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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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4:43:33Z</updated>
    <published>2025-01-05T1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다. 내가 중학생이었을 때 방학숙제로 줄 없는 스프링 노트에 영어 단어 5번씩 써오기가 있었다. 동네 아는 언니는 숙제가 힘들다고 한꺼번에  글씨가 3번씩 써지는 3색 볼펜으로 쓰기도 했다.  어렸을 때 아주 아주 시골에 살았던 나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영어는 나에게 공부과목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Ze6UtGyqnBUQnTexpJ7jl92a9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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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일 시도하기 2 - 레몬수(70%)와 새싹보리분말(1/3컵)로 100% 통밀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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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4:47:15Z</updated>
    <published>2025-01-05T1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1주일간 휴가다. 주말까지 합하면 9일이다. 지난번에 통밀빵을 집에서 처음 만들고 만든 내용을 브런치 글에 올렸다. 건강에 좋은 빵을 쉽게 집에서 만드는 것도 의미 있었지만 그걸 통해서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은 더 큰 의미였다. 지난번 통밀빵 만들기는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첫째는  밥솥에다 했더니 너무 촉촉하여 빵 같은 느낌이 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xLZ-xOLZ_70kREf9DDVrffynS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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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투성이지만 나와 화해하고 사랑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 퇴근 후 카페에서(2023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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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7:05:31Z</updated>
    <published>2025-01-03T07: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어렸을 때 막연히 나는 왜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고 성인이 되어서는  문제의 원인을 조금은 알 것 같았다. 그 후 문제를 극복하며 살려고 노력했다. 나는 어쩌면   우울증,  공황장애,  아스퍼거증상, Adhd를 한스푼씩 섞어놓은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경계 어디쯤에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도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Vj2Msu3xfS4m-h5_ZzcLRjMJM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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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일 시도하기 1 - 통밀빵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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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3:44:33Z</updated>
    <published>2025-01-03T07: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당뇨환자 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4년 전쯤 처음으로 당료 진단을 받았다.  그 후 약을 먹으며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약을 먹기 전보다는 당화혈색소가 많이 내려갔지만 여전히 우리는 당뇨 환자다. 당화혈색소도 이젠 더 이상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다 그러나 건강은 많이 좋아졌다.  일단 나의 경우  1. 잠을 잘 자고 악몽이나 꿈을 거의 꾸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g_RSf4ebC9np_T50gr_zGoT6H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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