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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jun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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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동청소년교육을 전공한 박사로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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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6:5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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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которые российско-корейс - Невидимый мос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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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5-0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Данный текст является отрывком из колонки, опубликованной 29 апреля 2026 года автором в издании &amp;laquo;Brand News&amp;raquo; при Национальном агентстве по продвижению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го бренда. Для удобства русскоязыч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5ABds55fUsz5s76qys1vd_0f-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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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칼럼] '서로 덕을 세운다'는 것의 의미 - 일대일 제자양육에서 동반자와의 만남을 준비하면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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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4-30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신앙칼럼은 필자가 일대일 제자양육 과정의 양육자로서 열한 번째 만남 '교제'편을 준비하면서 교재 내 제시된 신약성경 &amp;quot;데살로니가전서 5장 11절&amp;quot; 말씀에서 덕을 세운다는 게 어떤 것이며, &amp;nbsp;'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고 바울이 언급함이 무슨 뜻인지 묵상했던 내용을 [신앙칼럼]으로 재구성하였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절]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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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러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특수한 질문들 - 한국-러시아 국제결혼 가정의 다층적 현황과 사회적 역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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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30T0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글은 본&amp;nbsp;필자가 국가브랜드진흥원 산하 브랜드뉴스의 필진 기자로서 2026년 4월 29일에 게재한 칼럼을 발췌하였습니다.) https://www.ibran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17   [임준의 다문화인사이트] 보이지 않는 가교 : 한러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특수한 질문들  유라시아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wGcRBrZ0IBXKLOJ8fug8_aDU-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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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 칼럼] 삶으로 증명하는 영과 진리의 &amp;nbsp;고백 - 일대일 제자양육에서 동반자와의 만남을 준비하면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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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4-30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신앙칼럼은 필자가 일대일 제자양육 과정의 양육자로서 열한 번째 만남 '교제'편을 준비하면서 교재 내 제시된 신약성경 &amp;quot;요한복음 4장 24절&amp;quot; 말씀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묵상했던 내용을 [신앙 칼럼]으로 재구성하였다.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신앙 칼럼] 장소의 예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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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러 국제결혼 가정의 다층적 현황과 사회적 역동성 - IAM교육연구소 보고서 26-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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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5:00:08Z</updated>
    <published>2026-04-29T0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러시아 국제결혼 가정의 다층적 현황과 사회적 역동성: 비교 분석 및 양국 협력의 가교로서의 발전 방안  한국 사회 내 러시아어권 이주민과 한러 가정의 역사적 형성과 인구학적 변화  대한민국 사회에서 다문화주의의 확산은 단순히 국적의 다양화를 넘어,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경제적 성장을 반영하는 복합적인 지표로 작용해 왔다. 그중에서도 한국과 러시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u9dEjfbHbMlYgcduJtLBzCIea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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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셔너리 키즈의 정체성 승화와 회복탄력성에 관한 고찰 - IAM교육연구소 보고서 26-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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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50:51Z</updated>
    <published>2026-04-28T04: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셔너리 키즈(MK)의 정체성 승화와 회복탄력성에 관한 체계적 고찰: 악뮤(AKMU)의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I. 서론   1. 제3문화 아이들과 미셔너리 키즈의 개념적 기초  현대 사회에서 이동성은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추적인 변수로 작용한다. 특히 부모의 문화적 배경과 다른 환경에서 성장기를 보내는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_ptp0w9ABnGk8jk7tcoCm-Sfw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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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폴리매스형 인재 양성 연구보고 - IAM교육연구소 보고서 26-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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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4-27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전환: 지식 독점의 붕괴와 폴리매스(Polymath)형 인재의 부상  산업화 시대 교육 격언의 종말과 지식 가치 체계의 재편  과거 수 세기 동안 인류의 교육 체계와 사회적 성공을 관통했던 핵심적인 조언은 &amp;quot;한 우물을 파라&amp;quot;는 격언으로 요약된다. 이 조언은 표준화와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했던 산업화 시대에 매우 합리적이고 강력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nSHMayWnTFu9ABWVUYPG2OvGw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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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이순재의 철학으로 본 노년의 자기완성 - 은퇴는 마침표가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세미콜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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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4-25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제2막의 무대] &amp;quot;배우는 있어도 배역은 끝이 없다&amp;quot; : 이순재의 철학으로 본 노년의 자기완성  은퇴는 마침표가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세미콜론'이다  지난해 11월 25일, 안타까운 비보가 들려왔다.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있던 이제는 고인이 되신 이순재 배우님의 타계소식이었다. 배우 故 이순재는 단순히 오래 활동한 원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1ZF_NydAbHjT5SnWzGNsxttvv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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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2막,60대를 위해 4050에 준비해야 할 세 가지 - 다학제적 관점의 시간의 주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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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4-24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2막, 60대! 멋진 삶을 위해 4050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은퇴이후 찾아오는 세 가지 변화  첫 번째 변화, 삶이 정리되는 시기 40~50대에 집중했던 일들(자녀 양육, 주택 마련, 돈 문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환경이 완전히 바뀐다.  두 번째 변화, 시간의 주체가 '나'로 바뀌는 시기 회사나 가족을 위해 쓰던 시간이 온전히 자신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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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들리남성합창단 &amp;lsquo;우리들의 이야기 세 번째&amp;rsquo;를 마치고 - 프랜들리남성합창단의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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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0:59:49Z</updated>
    <published>2026-04-23T08: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글은 필자가 소속하여 활동하는 '프랜들리남성합창단'이 2025년 11월 18일(화)에 도원동교회에서 가진 세 번째 정기공연 직후 합창단원들과 공연소감을 에세이식으로 풀어낸 소회였다. 원래는 합창단내에서만 공유했던 글이었으나, 은퇴한 아버지들에게 조금이나만 용기와 위로를 주고자 [인생 제2막 1장]이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시작하게 되면서 브런치에 공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fiz_F8rdABvMWWiOK1V9_RnCb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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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법소년 제도의 역설: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 촉법소년 제도와 회복적 정의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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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27:26Z</updated>
    <published>2026-04-22T04: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글은 본&amp;nbsp;필자가 국가브랜드진흥원 산하 브랜드뉴스의 필진 기자로서 2026년 4월 22일에 게재한 칼럼을 발췌하였습니다) https://www.ibran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4    [임준 박사의 청소년 칼럼] 촉법소년 제도의 역설: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촉법소년 제도와 회복적 정의에 대한 고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V7B9knWwpjpFHcwM2t30E9AO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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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칼럼] 신앙은 어떻게 증명되는가:정약용에게 묻다 - 억울함이 없는 세상을 향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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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4-20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신앙칼럼은 2026년초 정약용의 흠흠신서를 바탕으로 '인터넷신문 맘스커리어의 [칼럼] 억울함 없는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를 집필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던 중 정약용의 신앙과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청소년부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따로 정리해두었던 글이다. 하지만, 필자가 기고하는 언론매체에서 다루기에는 다소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본 글을 보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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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칼럼]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어찌해야 하나(2편) - 치리하는 자와 분별하는 자의 시선으로 본 공동체의 진실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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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1:05:08Z</updated>
    <published>2026-04-1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앞선 &amp;quot;[신앙 칼럼]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어찌해야 하나(1)&amp;quot;에 이은 두 번째 신앙 칼럼이다. [1]편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이들의 고민에 답하기 위해 쓴 글이라면, 이번 글은 교회 공동체를 치리하는 자와 제3자 성도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연속기획 [신앙 칼럼]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어째해야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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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머리를 이기는 반복의 과학 - 청소년들이여, 너의 뇌를 업데이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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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44:01Z</updated>
    <published>2026-04-17T04: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글은 인터넷 신문 맘스커리어(https://momscareer.co.kr/)에 게재된 본 필자의&amp;nbsp;2026년&amp;nbsp;4월 17일자&amp;nbsp;칼럼을 발췌, 일부 편집하였습니다. *맘스커리어: 언론사 최초의 사회적 기업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사회적 자산으로 연결하는 콘텐츠 플랫폼을 지향하는 인터넷 신문사  https://www.momscareer.co.kr/news/ar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ih7Gg58kJ5HnmCqJrRLX7EnW2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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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칼럼]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어찌해야 하나(1편) -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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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2:56:44Z</updated>
    <published>2026-04-16T06: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신앙 칼럼은 총 두 번의 내용으로 기획하고 구성하였다. (1)편은 교회 공동체 내에서 거짓말하고 그 책임을 다른 성도에게 전가하는 상황에서 이로 인해 어려움과 억울함이 생긴 성도 입장에서 고민하고 해답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이 글의 다음 (2)편은 교회 공동체를 치리하는 자와 제3자 성도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신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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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란 무엇인가? -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 및 통합 워크북 강의 자료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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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4:29:54Z</updated>
    <published>2026-04-15T07: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자료는 강의 현장에서 '생성형 AI'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위해 생성형 AI의 개념을 정리하고 사용자를 등급구분(입문자-경험자-활용자)하여, 학습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강의안 형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필자가 실제 강의에서 사용했던 PPT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본 가이드와 첨부한 강의안PPT는 생성형 AI에 관해서 강의가 필요한 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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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이 나의 마음의 집에 주인이 되시는 삶이란 - 로버트 멍어의 &amp;lsquo;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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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7:21:12Z</updated>
    <published>2026-04-15T07: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대일 제자훈련의 필독도서인 로버트 멍어의 &amp;lsquo;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amp;rsquo;은 그림책 형식으로 본문 전체가 약 60페이지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커피 한 잔 하면서 잠시 읽을 수도 있고, 지하철 출퇴근 길에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결코 가볍게 읽고 지나칠 수 있는 책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내 마음을 집으로 비유하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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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주인이 된다는 것 - 청소년기의 &amp;lsquo;시간 주체성&amp;rsquo;이 평생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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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16:58Z</updated>
    <published>2026-04-15T05: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글은 본&amp;nbsp;필자가 국가브랜드진흥원 산하 브랜드뉴스의 필진 기자로서 2026년 4월 15일에 게재한 칼럼을 발췌하였습니다.) https://www.ibran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8   [임준 박사의 청소년 칼럼] 시간의 주인이 된다는 것 - 청소년기의 &amp;lsquo;시간 주체성&amp;rsquo;이 평생을 결정한다  &amp;ldquo;시간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L%2Fimage%2FBVtbd1TWkHRsLZOtnjRnJDQqA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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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의 딜레마: '그리고' 앞에 쉼표를 찍어야 할까? -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 쉼표의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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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55:32Z</updated>
    <published>2026-04-11T01: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고, 용어의 뜻에 대한 명확한 정의도 되새기게 되며, 문장 부호에 대해서도 옳은 사용법인지 다시 살펴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그러다 최근 '그리고'앞에 쉼표를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의문이 생기게 되었다. 다른 작가들의 표현들과 글들에는 들어가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여 우리 한글의 문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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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분석 따라잡기: 요약, 분석 그리고 비판적 시각 - 석박사생들을 위한 논문 분석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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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5:26Z</updated>
    <published>2026-04-10T09: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논문으로 본 연구자의 소논문 원문파일(PDF)을 중간 [실전 예시]에 첨부하여 포함하였습니다.  &amp;lt;프롤로그&amp;gt; 대학원에 진학한 석박사생들이 부딪히는 어려움중의 하나가 바로 소논문과의 씨름이다. 교수님의 과제로 주어지기도 하고, 나의 논문을 위해 다른 연구자들의 수많은 논문을 살피고 요약하고 분석해야 하는 고된 시간이 반복된다. 필자도 석박사 과정을 거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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