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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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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량사. 음악, 팬덤, 그 세계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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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6:1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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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 앵콜 콘서트는 왜 팬들의 출구가 되었나 - FANDOM :: 그렇게 캐럿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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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4:03:18Z</updated>
    <published>2024-02-07T10: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9일 월요일이 시작되는 자정, 세븐틴 월드투어 &amp;lt;FOLLOW&amp;gt;의 앵콜 공연이 공지됐다. 3개 도시, 6회의 공연. 작년 7월에 시작한 투어가 앵콜까지 하면 올해 5월에 끝나는 것이니 투어만으로 1년을 보낸 셈이다. 그런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소식에 한국 팬들이 환영보다 원성을 쏟아낸 것은 당혹스러운 일이다.   기획사의 공지가 발표되기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VenR53jPZRDKzLXeWyvgusBWa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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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우리를 알아가는 여정으로서의 팬덤 - FANDOM :: 팬더머블 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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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2:39:05Z</updated>
    <published>2024-01-31T03: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이 프라드블래너, 에런 M. 글레이저, 『슈퍼팬덤 : 소비자는 어떻게 팬이 되는가』 (세종연구원:2018)  좋아하는 것을 혼자 좋아할 수 없는 사람. 나는 종종 나를 이렇게 소개하고, 이것은 팬덤을 정의하는 나의 언어이기도 하다. 지금껏 팬이라는 정체성으로 나를 소개하기 위해 나에게 팬덤이 어떤 의미인지 정의하는 일을 여러 번 선행 했다. 자기소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ldcrz4m0ooFaA5-osFciZbq9w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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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말하기 - FANDOM :: 팬더머블 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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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19:58Z</updated>
    <published>2024-01-27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미어먼 스콧&amp;middot;레이코 스콧, 『팬덤 경제학』 ((주)미래의창:2021)  궁금한 뮤지션의 음악을 음반 단위로 감상하기,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는 현대음악이나 엠비언스음악을 틀어두기, 매일 새벽 6시 이전에 일어나 고요한 환경에서 명상하고 책 읽기, 일주일에 1번은 제철 채소로 요리하고 식사하기, 일주일에 최소 2번은 킥복싱 수업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KJViuBGUTe7LsGGlsnIm5YUp1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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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한 하현상의 답장 - MUSIC :: 음악에서 내가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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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8:04:19Z</updated>
    <published>2024-01-15T22: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하현상 콘서트 &amp;lt;With All My Heart&amp;gt; 2024. 1. 14.&amp;nbsp;올림픽공원 올림픽홀  2024년은 큰 추위의 절기에 어울리는 하현상의 목소리로 시작했다. 공연이 1시간 30분을 막 지날 무렵이었다. 셋리스트의 열여섯, 열일곱 번째 곡인 &amp;lsquo;집에 가는 길&amp;rsquo;, &amp;lsquo;밤 산책&amp;rsquo;이 펼쳐지는 가운데 하현상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들렸다. 그의 음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IG6ktHy79mj-8l8VxmlITK2fX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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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이야기를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갖는 희망 - FANDOM :: 팬더머블 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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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3:16:03Z</updated>
    <published>2024-01-07T0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준만 &amp;middot;강지원, 『빠순이는 무엇을 갈망하는가? : 소통 공동체 형성을 위한 투쟁으로서의 팬덤』 (인물과사상사:2016)  &amp;ldquo;난 네 말이 잊히지가 않아. 아이돌을 좋아하는 마음이 종교인의&amp;nbsp;그것과 비슷하다는 말. 그다음부터는 네 모습이 신기한 게 아니라 나랑 다르지 않다는 걸 알게 됐거든.&amp;rdquo;  태어나 자라는 내내 종교를 마음의 의지할 데로 삼아 온 고등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1KmTWAjdcvSxuWe53H_pBzk7E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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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올해의 취급주의 앨범 5선 - INSIDE :: 케이팝 하는 당신에게, 요즘 음반 유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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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22:25:58Z</updated>
    <published>2022-11-30T1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해가 간다. 2022년은 2년 넘게 지속된 팬데믹 체제의 경계가 허물어진 역사적인 해로, 음악 산업에서는 대면 공연의 함성 허용을 비롯해 월드투어가 재개된 것으로&amp;nbsp;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공연 사업의 축소에 따른 소비 심리 해소 대안으로 대폭 성장한 음반 산업은 그것이 버블이 아님을 증명하듯 더욱 높은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자의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g9VCw2JhSBWo46vrGcQT0kjyE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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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셉 입덕에서 '캐럿 멤버십' 가입까지 - FANDOM :: 그렇게 캐럿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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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22:18:33Z</updated>
    <published>2022-04-19T09: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7일. 어떤 신이 세상을 만드는 데 그만큼이&amp;nbsp;걸렸다는&amp;nbsp;이야기는 나에게 분명 신화였다. 내가 세븐틴 입덕을 인정하고 유료 팬클럽에 가입하기 전까지, 그러니까 그 모든 일이 단 7일만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Ready to love 사랑에도 준비가 필요해서  나에게는 나름의 입덕 법칙이 있다. '그룹 내 눈물 많은 멤버로 입덕한다.'&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nVgICwc-lywKLwnW8-1rm-Z6O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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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음반은 늦게 올까? - INSIDE :: 케이팝 하는 당신에게, 요즘 음반 유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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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22:22:53Z</updated>
    <published>2022-04-18T1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케이팝 덕질 중이신가요? 요즘의 음반 판매점을 음반사라 부르시나요? 덕질하는 아티스트의 음반은 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하시나요? 포토카드에 진심이신가요? 그렇다면 이 글을 읽어주세요. 케이팝 하는 당신에게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요즘의 음반 유통을 알고 똑똑하게 덕질하세요!   내 가수 활동은 끝났지만내 음반은 아직도 [배송 준비 중]  앨범내놔 @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iU1renEWY-Uj8lMk_utgA_m2I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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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온기가 필요한 겨울의 플레이리스트 - MUSIC :: 1분기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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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22:20:45Z</updated>
    <published>2022-04-04T1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에서 관객의 기분을 만끽하고, 8년 차 보이그룹에 입덕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싶은 노래를 만난 1분기 플레이리스트를 결산한다. 지난 계절의 감상과 동요를 담아.   1월에이티즈 - 야간비행 (Turbulance)  세상은 내게 포기만을 택하라는 듯끝없는 어둠만이 끝에 우린 어디로 어떤 모습으로무엇이 돼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k%2Fimage%2FiGxkfT5dJVFhaNQCNX7lxAhBF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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