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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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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상담과 강의를 통해 다양한 삶을 만납니다. 엄마, 직장인, 청년들과의 만남 속에서 감정과 행동에 담긴 심리적 맥락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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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9:5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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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마음 둘 곳이 필요하다면 - 내 마음을 꺼내보세요. 안전한 사람이나 공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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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7:25:34Z</updated>
    <published>2026-01-17T07: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숨 쉴 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가끔 잠들기 전 밀려오는 생각이 있어요. &amp;lsquo;나는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부족한 사람 아닐까?&amp;rsquo; 하는 자책감 그리고 무기력감이 들기도 해요. 사실 이런 외로움은 나만의 이야기는 아니에요. 살다 보면 누구나 &amp;lsquo;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것 같다&amp;rsquo;는 고립감을 느끼곤 하거든요.  생각의 늪,&amp;nbsp;반추에서 벗어나기  과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OD2BJ0Me8Sxwvec7WtbsABgz6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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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정서를 키워주는 감사일기의 힘 - 작은 감사가 만들어주는 마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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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4:23:07Z</updated>
    <published>2025-09-30T0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때때로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할 때가 있어요.  힘든 상황이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자꾸 떠올라 마음이 더 불안하고 우울해집니다.  '나는 왜 이럴까, 정말 되는 일이 없어'&amp;nbsp;'내 미래는 너무 불투명해'&amp;nbsp;'도대체 내가 잘하는 게 뭐지'&amp;nbsp;'이 많은 빚은 언제 다 갚을까? 나는 노숙자가 되는 건 아닐까'  정말 안 그러고 싶어도 무기력함을 떨쳐내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rSRKzeRot1Zh5Wv2ga_G9k8aC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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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안정을 주는 일상 속 심호흡 -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마음의 응급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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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4:18:56Z</updated>
    <published>2025-09-25T08: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심장이 뛸 때, 가장 쉬운 해결책  살다 보면 심장이 뛰고 불안하며 마음이 초조하거나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두렵고 불안해서 안절부절못하겠는 경우도 있어요. 발표를 앞두거나 갑자기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심호흡을 해보세요.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을 1~2번 반복하면, 급하게 뛰던 심장과 불안한 마음이 좀 안정됩니다.   호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Rbbz1URaKAGBcjUO1Ct8u_7Tj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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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목표, 엄마의 &amp;lsquo;나&amp;rsquo; 찾기 - 지금 하는 일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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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51:20Z</updated>
    <published>2025-09-11T2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을 대하고 사람을 만나는 일이 나에게 맞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어떤 워킹맘은 사무직으로,&amp;nbsp;직장도 안정적이지만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많은데,&amp;nbsp;하루&amp;nbsp;8시간을 꼬박 회사에 묶여있어야 하는 이 일이 나와 맞지 않다는 생각도 하지요.&amp;nbsp;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KUkv74gqIkIFhdlV70KuBmCgw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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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의 개성화 과정과 '자기답게 살기' - 이렇게 살려는 게 아니었는데 싶은 순간이 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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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03:39Z</updated>
    <published>2025-09-02T07: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이게 아닌데,&amp;nbsp;내가 이렇게 살려고 했던 건 아닌데 싶을 때가 있어요.  내가 하고 싶었던 사업은 유통직종이 아니었는데, 사무업무가 아니었는데... 내가 생각한 결혼생활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다보면 어떤 순간, 그런 생각이 떠오르기도 해요.  마음속에 실타래가 엉켜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온 마음속이 뒤죽박죽인 시간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tRwTYJpxbXgKOxKLad9DBghpF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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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해 - 워킹맘 쉬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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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6:17:14Z</updated>
    <published>2025-08-27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초반의 워킹맘.&amp;nbsp;체력문제로 자녀양육이 힘들었던 분이 있었어요.  출근에 1시간, 퇴근에 1시간 출퇴근 시간에 지옥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면 온몸에 힘이 쭉 빠지지요. 아침에 출근해서 8시간 동안 열심히 일하다가, 다시 집으로 퇴근하는 1시간을 전철에서 보내고 집에 오면 이미 파김치가 되어 있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이제부터 제2의 출근이예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9TCtiiV_Qfe7JkyupJg9JXwPy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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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육아사이, 부부싸움 대처법 - 일상에서 시작되는 부부싸움,&amp;nbsp;그러나 일상적이지 않은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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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7:21:04Z</updated>
    <published>2025-08-21T07: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갈등의 시작은 서로의 습관이나 생활방식에서 시작됩니다.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하지만 결국은 소리를 지르고 집안 살림을 던지고 부수는 싸움에 이르기도 하지요. 부부싸움을 하게 되는 이유를 가만히 살펴보면, 대부분은 먹고 치우고 집안을 정리하는 일상적인 생활 속 갈등이 많습니다. 30여 년간 다른 가정환경에서 각자 살아온 부부의 성격이나 생활방식의 차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eP-66N1w0nWdLk5ufSIfQmCY4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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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짜증 내고 미안한 마음 - 혼자만이 아닌, 많은 워킹맘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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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7:17:45Z</updated>
    <published>2025-08-11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아이가 떼를 쓰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떼를 쓸 때가 있어요. 갑자기 가슴속에서 불덩이가 올라와 아이에게 소리칩니다.  &amp;ldquo;도대체 너는 왜 그러니?&amp;nbsp;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지?&amp;rdquo;  &amp;ldquo;왜 이렇게 말을 안 들어. 엄마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amp;rdquo; 좀 더 심해지면 아이의 등에 손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울거나 왜 따리냐고 대들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2HrrBrDZ8EuOcB8s-tNBmOggd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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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기억할까 - 좋은 엄마가 되려 했는데 원망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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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1:00:23Z</updated>
    <published>2025-08-04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부부 상담을 하는데 워킹맘이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아이 교육에 좀 더 신경 써야 하는 게 아닐까 걱정된다는 것이었어요. &amp;quot;전업주부들은 아이들에게 맞는 학원과 사교육을 어떻게 시킬지 정보도 모으고 열심인데, 저는 일하느라 그런 신경을 못 써서 걱정이에요.&amp;quot;  일을 그만두고 아이 교육에 좀 더 집중해야 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p7zfSz3dF-HhkbU7KrCkaN67s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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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로 살기로 하다. - 엄마의 인생을 보며,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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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1:22:20Z</updated>
    <published>2025-07-28T10: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출산률이 줄기도 했지만 결혼을 하면 보통 아이를 낳습니다. 그 이후 여성들은 일에 복귀할 것인지, 퇴직하고 육아에 전념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처한 환경에 따라서 1-2년 육아휴직을 내고 복직하거나 일을 불가피하게 정리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람마다 욕구와 바람이 다릅니다.  결혼해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고픈 사람이 있고 아이를 잘 키우며 전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Jvj8SMPrEfdp7Bh2tadYgSpsG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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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낳고 알게 된 워킹맘의 진짜 삶 - 일도, 아이도, 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워킹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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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01:42Z</updated>
    <published>2025-07-03T07: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시간도 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요&amp;rdquo;  많은 워킹맘들이 하는 이야기예요. 저도 물론 그랬고요. 결혼 후, 특히 아이를 낳고 나면 삶은 상상 이상으로 달라집니다. 결혼을 했어도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결혼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남편과 한 집에 살고 시집식구들이 생겼다는 점 정도이지요. 여전히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친구들을 만나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M%2Fimage%2Ffg48dRwloDgC7tfrYf1xuljCxX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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