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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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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N_삶에 대한 성찰과 진정한 &amp;lsquo;나&amp;rsquo;를 마주하기 위해 끊임없는 여정을 즐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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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16:0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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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루틴의 힘 - 거대한 결심 대신, 작은 반복이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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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0:31:26Z</updated>
    <published>2025-10-27T10: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거대한 결심보다, 작은 반복으로 움직인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우고, 계절이 바뀌면 결심을 다진다. 하지만 마음의 방향은 늘 작은 일상 속에서 결정된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행동이 우리를 조금씩 다른 사람으로 만든다.  &amp;lsquo;작은 루틴&amp;rsquo;은 내 하루를 떠받치는 근육처럼, 의식하지 않아도 우리를 지탱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u4gCI4h8fWicjgFu7Vm7U9D23q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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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말해주는 것들 - 몸이 들려주는 가장 정직한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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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19:00Z</updated>
    <published>2025-10-14T14: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에 문득, 몸이 납처럼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루를 버텼다는 안도감보다 먼저 드는 생각은 &amp;lsquo;나는 오늘 얼마나 긴장한 채로 있었을까&amp;rsquo; 하는 자문이다. 어깨는 귀에 닿을 만큼 올라가 있고, 손끝은 작은 일에도 힘을 놓지 못하고 있다. 몸은 늘 마음보다 정직하다. 말로 감춘 피로와 걱정이 고스란히 쌓여 있다.  나는 오랫동안 마음을 단단히 세우는 법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Wns5DdL3WXAhCT6qdAO9jzvkU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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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불안은 공기처럼 전이된다 &amp;ldquo; - 멈춤의 길 위에서의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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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6:15:21Z</updated>
    <published>2025-10-09T14: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오가지만, 진짜 이야기는 말 사이의 침묵 속에 머문다. 아이의 울음과 부모의 한숨 사이에는 이름 붙이기 어려운 리듬이 흐른다. 어떤 날은 그 리듬이 지나치게 빠르고, 또 어떤 날은 멈춘 듯 고요하다. 나는 그 흐름을 따라가며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한다. 마음은 결국 마음의 속도를 닮는다는 것. 그리고 그 속도를 바꾸는 가장 작은 단위는 언제나 &amp;lsquo;숨&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gw0QihfuGPpphmRfnamLXGMG9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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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음은 마음을 닮는다&amp;rdquo; - 보이지 않는 리듬이 관계를 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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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07:15Z</updated>
    <published>2025-10-06T11: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상담실과 연구실에서 수많은 관계를 지켜보았다. 아이의 울음과 부모의 한숨 사이에는 언제나 설명하기 어려운 공기가 흐른다.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눈물을 흘렸고, 아이는 부모의 한마디에 마음의 문을 닫았다. 그 모습을 오래 바라볼수록 깨닫게 된다. 마음은 결국 마음을 닮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흔히 관계를 말로 쌓는다고 믿는다. 좋은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YGiSOTTHXmc60nmCmeONsX9BP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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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이 주는 숨 고르기의 의미 - 달빛 아래에서 숨을 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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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13:23Z</updated>
    <published>2025-10-03T1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깊어질수록 호흡이 달라진다. 여름의 뜨거운 기운이 가라앉고, 선선한 바람이 스며들면 몸은 저절로 긴장을 풀고, 숨은 조금 더 느긋해진다. 특히 추석 무렵이면 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멈추어 서게 된다. 달빛이 밝게 내려앉는 밤, 고요히 들숨과 날숨을 바라보면, 호흡 하나에도 삶이 새겨져 있음을 느낀다.  숨은 단순한 생리적 과정이 아니다. 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vE1QAtiq3sldoeA949HiyRvrKj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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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amp;lsquo;왜&amp;rsquo;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까? - 관계, 서로를 비추는 두 개의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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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2:33:04Z</updated>
    <published>2025-10-01T12: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에 앉아 있으면 부모와 아이가 같은 시간 안에서, 서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건넨다. 어머니는 부모상담에서 &amp;ldquo;아이 때문에 너무 힘들다&amp;rdquo;라며 깊은 피로와 무력감을 토로한다. 아이는 조심스레 고개를 떨군 채 속삭인다. &amp;ldquo;엄마는 나를 늘 화난 눈으로 본다.&amp;rdquo;  어머니의 말에는 통제되지 않는 삶 앞에서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이 스며 있고, 아이의 목소리에는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G4bl9Lx7FlZIXNRc2Xn107aq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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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낯선 숲처럼 마주하기로 했다 - 삶의 무늬에 색을 칠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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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1:31:01Z</updated>
    <published>2025-09-29T11: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까지는 숨과 몸에 대해 적었다. 그리고 오늘은 마음에 대해 쓰고 싶다. 숨이 삶의 무늬를 짜고, 몸이 그 무늬를 드러내는 직물이라면, 마음은 그 무늬에 색을 입히는 물감과도 같다. 무늬와 직물이 있어도 색이 빠지면 삶은 빛을 잃는다. 마음은 늘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국 우리 삶의 결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소다.  나는 오래도록 마음을 연구하고 다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sGb58z4nJbJM4mIO9_uG81WYW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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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신호를 무시하면 맞이하게 되는 순간 - 몸, 마음을 비추는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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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3:40:47Z</updated>
    <published>2025-09-24T1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펜을 들기로 한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글을 쓰는 자리가 벌써 낯설지 않다. 숨을 바라보며 시작한 작은 기록이, 자연스레 다음 이야기를 불러냈다. 이번에는 숨과 늘 함께 있었지만, 정작 오랫동안 외면해 온 몸에 대해 쓰고 싶다.  숨과 몸을 따라가는 일은 오랫동안 내 삶 속에 있었다. 상담실에서는 내담자들의 표정과 몸짓을 살피며 마음의 언어에 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_pp4kEMtUyh5oj8R9dhKOAGUv3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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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왜 우리는 숨을 잊고 살아갈까?&amp;rdquo; -  숨, 삶의 무늬를 짜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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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1:52:06Z</updated>
    <published>2025-09-22T11: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린다.  그동안 치료실과 강의실, 그리고 연구의 일상 속에서 글을 쓰는 자리를 오래 비워두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늘 글로써 숨을 정리하고 싶다는 바람이 조용히 이어지고 있었다. 어느 순간, &amp;lsquo;다시 글을 시작해야겠다&amp;rsquo;는 작은 결심이 숨처럼 차올랐다. 그래서 오늘, 이 첫 글을 내어 놓는다.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faOfOP6pqNaWdxhJrqCwZxgjh4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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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늦은) 새해 인사(와 다짐) - 10년 후, 내 미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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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21:10:43Z</updated>
    <published>2022-01-09T1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p;lsquo;새&amp;rsquo; 로운 시작을 알리는 &amp;lsquo;해&amp;rsquo;가 밝았다. &amp;lsquo;새해&amp;rsquo;,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이다. 날이 지고, 날이 밝고 해가 떠오르니 해가 바뀌었다고 한다. 나의 긴 20대도 마무리가 되었고, 앞자리가 바뀌었다. 돌이켜보니 29살이 되면 인생을 꽤나 살아 낸 &amp;lsquo;어른&amp;rsquo;이 되어있을 것 같았고, 30살은 왠지 달갑지 않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01XuQnZ5yrNcJwqlK3QcpaaQf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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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amp;lsquo;why&amp;rsquo;에 끌리는 이유 - '왜'를 찾아 나서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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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20:14:16Z</updated>
    <published>2021-12-20T1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why&amp;rsquo;   최근 서랍장을 정리하다 발견한 포스트잇 하나로 예전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선택받아 시청하게 된 영상 하나가 떠올랐다. 바로, &amp;lsquo;골든 서클 이론&amp;rsquo; 영상이었다. 영상에 나온 사람은 &amp;lsquo;사이먼 사이넥&amp;rsquo;이라는 저자였다. 이 영상은 사이먼이 집필한 &amp;lt;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amp;gt; 책을 소개하며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강연하는 영상이었다. 책을 보진 못하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TYu0b9rnU5hUVioKGox2hKPCm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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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에게 결혼이란? - 우리는 &amp;lsquo;왜&amp;rsquo; 결혼을 하지 않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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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18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장 빠르게 성장했고, 가장 빠르게 기울어지고 있다.&amp;quot;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나의 관심 분야 중 하나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amp;lsquo;부모의 양육방식 및 태도&amp;rsquo;, &amp;lsquo;양육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변수&amp;rsquo; 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더 깊이 있게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연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박사과정 대학원 입학을 결정하였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qSEZAng3H324vZozCoDzdM719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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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작은 일상이 특별해지는 법 - 기록하는 N잡러의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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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0:32:45Z</updated>
    <published>2021-09-20T12: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하고, 때론 반복되는 지루한 하루일지라도우리에게 주어진 &amp;lsquo;하루&amp;rsquo;는 특별하다.  지난 7월, 한 달간 1일 1에세이를 기록하는 에세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니, 30일간 자유롭게 나만의 에세이를 써 내려가는 것이 쉬울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매일매일 다른 &amp;lsquo;제시어&amp;rsquo;로 나만의 글을 완성해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제시받은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6fB2mofRRhZlvrGHFoX3O9Gaw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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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세대가 전하는 N잡러란? - 이 시대 N잡러에게 가장 필요한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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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0:32:53Z</updated>
    <published>2021-09-06T03: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란,1980년대 초~ 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한 세대이다.  MZ세대 특징은 어떠한가? 와 MZ세대인 나는 어떠한가? 에 관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내가 살아왔던 이 세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살아온 MZ세대의 특징 중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개개인의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WB4Lc5U3pb3y89EeMJGmRBHz6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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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가 될 수 있던 이유 - 성취, 작은 성취의 나비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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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9:12:49Z</updated>
    <published>2021-08-29T10: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란?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해 생각하여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과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며 자신의 학습 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지능과 관련된 인식.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된 것은&amp;nbsp;&amp;lt;완벽한 공부법_신영준, 고영성 저자&amp;gt; 책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다. 꽤 두꺼운 책이었지만, 그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룬 것은 &amp;lsquo;메타인지&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40PEi9jklkUBtI9dpOuIMLMIq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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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멋지게' 용서하는 방법 - 행복할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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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14:15:51Z</updated>
    <published>2021-08-22T1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 '용서' 했었지?  생각해보니, 누군가를 지독히도 미워하는 마음을 품다가 그 '미움'이 '고마움'으로 변할 때 나는 '그 사람'을 비로소 용서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증오의 마음도 곧 그 사람을 놓지 못한다는 방증이었다. 미움을 놓지 못하는 마음은 꽤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다. 내 머릿속과 마음속에서 계속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러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KumsYc52ItbE5WiScJa5pO39O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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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가 삶을 대하는 방법 - 당신의 재능을 깨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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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7:02:53Z</updated>
    <published>2021-08-15T08: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남 눈치 보지 말고, 일단 하자! 생각보다 남들은 내게 관심이 없다.&amp;rdquo;   &amp;lsquo;눈칫밥&amp;rsquo; 먹으며 자라온 세월도 어느덧 계란 한 판을 채워간다. 내게는 오지 않을 것 같은 고3 시절도 지났고, 내게는 오지 않을 것 같은 &amp;lsquo;어른&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채 어느새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린, 남이 정해준 기준과 틀 속에서 살아가기 바빴다.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SuX8z6qD3krMYk6TB1vf1VICp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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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4명 중 3명은 &amp;lsquo;이것&amp;rsquo;을 실천하고 있다! - 부자들만 아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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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8-07T09: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It allows you to control your mindthrough complete control of your body.&amp;rdquo;몸을 완벽히 컨트롤하는 것을 통해 마음까지 지배하도록 해준다._&amp;lt;요제프 필라테스 명언 중&amp;gt;_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경제분석가인, Tom Coley(탐 콜리)는 233명의 성공한 부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amp;lsquo;성공&amp;rsquo; 비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BWZjGsvi7Z0OGYImwq8qTaX0D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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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잡러의 은밀한 사생활 - 선생님은 기록 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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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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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왜 글을 쓰는가?&amp;rdquo; 이 질문은 내게 &amp;lsquo;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squo;로 번역된다. 남의 언어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언어로 살아가기 위해 나는 쓴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고&amp;nbsp;싶지 않아서. (중략) 글을 쓰는 과정은 나라는 사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amp;nbsp;_&amp;lt;기록의 쓸모, p151 중&amp;gt;_  &amp;lsquo;나의 언어로 살기 위해 쓰는 것&amp;rsquo;, &amp;lsquo;흘러가는 대로 살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NjOHQN_e3jazA8N23bxNCBnQh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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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 모르는 취미생활로 돈 버는 방법 - 취미생활이 돈이 되는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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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9:13:01Z</updated>
    <published>2021-07-27T10: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배우에서 요가강사, N잡배우 심은우&amp;rsquo;  지난 2020년 한 해, &amp;lsquo;불륜&amp;rsquo;이란 소재의 &amp;lsquo;부부의 세계&amp;rsquo; 드라마가 많은 사람 안방을 책임졌다. 결혼도 하지 않은 나 또한 드라마를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드라마에 나온 모든 배우가 연기력이 좋았던 것도 한몫했다 생각한다. 극 중&amp;nbsp;&amp;lsquo;심은우&amp;rsquo; 배우의 연기력도 인상 깊었는데, 드라마가 종영한 후 그녀가 배우 이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WT%2Fimage%2FhF0WIZKPj8872gYfD91ak6bp5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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