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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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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worb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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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호사 겸 워킹맘어릴 적 꿈은 작가. 힘 없는 사람들을 돕는 일이 멋지지 않느냐, 변호사가 된 후 작가를 해도 된다는 부모님 말씀에 감화 변호사가 됐으나 작가의 꿈은 아직 미완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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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16:2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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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로사, 잃어버린 블록 한 조각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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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8:29:50Z</updated>
    <published>2021-10-14T05: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딸기 아이스크림 줄까?&amp;quot;  우리 딸은 블록으로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를 참 좋아한다. 다른 아이들은 블록으로 소방차도 만들고, 사다리차도 만들고, 화려한 건물도 만들던데 조곤조곤 얌전히 노는 성향이어서인지 블록만 있으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한다. 원뿔 모양의 블럭 위에 동그란 반구 모양의 빨간색 블럭을 올리고 가족들에게 딸기 아이스크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X8%2Fimage%2F9XSbpDt-tm2Sxb_TiUTf8Srsu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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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리 아이가 어떻게 자라기를 원하는가 - 어린이집과 일반유치원, 영어유치원 그 사이를 맴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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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09:26:38Z</updated>
    <published>2021-10-14T04: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로서 자녀의 교육 목표를 세우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겠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부모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하기 전, 어린이집으로부터 자녀의 교육관에 대해 방대한 양의 질문지를 받았다. 자연친화적 놀이중심 어린이집으로 전통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교육관이 확고했다.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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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이가 간 어린이집이 특이하다 - 통합교육,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다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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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01Z</updated>
    <published>2021-03-31T08: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간 어린이집이 특이하다?!  첫째 아이가 만 2세가 훌쩍 넘어 올해 봄 학기부터 어린이집에 등원하고 있다. 입학 전 어린이집에서 나눠준 두꺼운 안내 책자를 설렁설렁 읽어 내려가다 보니 첫째 아이가 다닐 어린이집은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단다.   통합교육? 처음 들어본 낯선 말에 눈길이 멈춘다. 한 글자 한 글자 읽어보니 장애통합, 연령통합, 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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