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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지 Lizz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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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작자 마인드 리부팅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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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9T11:2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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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우울할 때는 왜 그렇게 씻는 게 어려울까&amp;nbsp; - 일상의 시작을 거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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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05:27Z</updated>
    <published>2024-10-25T08: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익숙하지만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 기분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계절이 바뀌면서 온도와 습도가 낮아지고, 햇빛 보기가 귀해지는 시기에는 으레 이런 시기를 보내기도 하지만, 지금은 개인적인 몸 상태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우울은 어떤 의미에서 굉장히 감각적인 부분이기도 해서, 이 시기를 지나고 나면 '그때 왜 그렇게 힘들었지?'싶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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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포포 찐독자를 찾아서 (3)&amp;nbsp; - 포포포 독자들이 읽고 싶은 글은 어떤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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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2:21Z</updated>
    <published>2023-04-21T08: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매거진 포포포 독자의 특징을 분석한&amp;nbsp;파트2에 이어, 포포포 독자들이 읽고 싶은 콘텐츠의 특성을 정리하고, 프로젝트 에필로그를 더해보았습니다.   포포포 독자들이 읽고 싶은 글은 어떤 글일까  처음 리서치를 시작할 때 나는 포포포가 종이잡지 외에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엄마가 되기 전 마지막 커리어가 작은 책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NlpA98ifCOQH8SJpywM27krHj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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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포포 찐독자를 찾아서 (2)  - 포포포 매거진의 찐독자는 어떤 사람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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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23:30:57Z</updated>
    <published>2023-04-04T06: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서치 과정을 주로 다룬 파트1에 이어, 포포포 독자들의 특징에 주목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포포포와 인연 맺기의 시작 : &amp;ldquo;엄마의 잠재력&amp;rdquo;이라는 가치에 마음이 움직이는 치어리더  사람이나 브랜드나, 처음 인연을 맺게 되는 계기가 있다. 필요해서 적극적으로 찾다가 발견할 수도 있고, 스치듯 보다가도 &amp;lsquo;심쿵&amp;rsquo; 하는 느낌으로 인연을 맺을 수도 있다. 포포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JurSc8JxbvJ1HXgE6792R3LCe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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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포포 찐독자를 찾아서 (1)  - 엄마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매거진 popopo 고객 리서치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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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2:26Z</updated>
    <published>2023-03-19T14: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쩌다 시작한 리서치  포포포&amp;nbsp;고객 리서치의 시작은 사실, 한 통의 문자였다. 텀블벅에서 포포포 7호를 후원하면서 유료 북토크도 함께 신청했었는데, 이 북토크가 무료로 전환되었다면서 1) 환불과 2) 포포포 단행본 수령 옵션을 제안하는 문자를 정유미 편집장님(이하 유미님)께 받은 것이다. 북토크에 참가하려 했던 이유 자체가 유미 님을 만나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5FJaEF2CQ1puCPmZjljyYIvaG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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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을 닫은지 2년 5개월 - 서점을 했던 시간만큼 시간이 흘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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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2:29Z</updated>
    <published>2022-09-27T16: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년 5개월 동안 운영했던 작은 책방을 닫은지 약 2년 5개월이 흘렀다. 그 사이 태어난 아들은 어느덧 19개월차의 생을 살아가고 있다. 저녁 7시에 자고 밤에 두세번씩 깨서 분유를 먹어야 했던 녀석은, 밤 10시에 가까운&amp;nbsp;깜깜한 밤에도 타요 붕붕카를 타고 집안을 휘저으며 잘 생각을 안한다. 아들래미는 무럭무럭 성장중인데, 나의 일은 서점을 닫은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n3qXAKRcEj0pcYE8ULJCJXGiz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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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에게 책을 선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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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2:35Z</updated>
    <published>2020-12-10T13: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한 수량에 대한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인 출판사 리지블루스의 김명선입니다. 모두가 참을성을 키우고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야 했던 2020년, 힘든 일도 있었지만 고마운 일도 많았습니다. 연말을 맞이해 좋은 일 하나 하고 싶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 때문에 고민하거나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5O74ujAT5IT97eBU-uCLzuLMO_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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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 - 왕가위, &amp;lt;아비정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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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12:39Z</updated>
    <published>2020-10-20T10: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제목으로는 참 익숙하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전혀 몰랐던 홍콩 영화 &amp;lt;아비정전&amp;gt;을 봤다. 1990년에 만들어진 1960년대 배경의 영화를, 1990년생이 2020년에 봐도 '힙하다'라고 느끼게 되니, 명작은 명작인 것 같다. 최근 읽은 책에서 &amp;quot;새로운 것보다 훌륭한 것을 선택하라&amp;quot;라고 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2.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IFOiZsh1t6AFzRBIEofY2jDCJ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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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 책방지기의 관점으로 보는 도서정가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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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7:22:18Z</updated>
    <published>2020-08-20T14: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제인 8월 19일,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에서 도서정가제 개악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내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발맞춰 동네책방과 작은 출판사 인스타그램에서는 도서정가제를 지지하거나 정가제의 취지나 장점을 쉽게 풀어 설명한 카드 뉴스를 앞다투어 게시하고 있다. 11월 20일이 개정 시한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런 움직임을 취하는 게 크게 늦지 않았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BFNT11ZQELVxpNqx98C6wIV3E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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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칭 인생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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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3:18:08Z</updated>
    <published>2020-07-16T18: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열흘 정도 글을 쓰지 않았다. 딱히 우울하거나, 글감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었다. 꽤 무난하고 행복하게 지냈다.  지루하고 외로워서 시작한 프로젝트였는데, 더 이상 심심하지도 외롭지도 않으니 자연스럽게 멈춰버렸다.  의문스러웠다. 글, 굳이, 왜?  2. 5월 말에 집 근처 프랑스 자수 작업실에서 자수를 배웠다. 자수에 1도 관심이 없었지만 우연히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9szBtgG0rtFfavPBuAEV7VTiB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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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이 돌아간 청둥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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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8:54:04Z</updated>
    <published>2020-07-06T03: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주에 친구 한 명이 집으로 놀러 왔다. 이사 온 지는 1년이 넘었는데, 그 친구는 처음 집에 와본 거라 나도 오랜만에 집들이 모드로 간단하게 집을 구경시켜줬다. 친구는 인형이나 피규어에 관심을 갖다가 텔레비전 옆에 있는 나무 청둥오리를 보더니 물었다.  얘네는 왜 목이 돌아가 있어?  그 청둥오리 한 쌍은 남편과 결혼식을 한 후 생긴 것이었다. 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z7-NmYRhRsyRtNDp8LhuPt0fP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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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던 AI스피커를 쓰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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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1:56:13Z</updated>
    <published>2020-07-03T07: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 : 오랜만에 써본 AI스피커는 음성 인식률이 괜찮아졌고, 라디오 기능이 되어서 엄마가 아주 잘 쓰신다!  1. 한창 당근마켓을 통해 집에서 자고 있는 '나는 안 쓰지만 멀쩡하게 작동하는' 물건을 찾아보던 5월. 책장 한 구석에 있던&amp;nbsp;SKT의 AI스피커 '누구(NUGU) 미니'를 찾았다. 당근 마켓에 검색해보니 5천 원에서 잘하면 만원 정도에 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i9MnYjHlWnnbfFYJlaEikUv9y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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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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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3:15:38Z</updated>
    <published>2020-07-02T14: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서점을 접고 두 달이 지났다. 5월은 참 더디게 갔고, 6월은 속도감 있게 지나갔다. 5월에는 이것저것을 시도했고 6월에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서점을 닫고, 당분간 쉬어야겠다고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마음은 조급했다. 서점을 닫고도 할만한 일을 열심히 계획하고, 대부분은 실행하지 않았다. 스스로의 게으름에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sdn6M5AJHIZaV5qC4KJQRgjUo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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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하지 않게 당근홀릭이 되었다  - 당근마켓을 사용하며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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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6:38:06Z</updated>
    <published>2020-05-26T09: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듯한 중고거래 서비스 '당근마켓'의 존재를 처음 알았던 건 1년 반 정도 전이었다. '직거래 중심의 중고거래 서비스'라는 컨셉 자체가 마음에 들어 바로 깔았다. 종종 중고나라를 이용해 물건을 팔곤 했지만, 택배를 보내는 건 무척 번거로운 일이었다. 물건에 맞는 박스를 구하고, 택배사에 연락하거나 우체국/편의점 방문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_5sTPL1NKN9UPtX0-b2Qx1s5s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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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지블루스 마지막 영업일은 4월 25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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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9:16:18Z</updated>
    <published>2020-04-04T12: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초에 5월에 서점을 닫는다고 공지를 올렸었습니다.(현재는 제목을 바꾼 상태입니다) 그때만 해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렇게 전국을 넘어 전세계로 퍼질, 역대급 전염병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요. 덕분에(?) 서점 닫기 전에 한번씩 하려던 모임 진행은 커녕, 마지막 모임이었던 &amp;lt;두꺼운책 함께읽기&amp;gt;는 모임하기 전마다 모여도 될 것인지 참가자들의 의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zvyg-vCru3tXT31I6-e7nRuzF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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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책추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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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11:18:47Z</updated>
    <published>2020-04-04T08: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근무도, 개학도, 쇼핑도 많은 것들이 점점 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는 뭘 온라인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인터뷰를 통해 취향과 상황에 맞게 책을 추천해드리는 '책추천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 책추천 인터뷰  - 약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xFOtXcDqQaWP88RAjAuu-32dw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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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독립출판물 5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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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7:52:16Z</updated>
    <published>2020-03-10T11: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은 한 명의 개인이 글쓰기/편집/디자인/홍보 및 유통까지 모두 도맡아서 만든 책입니다.&amp;nbsp;요즘은 스펙트럼이 워낙 넓어져서 어디까지 독립출판물이라고 부를 것인지 의견이 다양할 수 있지만요. 기성 출판사에서 나온 책에 비해 완결성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독립출판물의 매력은 '생생함'입니다. 시장의 수요에 의해 만들어지기보다는 개인적인 목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TCT0KMmswnSRd94u6031PWi4c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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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아닌 떠남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책 5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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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7:51:53Z</updated>
    <published>2020-02-25T12: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어를 쓰며 한국인 친구들을 사귀다보면 한국에 사는 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집니다. 이민이나 유학, 워킹 홀리데이는 새로운 트렌드라기보다는 주변에서 경험자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선택지가 된 것 같아요. 한국 사회에서 사는 것의 고단함을 누구나 조금씩 느끼겠지만, 누군가는 이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AWbVdOlVuW1RUSfHPEcBs5Tpjl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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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책방 운영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책 12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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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14:13:38Z</updated>
    <published>2020-02-18T1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책방을 운영하다보면 종종 책방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을 만나곤 합니다. 실제로 저희 책방에서 모임에 참여하시다가 자신의 책방을 연 손님도 두 분이 있으시고요. 서울의 연식이 좀 있는 서점에서는 이런 문의가 워낙 많았는지, 책방 창업에 대한 스터디 또는 강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실질적이고 디테일한 이야기들은 만나서 듣는게 제일 좋겠지만, 의외로 많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W7EBlL4ccdhomCR0s807yqEEq8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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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에 서점을 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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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7:01:18Z</updated>
    <published>2020-02-11T11: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에 &amp;lt;리지블루스는 3년 차를 맞이할 수 있을까&amp;gt;라는 글을 쓴 지 4개월이 좀 넘었습니다. 그 사이 서점 2주년 파티를 진행했고, &amp;lt;리지와 글담&amp;gt;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런칭해보기도 했습니다. 어떤 날은 괜찮았다가, 어떤 날은 다시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결국 결정을 했습니다. 서점을 그만해야겠다고.  그만두기로 결정한 뒤에 하루 이틀은 마음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RIjbXiGgZVRQNQxcSpPEjMU-a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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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담] 일곱 번째 글담 - 독립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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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13:34:16Z</updated>
    <published>2020-02-06T12: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글담 일지 - 진행일 : 2020년 1월 11일 토요일 3시 - 글담 파트너 : 남자친구와의 동거를 고민 중인 보라 님 - 글감 : 1) 독립 (보라 님의 선택) 2) 결혼할 때 두려워지는 것들&amp;nbsp;(리지의 선택) - 보라 님의 신청 계기 예전부터 책을 읽는걸 습관처럼 취미로 소개했지만&amp;nbsp;어느 순간부터 말만 그렇게 하고, 실제로 책은 잘 안 읽음.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n%2Fimage%2FhM6GxkUsqsrWAQ5VdEAde0AsH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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